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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축구 대표팀 '충격 공식발표' 오피셜 손흥민 제외한 수준...10월 A매치 명단 공개 (24.4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의 10월 A매치 명단이 공개됐다. 일본(FIFA랭킹 19위)은 오는 10일 오사카에 위치한 파나소닉 스타디움에서 파라과이(FIFA랭킹 37위)와 맞대결을 펼친다. 14일에는 브라질(FIFA랭킹 6위)과 도쿄의 도쿄 스타디움에서 평가전을 치른다. 친선전을 앞두고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27인 명단을 공개했다.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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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수 영입 임박' 뉴캐슬, 2300억 통큰 투자 쏜다!…영국 정론지 '단독' 보도→"국가대표 3인 싹쓸이" 예고 (7.87)
▲ '365 score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7년생 윙어 유망주 박승수(18, 수원 삼성) 영입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차기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선전을 위해 1억2500만 파운드(약 2328억 원)에 달하는 '통큰 투자'를 준비하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검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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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초대박! 미토마 엿새 만에 초고속 복귀…일본 최초 'EPL 10골' 조준→"울버햄프턴전 선발 유력" (4.7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4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서 무릎 부상으로 경기 명단에서 제외된 미토마 가오루(브라이턴 앤드 호브 알비온)가 팀 훈련에 복귀했다. 파비안 휘르첼러 브라이턴 감독에 따르면 11일(한국시간)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전에서 복귀를 신고할 가능성이 크다. 올 시즌 미토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경기에서 9골 3도움을 수확했
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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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공식 확인! 손흥민, EPL 최종전 브라이튼전 결장 충격 발표…발 부상 여파로 유로파 우승 뒤에도 회복 못 해 (2.82)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마지막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토트넘을 이끄는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25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브라이튼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 최종전에 몇몇 선수들이 결장할 예정"이라며 "손흥민은 발 부상이 아직 회복되지 않아 출전이 어렵다. 크리스티안 로메로 역시 발가락 부상으로 오랫동안 고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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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브라이턴과 5년 계약 윤도영, 당찬 자신감 "창의적인 킬러 패스+어려운 드리블 좋게 봐줬어요" (0.60)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브라이턴 호브 알비언에 입단하게 된 대전 하나시티즌 공격수 윤도영. ▲ 대전 하나시티즌 윤도영. ⓒ한국프로축구연맹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브라이턴 호브 알비언이 윤도영의 영입을 알렸다. ⓒ브라이턴 호브 알비언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대전, 이성필 기자] "정말 체계적이고 마음이 혹할 정도로 저에 대해 많이 분석했더라고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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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1골 1도움' 미토마, 맨유 박살냈다! 맨유, 브라이튼에 1-3 완패...리그 13위 유지 (0.2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국가대표에게 무너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9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에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에 1-3으로 완패했다. 이로써 맨유는 리그 13위를 유지하게 됐다. 맨유의 후벤 아모림 감독은 3-4-2-1을 선택했다. 최전방은 조슈아 지르크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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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94분 통한의 극장 실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브라이튼 원정서 1-2 패배...더 리흐트는 맨유 데뷔 (0.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극장골에 무너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4일(한국시간) 영국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에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에 1-2로 패했다. 브라이튼에 선제 득점을 내준 맨유는 후반전에 나온 아마드 디알로의 동점 골로 균형을 맞췄지만 경기 종료 직전 주앙 페드루의 극장 골이 나오며 패
202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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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럴 수가! SON보다 어린 감독이 왔다! 브라이튼, '1993년생' 휘르첼러 신임 감독 선임 (0.00)
▲ 휘르첼러 감독 ⓒ브라이튼 ▲ 브라이튼의 지휘봉을 잡은 휘르첼러 감독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결국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연소 감독이 됐다. 잉글랜드의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은 1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파비안 휘르첼러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휘르첼러 감독과 계약 기간은 3년이다. 휘르첼러 감독은 최근 많은 주목을 받는 젊은 명장이다. 선
202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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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보다 어리다' 1993년생 프리미어리그 감독 탄생했다…브라이튼과 계약 (0.00)
▲ 2023-24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난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의 뒤를 잇게 된 휘르첼러 감독은 1993년 2월생으로 만 31세다. 프리미어리그 휘르첼러 감독이 31세 110일에 임명돼 리그 역사상 가장 어린 나이에 정식 사령탑에 올랐다고 전했다. 2024-25시즌이 막을 올리는 8월 17일 휘르첼러 감독은 31세 180일이 된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202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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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최연소 감독 등장…'손흥민보다 동생' 만 31세에 지휘봉 (0.00)
▲ 프리미어리그에 따르면 휘르첼러 감독은 31세 110일에 브라이튼 감독으로 임명되면서 프리미어리그 리그 역사상 가장 어린 감독이 됐다. 2024-25시즌이 막을 올리는 8월 17일 휘르첼러 감독은 31세 180일이 된다. 종전 최연소 기록은 2003년 풀럼에 부임한 크리스 콜먼 감독으로, 그는 32세 313일에 임명돼 33세 67일에 첫 경기를 지휘했다.
202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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