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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부상·부상·부상·부상 다 아픈데, 1조원의 사나이 또 쓰러졌다…검사 결과는? (49.9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큰 부상은 피한 것으로 보인다. 뉴욕 메츠 후안 소토(28)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 퀸스의 시티필드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3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한 뒤 7회말 교체됐다. 이후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다. 소토는 이날 1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서 첫 타석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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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배지환 ML 기회 안 주나' 1할 타자가 콜업되다니…메츠 주전 유격수 IL→엇갈린 희비 (20.7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메츠가 1일(한국시간) 루이스 로버트 주니어를 요추 디스크(허리 디스크) 증상으로 부상자 명단(IL)에 올렸다고 발표했다. 다만 새로 생긴 자리엔 배지환이 선택받지 못했다. 로버트 주니어는 지난 주말부터 허리 통증을 느끼기 시작했고, 30일 MRI 검진을 받은 끝에 디스크 문제가 확인됐다. 구단에 따르면 로버트 주니어는 이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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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실점 박살' 1100억 日 유령포크도 못 막았다…메츠 22년 만에 패패패패패패패패패 '대굴욕' (17.1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유령포크' 센가 코다이도 뉴욕 메츠의 연패를 막아내지 못했다. 메츠가 무려 22년 만에 9연패의 늪에 빠졌다. 센가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원정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3⅓이닝 6피안타(2피홈런) 3볼넷 7실점(6자책)으로 무너졌다. 지난 2023년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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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발 완승에 들끓는 샐러리캡 도입 여론, '누가 선수 노조 목에 방울 달래?' (14.25)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2년 연속 사이영상을 받았던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에이스 타릭 스쿠발. 지난해 연봉 1050만 달러, 우리 돈 155억 원을 받았습니다. 올 시즌을 앞두고 디트로이트와 연봉을 놓고 줄다리기를 벌였고, 간극은 좁혀지지 않았습니다. 디트로이트가 1900만 달러, 279억 원을 제시했지만, 스쿠발은 대리인 스캇 보라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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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이전 세계 최고 선수, ‘대형 먹튀’ 오명 벗어나나… 부활 신호탄? 회춘 시작되나 (13.2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현시점, 메이저리그 최고 선수를 뽑으라는 질문에 많은 팬들은 투·타 겸업의 신기원을 쓴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를 손꼽는다. 혹은 타격에서는 최고 선수인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나, 후안 소토(뉴욕 메츠)를 뽑는 이들도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불과 4~5년 전까지만 해도 이 질문에 대한 답은 그다지 어렵지 않았다.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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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초대형 트레이드 성사…'유망주 5명 내줬다' 올스타 선발 영입 성공 (12.4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워싱턴 내셔널스가 좌완 에이스 맥켄지 고어를 트레이드했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은 23일(한국시간) 워싱턴이 텍사스 레인저스와 트레이드를 통해 좌완 선발 맥켄지 고어를 보내고, 유망주 5명을 받는 데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어 텍사스 구단이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워싱턴이 이번 트레이드로 확보한 핵심 자원은 2025년 신인드래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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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MLB 역대급 연봉 전쟁’ 결국 스쿠발이 이겼다! 오타니-소토 넘어 신기록 작성, 다저스 비상 걸렸다? (11.6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역사상 ‘역대급 연봉조정 청문회’로 큰 관심을 모았던 메이저리그 최고 좌완 타릭 스쿠발(30·디트로이트)의 2026년 연봉이 확정됐다. 청문회는 예상대로 스쿠발의 손을 들어줬고, 스쿠발은 메이저리그 연봉조정의 역사를 모두 갈아치우며 자유계약선수(FA) 시장 대박에 도전한다. 한편으로 스쿠발의 연봉조정 결과는 디트로이트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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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WS도 못 간다’ 양키스 레전드 단체 ‘야알못’ 직행 위기… 저지는 ‘똑딱이’ 모드, 1조 타자가 그립다 (5.14)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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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일시불로 계약금 청산, 알고 보니 가을 무적… 22⅓이닝 ERA 0이라고? 다저스는 어디까지 내다본 것인가 (3.03)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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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530억 받는데 올스타는 탈락…"경기력만 보면 올스타인데 왜?" (1.58)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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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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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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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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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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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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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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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