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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도 안 변했다" 윤종신, '1300만 감독' 장항준과 20년 찐우정 '함박웃음' (256.26)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가수 윤종신이 현재 대한민국에서 신작 '왕과 사는 남자'로 가장 핫한 '1300만 감독' 절친 장항준 감독과의 유쾌한 재회를 인증했다. 윤종신은 15일 자신의 SNS에 "요즘 젤 핫한 사람, 1도 안 변한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장항준 감독과 어깨동무를 한 채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세월의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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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장항준 감독, '1300만 거장' (35.22)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 1,300만 돌파 흥행 감사 무대 인사가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렸다. 배우 장항준 감독이 생각에 잠겨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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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후계자' 드디어 온다! EPL 최고 '4600억' 쏟아붓더니…"1300억 브라질 국대 윙어까지 품는다"→올여름 3억 파운드 돈폭탄 눈앞 (19.32)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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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1300만 돌파…1313만 '서울의 봄' 넘는다[박스S] (16.85)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드디어 1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쇼박스는 15일 오전 9시20분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30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알렸다. 지난달 4일 개봉 이후 40일 만이다. 개봉 32일 만인 지난 6일 누적관객 1000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국내 개봉 영화 34번째 천만영화에 등극한 '왕과 사는 남자'는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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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천만 주역 장항준X유해진, 손석희 만난다 "남들 안 한 질문 찾느라 애먹어" (16.50)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장항준 감독과 배우 유해진이 관객 1300만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주역으로서 MBC '손석희의 질문들'을 찾는다. 무대인사를 마친 바로 다음 날인 18일 오후 9시 방송이다. 지난 2월 4일 개봉 이후 한 달 반이 채 안 되는 기간 동안 '왕사남'이 만들어낸 이야깃거리는 차고 넘친다. 이른바 '단종애사'가 지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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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전! 황희찬, '260억원' 프리미어리거 타이틀 가능할까…英 일제히 "PL 11위 풀럼의 주요 영입 대상" (15.5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강등이 결국 확정되면서 황희찬(30)의 프리미어리그 잔류 가능성이 오히려 크게 높아지고 있다. 영국 현지 매체 '스포츠붐'과 '풋볼 팬캐스트' 등은 15일(한국시간) 황희찬이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울버햄튼과의 결별을 사실상 준비하고 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소식에 따르면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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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힘 및 폭언! "재일 한국인 감독 선임 정말 괜찮나" 팬들 우려→"사내 신고 시스템과 문제 방치 제도 마련" (15.31)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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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데려온 팀, 자이언츠에서 성공할 것" 트레이드 생각 없었다, 이정후가 밝힌 진심…키움에서처럼 샌프란시스코에서도 최고 인기스타 자리매김했다 (14.27)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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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현충일 맞아 공군과 뜻깊은 행사 진행…블랙이글스 추모 비행 (13.9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두산 베어스가 6월 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현충일 추모 행사'를 준비했다.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경기에 앞서 공군중창단과 국악팀으로 구성된 공군 군악대가 추모 공연을 펼친다. 애국가는 공군 군악대와 어린이 팬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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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1346만 돌파…역대 매출 1위 등극 '카운트다운'[박스S] (13.8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6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1346만 관객을 불러모았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자난 13~15일 주말 사흘 동안 125만3760명을 동원해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지난달 4일 개봉 이후 6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를 점령하는 맹위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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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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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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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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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