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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정, 팬클럽명 바꾸며 박효신에 사과 "혼란 느끼셨을 선배님께 죄송"[전문] (68.32)
▲ 박재정, 박효신.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재정이 공식 팬클럽명을 변경한다. 가수 박재정은 20일 개인 계정에 "공식 팬클럽명 관련하여 긴급하게 알려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소속사 로맨틱팩토리의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날 박재정 공식 팬클럽 1기의 이름을 '나무'로 공지한 것과 관련해 선배 가수인 박효신의 공식 팬클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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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무명 발굴은 우리만 할수 있어"..'무명전설2' 모집하며 역대급 출사표 (21.10)
▲ 제공| MBN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MBN 초대형 트로트 오디션 '무명전설'이 시즌2 제작을 확정하고 올겨울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본격적인 귀환에 앞서 새로운 전설의 주인공을 찾기 위한 참가자 모집도 시작됐다.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은 이름값이나 경력 대신 오직 실력만으로 승부를 가리는 트로트 오디션이다. 지난 시즌에서는 성리가 초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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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의 아이콘' 日 혼다도 감탄…한국 감독 공개모집에 "흥미로운 시도" → 韓 축구 역사상 처음 있는 일 (19.46)
▲ 홍명보 감독의 후임을 찾는 대한축구협회가 역사상 처음으로 국가대표팀 사령탑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9월부터 11월까지 A매치 기간 대표팀을 이끌 임시 감독 자리를 원하는 지도자들의 서류 제출을 공고한 축구협회는 한달 내 마무리를 목표로 한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파격은 또 다른 파격을 알아봤다. 기존의 틀을 깨는 행보와 거침없는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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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풋볼페스타' 9월 개최, 4개 부문 40여팀 참가 (15.99)
▲ ⓒ베스트일레븐 ▲ ⓒ베스트일레븐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축구전문미디어 ‘베스트일레븐’과 문경시체육회가 공동 주최로 뜨거운 축구 열전이 열린다. 문경시가 후원하는 ‘문경 풋볼 페스타’가 오는 9월 12일(토)부터 이틀간 경상북도 문경시에서 열린다. 대회 주최 측은 오는 8월 6일부터 19일까지 선착순으로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축구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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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 미국판 스핀오프, 결국 무산…"넷플 전략 바뀌었다" (15.7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데이비드 핀처 감독이 참여하는 것으로 주목받았던 영어판 '오징어 게임' 스핀오프가 결국 무산됐다. 미국매체 플레이리스트는 최근 넷플릭스가 데이비드 핀처의 '오징어 게임' 영어권 스핀오프 '헤클러'(Heckler) 프로젝트가 중단됐다고 보도했다. 데이비드 핀처와 함께 영드 '유토피아'의 데니스 켈리가 각본에 참여한 해당 '오징어 게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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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왕쇼' 전유진·박서진·홍지윤, '센터'가 뭐길래…길거리서 '영업 전쟁' 불붙는다 (14.43)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현역가왕’ 우승자 출신 전유진, 박서진, 홍지윤이 ‘K-트롯 트리오’ 센터 자리를 놓고, 거리 한복판에서 ‘장외 티켓 전쟁’을 벌인다. 오는 11일 낮 12시 티빙에서 공개되는 음악 예능 ‘가왕쇼’는 ‘현역가왕’ 시리즈를 통해 탄생한 역대 가왕 전유진 박서진 홍지윤이 MC를 맡아 ‘현역가왕’을 빛낸 가수들과 함께 글로벌 K-트로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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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왕쇼' 전유진· 박서진·홍지윤, 폭우 뚫고 티켓 900장 배부 미션...‘센터 야망꾼’들의 못말리는 열정 (14.18)
▲ 11일 공개된 '가왕쇼' 장면들. 제공|크레아 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역대 ‘현역가왕’ 우승자 전유진, 박서진, 홍지윤이 총 900장의 티켓을 들고 재난 문자와 폭우를 뚫고 달리는 열정을 내뿜었다. 11일 티빙에서 공개된 음악 예능 ‘가왕쇼’는 ‘현역가왕’ 시리즈를 통해 탄생한 역대 가왕 전유진 박서진 홍지윤이 MC를 맡아 ‘현역가왕’을 빛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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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 폭염, 고교야구 축제 망칠라…봉황대기 개막 첫날 일정 재편성, 오후 경기 전면 취소 (13.61)
▲ 경남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틀 동안 KBO리그 경기를 전면 취소하게 만든 기록적 폭염이 고교야구 전국대회에도 영향을 끼쳤다. 모든 고교야구 팀이 참가하는 고교야구계 축제인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초반 일정이 재차 조정됐다. 개막 첫날인 7일 오후 경기를 모두 8일로 미뤘다. 6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오는 7일부터 개최되는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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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형 악재! 차기 사령탑 초대박 후보...포르투갈 이끌었던 마르티네스, 스코틀랜드 차기 사령탑 후보 급부상 (13.5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차기 감독직에 관심을 품는 것으로 전해졌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이 스코틀랜드 차기 사령탑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토크 스포츠'가 29일(한국시간) "마르티네스 감독은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과 함께 스코틀랜드 차기 감독 유력 후보로 급부상했다"라고 보도했다. 스코틀랜드는 지난 2026 국제축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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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 밑에 졸장 없듯…'새 리더' 만난 LPGA 승승장구 (12.93)
▲ 여성 스포츠가 전 세계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도 뒤늦게 변화 속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해 크레이그 케슬러 체제가 새로이 닻을 올리면서 성장 물결에 동참했다는 평가다. ⓒ LPG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성 스포츠가 전 세계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도 뒤늦게 변화 속도를 높이고 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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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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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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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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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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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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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