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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깜짝 연장계약' 하영민, 키움과 8년 총액 80억 비FA 다년계약 "영원한 히어로즈 선수 뜻깊다" (88.52)
▲ 키움 히어로즈가 하영민과 8년 총액 80억원의 연장계약(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하영민과 미래를 약속했다. 무려 8년 총액 80억원의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키움은 13일 "투수 하영민과 계약기간 8년(2027-2034년), 연봉과 옵션 포함 총액 80억원(세부 내용 비공개) 규모의 비FA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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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새 둥지 찾았다...페예노르트 떠나 '포르투갈 강호' FC포르투 이적 임박, 이적료 85억 유력 (86.3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황인범(30)의 FC 포르투 이적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포르투갈 현지에서는 구단 간 합의가 이뤄졌으며, 메디컬 테스트와 계약 체결만 남겨둔 상태라고 전했다. 포르투갈 매체 '헤코르드'는 18일(한국시간) "포르투가 페예노르트와 황인범 영입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적료는 500만 유로(약 85억 원)이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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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80억 깜짝 연장계약! 키움이 하영민에게 안긴 선물, 허승필 단장 "시즌 초부터 검토" (79.09)
▲ 하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시즌 초부터 검토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13일 "투수 하영민과 계약기간 8년(2027-2034년), 연봉과 옵션 포함 총액 80억원(세부 내용 비공개) 규모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4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넥센(現 키움) 히어로즈의 선택을 받은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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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잭폿' 하영민, 구단 미화원 선물까지 챙겼다…선수단, 현장 직원, 응원단 등 200명에 통 큰 선물 (70.73)
▲ 최근 키움 히어로즈와 8년 80억원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한 투수 하영민이 21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목마사지기 200개를 구단 구성원들에게 선물했다. ⓒ키움 히어로즈 ▲ 최근 키움 히어로즈와 8년 80억원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한 투수 하영민이 21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목마사지기 200개를 구단 구성원들에게 선물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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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경사 터지나 "황인범 직접 지켜봤다" 월드컵 1골 1도움→포르투가 주시 중 (63.4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한 황인범(30·페예노르트)이 포르투갈 명문 FC포르투의 레이더망에 포착됐다. 월드컵을 통해 부상 우려를 씻어낸 황인범이 이번 여름 새로운 도전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됐다. 포르투갈 유력 스포츠 매체 '헤코르드'는 11일(한국시간) "페예노르트의 한국인 미드필더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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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합의 끝났다" 황인범, FC포르투 이적 임박...연봉 25억+이적료 조율 중 '커리어 9번째 클럽 임박' (53.07)
▲ 출처| craquesdabola___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황인범의 FC포르투 이적이 임박했다. 포르투갈 매체 ‘헤코르드’는 14일(한국시간) “황인범은 현재 포르투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포르투 구단 운영진은 이미 황인범 측 대리인들과 원칙적인 합의를 이뤘으며, 현재는 그의 소유권을 보유한 페예노르트와 이적료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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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 수준급 선수 많이 왔을텐데…김태형에게 170억 FA 선물했다면 역사는 바뀌었을까 (35.42)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감했던 롯데의 대투자는 지금까지 명백한 '실패'라고 할 수 있다. 롯데는 2022시즌을 마치고 대대적인 전력보강에 착수했다. FA 시장의 '큰손'으로 등장한 롯데는 FA 포수 유강남과 4년 총액 80억원, FA 유격수 노진혁과 4년 총액 50억원, 그리고 FA 전천후 투수 한현희와 3+1년 총액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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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을 날 없었던 김재환의 반년… 아직 시즌 안 끝났다, 최선을 다하고 평가를 기다린다 (16.64)
▲ 최근 31경기에서 타율 0.300, OPS 0.936을 기록하며 계속된 성적 향상 그래프를 그리고 있는 김재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정들었던 두산을 떠나 SSG와 2년 총액 22억 원(보장 16억 원·인센티브 6억 원)에 계약한 김재환(38·SSG)은 자신과 구단의 뜻대로 풀리지 않는 시즌을 보내고 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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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도 대체 외인 찾는 중"…1위 삼성 비상! 1선발 에이스 아프다, 6주 이탈 확정적 (16.43)
▲ 삼성 라이온즈 1선발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가 오른쪽 어깨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약 6주간 시간이 필요할 전망이다. 삼성은 후라도의 부상에 따른 6주 단기 대체 외인을 물색 중이다. ⓒ삼성 라이온즈 ▲ 삼성 라이온즈 1선발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왼쪽)가 오른쪽 어깨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약 6주간 시간이 필요할 전망이다. 삼성은 후라도의 부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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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200억’ 날리고 야구한 한화… 기대치에 반만 했어도, 통합우승까지 가능했을까 (14.33)
▲ 선발 로테이션 자리를 잃은 것에 이어 한국시리즈 로스터에도 들지 못하며 허무하게 시즌을 마감한 엄상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화는 10월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이도윤을 선발 유격수로 내세웠다. 27일 2차전에서는 하주석을 선발 유격수로 쓰고, 그간 하주석이 보던 2루는 황영묵이 들어가 메웠다. 29일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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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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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