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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은 엄벌 탄원"…검찰, '스토킹 혐의' A씨에 벌금 1000만원 구형 (46.65)
▲ 황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황정민과 그를 스토킹한 혐의를 받고 있는 A씨에 대해 검찰이 벌금1000만 원을 구형하며 황정민이 엄벌을 원한다고 밝혔다. 11일 오후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에서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피소된 A씨에 대한 결심 공판이 진행된 가운데 검찰 측은 A씨에 대해 벌금 1000만원과 (스토킹방지프로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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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41.43)
▲ 황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황정민 스토킹한 혐의를 받고 있는 여성 A씨에 대해 검찰이 벌금1000만 원을 구형한 가운데 A씨는 최후 진술에서도 "일방적 사건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11일 오후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에서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피소된 A씨에 대한 결심 공판이 진행됐다. 검찰이 A씨에 대해 벌금 100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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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 황정민, 편집없이 당당히 유재석과 '틈만나면' 출연 (40.95)
▲ '틈만나면' 황정민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황정민이 사생활 논란의 한 가운데에서도 예정대로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11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은 예고됐던대로 황정민이 출연했다. 이날 MC 유연석은 "오늘 정민이형이 게임하다가 화를 내지 않을까 싶다"라며 웃었고, 유재석 역시 "자기 성질을 못 이기더라"라고 말했다. 황정민 역시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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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없는 버터맥주' 어반자카파 박용인, 소송 후 첫 심경 "눈물이 흘러" (33.41)
▲ 어반자카파 박용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어반자카파의 멤버 박용인이 이른바 ‘버터맥주’ 허위 광고 논란 관련 소송을 마무리한 심경을 전했다. 박용인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7월 2일, 오늘은 저희 어반자카파가 데뷔한 지 17주년이 되는 날"이라고 운을 떼며 "최근 3년 넘게 진행되던 버터맥주 관련 소송이 마무리됐다"고 밝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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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숙소 침입해 물건 훔친 20대 남성, 1000만원 벌금형 받았다 (26.31)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의 숙소에 침입해 물건을 훔친 20대 남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김민정 판사)은 23일 건조물침입과 절도 등의 혐의를 받는 김 모 씨에 대해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서울 용산구에 있는 뉴진스 숙소에 침입해 옷걸이와 플래카드 등을 훔쳐 나온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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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 아니다"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취재진 따돌린 법정에서 최후 진술[종합] (15.90)
▲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해당 이미지는 AI를 활용해 만들어졌습니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황정민을 스토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여성 A씨가 법정에서 입을 열었다. 11일 오후 5시께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에서는 형사4단독 심리로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A씨에 대한 결심 공판이 열렸다. 검찰은 A씨가 피해자 황정민에게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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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가짜뉴스 유포' 탈덕수용소, 항소심도 유죄…징역형 집행유예 (10.09)
▲ 아이브 장원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 등 유명 연예인들을 악의적으로 비방한 허위 영상을 제작·유포해 억대 수익을 챙긴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운영자 A씨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항소1-3부(부장판사 장민석)는 11일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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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지지 전문가 집단" 자처한 팀버니즈, 미성년자였다…기부금품법 위반 소년부 송치 (6.29)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를 지지하며 악성 게시물 대응 기부금을 모금했다가 기부금품법 위반 혐의로 송치된 팬 모임 팀버니즈의 관계자 A씨가 미성년자였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조선비즈는 28일 서울북부지검이 기부금품법 위반 혐의를 받는 팀버니즈 관계자 A씨에 대한 법률 위반 정황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보도했다. 검찰은 A씨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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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측 "스토킹 피의자, 현행범 체포…1000만원 벌금형"[전문] (3.83)
▲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측이 스토커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고 밝혔다. 31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지난 고소를 통해 악성 게시물 작성자의 신원이 다수 특정되어 수사가 진행되었고, 일부 피의자의 경우 벌금형 처분이 확정됐다"라며 "나머지 피의자 중 일부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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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의혹' 최정원, 스토킹 혐의 입건 '충격'…"흉기 들고 女 자택 찾아가" (2.91)
▲ 최정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UN 출신 최정원이 스토킹 혐의로 긴급응급조치 명령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SBS에 따르면 서울 중부경찰서는 16일 최정원을 스토킹 혐의로 입건했다. 최정원은 평소 알고 지낸 여성의 집에 흉기를 들고 찾아간 혐의다. 경찰은 최정원을 입건하는 한편, 피해 여성을 상대로 안전조치를 취했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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