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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트레이드로 처리한 19세 유망주인데…벌써 24홈런 대폭발, 이젠 MVP 1순위 후보가 됐다 (29.4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10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 LA 다저스는 그가 이렇게 슈퍼스타로 군림할 것이라 예상했을까.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가 2016년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진행했던 트레이드를 재조명했다. 다저스는 2016년 8월 휴스턴과 트레이드를 진행, 우완투수 조쉬 필즈(41)를 데려오면서 그 대가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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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어제는 홈런, 오늘은 땅볼·뜬공·땅볼·삼진→타율 3할대 또 깨졌다…SF는 3연패 탈출 (28.77)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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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번째 2루타 폭발' 이정후 타격왕 경쟁 계속된다! 1타점 1득점 활약…하지만 ML 타격 5위 추락 (27.30)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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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판 토토 쓰나미 발생… 이 선수 믿었다가 17000명 지갑 털렸다, 무엇에 걸었기에? (22.1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미국은 스포츠 베팅의 천국이다. 스포츠 베팅이 합법인 주(州)에서는 지금도 수많은 팬들이 다양한 상품에 베팅하며 또 다른 의미에서 스포츠를 즐기고 있다. 그런데 최근 흥미로운 사건 하나가 터졌다. 한 선수가 3연전 중 최소 하나의 홈런을 칠 것이라 걸었던 1만7000명의 베터들이 망연자실한 상황에 빠진 것이다. 베터들의 희망으로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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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예수' 꿈에 그리던 MLB 선발 데뷔전 어땠나…무사 만루 위기 탈출, ERA 7.36→6.75 (18.7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대전 예수' 라이언 와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가 29살 나이에 메이저리그에서 선발 데뷔전을 치렀다. 4회 2사까지 2점을 내주며 평균자책점을 끌어내렸다. 와이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선발투수로 나와 3⅔이닝 3피안타(1홈런) 4볼넷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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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513억 거포 드디어 복귀! "내일 선발 출전"…42일 빠졌는데 7위, AL 홈런왕 경쟁 불 붙는다 (18.19)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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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혜성 인기 장난 아니구나…美도 "마이너 갔는데 올스타 투표 4위" 깜짝, 타격왕 3회 리그 최고 교타자보다 득표수가 많다 (17.35)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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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오타니 이러다 진짜 사이영상 타나… NL 이달의 투수상 수상, 경력 첫 쾌거 달성! (15.8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미 네 차례나 만장일치 최우수선수(MVP)상을 수상한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개인 경력에 아직 없는 굵직한 트로피, 즉 사이영상 사냥을 향한 출발을 알렸다. 쟁쟁한 투수들을 제치고 내셔널리그 이달의 투수상을 수상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5일(한국시간)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의 각종 부문 이달의 선수를 선정했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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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쾅!' 맞자마자 투수가 글러브를 내려놨다…무라카미 시속 108마일 총알 동점포→AL 홈런 1위 등극 (15.7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인 거포가 메이저리그 홈런왕을 노린다.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는 27일(한국시간) 경기에서 니시다 리쿠의 안타에 이어 동점 홈런을 치면서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했다. 무라카미는 시즌 19호 홈런을 기록했다. 아메리칸리그 홈런왕 도전은 계속된다. 무라카미는 27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레이트필드에서 열린 '20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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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포텐 터졌다' 홈런+홈런, 타율 0.583…다저스 외야수 NL 이주의 선수 선정 (15.7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7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발표한 이주의 선수 수상에서 요르단 알바레스와 앤디 파헤스가 각각 아메리칸리그(AL)와 내셔널리그(NL) ‘이주의 선수’로 선정됐다. 조 아델은 믿기 힘든 수비 퍼포먼스로 ‘이주의 플레이’ 주인공에 올랐다. 내셔널리그에서는 LA 다저스의 신성 파헤스가 이름을 올렸다. 23세의 파헤스는 2025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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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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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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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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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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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