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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연봉 줄게…' 738억 미드필더, 사전 계약 시도 (0.00)
▲ 토트넘이 프랑크 케시에 영입을 노린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이 프랑크 케시에(25, AC밀란)를 진심 원하고 있다. 다음 주에 공식적인 접촉을 한다. 토트넘 고위층은 이미 케시에 측 대리인과 이야기하고 있다.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27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일찍이 케시에 영입을 마무리하려고 한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1월 겨울 이적 시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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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안 가요…1900억 뎀벨레, 바르셀로나 '5년 재계약' '연봉 삭감' (0.00)
▲ 뎀벨레[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우스망 뎀벨레(24)가 바르셀로나와 재계약을 결정했다. 프리미어리그 팀 제안을 거절하고, 바르셀로나에 남는다.카탈루냐 지역지 '스포르트'는 24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뎀벨레와 재계약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5년 연장안에 합의했다"고 알렸다.바르셀로나는 2017년 여름 네이마르가 파리 생제르맹으로 떠나자, 후계자로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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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재계약' 잉크도 안 말랐잖아…연봉 134억 '토트넘 최고 대우' 영입 (0.00)
▲ 토트넘이 올해 여름 손흥민과 재계약을 했지만, 내년에 구단 최고 대우 수준 영입을 준비한다▲ 토트넘이 프랑크 케시에에게 구단 최고 대우를 약속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이 새로운 미드필더 영입을 추진한다. 프랑크 케시에(25, AC밀란)에게 접근했는데, 구단 최고 대우로 모셔올 전망이다. 손흥민(29) 연봉을 훌쩍 뛰어넘는다.케시에는 아탈란타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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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에릭센 EPL 복귀 검토 (0.00)
▲ 토트넘 시절 프리미어리그 톱 클래스 경기력을 보였던 에릭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올까. ICD(이식형 심장 제세동기)가 관건이지만, 톱 클래스 미드필더이기에 프리미어리그 5개 팀이 노린다.영국 매체 '미러'는 21일(한국시간) "에릭센이 빅 리그로 돌아가길 원한다. 에릭센 대리인은 다시 정상급 경기력으로 돌아올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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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세레소, '박지성 동료였던' 맨유 출신 가가와 '전격 복귀 추진' (0.00)
▲ 가가와 신지[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레소 오사카가 가가와 신지(32)를 다시 데려오려고 한다. 가가와는 PAOK와 계약 해지로 이적료 0원, 자유계약대상자(FA)다.일본 매체 '풋볼웹존'은 19일 그리스 매체들을 인용해 "PAOK가 가가와 신지와 계약을 조기에 끝냈다. 양 측은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종료했다. 현재 일본 J리그 복귀 가능성이 불거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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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센 이적료 0원…아약스 복귀 '없을 듯', SON과 재회 가능성은? (0.00)
▲ 에릭센(오른쪽)은 토트넘 시절에 손흥민(왼쪽)과 프리미어리그 상위권 경쟁을 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안 에릭센(29)이 '유로2020' 도중에 아찔한 심장마비를 겪었고 회복에 성공했지만, 인터밀란과 계약 해지로 자유계약대상자(FA)가 됐다. 일각에서 아약스 복귀를 거론했지만 에릭센 측의 제안을 받지 못했다.인터밀란은 17일(한국시간) 구단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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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돌이' 리버풀 돈 쓴다…레알 마드리드 '20세 호날두' 추진 (0.00)
▲ 호드리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버풀이 당장 내년 1월 이적 시장에 뭉쳐놨던 돈을 푼다. 비니시우스(21)와 레알 마드리드 차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후계자로 지목된 호드리구(20)를 노린다.영국 매체 '미러'는 12일(한국시간) "리버풀이 레알 마드리드 윙어 호드리구를 영입하기 위해서 8000만 유로(약 1065억 원)
202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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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손흥민, 참 보기 드문 유형"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은 톱 클래스 공격수다. 매년 12월에 올해의 공격수를 논하면 항상 들어간다. 유럽 현지에서 시선은, 공격수 장점을 모두 갖췄는데 성실함까지 더한 보기 드문 유형이었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일(한국시간) 2021년 가장 최고의 활약을 한 100인을 뽑았다. 골키퍼부터 공격수까지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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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조 UCL 꼴찌 추락…돌아온 '탕아' 팬들에게 '16강 약속' (0.00)
▲ 그리즈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건희 인턴기자] 앙투앙 그리즈만(30)이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을 포기하지 않았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5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완다 메트로폴리탄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B조 5차전에서 AC 밀란에 0-1로 졌다. 이날 패배로 1승1무3패(승점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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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마징가' 라인, '2부 첫 우승 도전' 전남 쉼없이 찔렀다 (0.00)
▲ 라마스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건도 인턴기자] 대구FC 역습이 전남 드래곤즈를 흔들었다. '마징가'(라마스, 세징야, 에드가)라인이 90분 동안 전남을 위협했고 득점까지 해냈다.대구는 24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2021 하나은행 FA컵 결승 1차전'에서 전남에 1-0으로 이겼다. 대구는 광양 원정에서 승리하면서 FA컵 우승에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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