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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밥 먹듯 홀드 쌓던 롯데 투수…223일 만 완벽 부활투→감독은 "이 정도일 줄 몰랐다" (78.93)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잘 돌아왔다. 롯데 자이언츠 우완투수 구승민(36)은 지난 6일 정말 오랜만에 1군 마운드에 섰다. 지난해 9월 25일 LG 트윈스전 이후 223일 만이었다. 단 1이닝이었지만 여전한 실력을 자랑했고, 사령탑의 감탄까지 끌어냈다. 구승민은 2013년 롯데의 6라운드 52순위 지명을 받은 뒤 이듬해 프로에 데뷔했다. 201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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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민 10홀드 목표라더니, ERA 1.74→KKK 탈삼진 쇼까지…근데 이게 전부가 아니다 (69.81)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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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 팬 지나치지 못한 선수, 뜻밖의 선물 안겼다…몇 년 뒤 팬이 찾아왔다, 주권에게 인사하러 (63.61)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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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57km 국가대표의 충격 슬럼프…2군서 실점→실점→실점→실점→실점 'ERA 17.47 부진 미스터리' (63.41)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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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승선 유력하지만' 롯데 최준용 상무 1차 합격…정현수-이민석-박준우-김동현-이호준도 포함 (48.7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마무리 최준용을 비롯해 정현수, 이민석, 이호준, 박준우, 김동현이 상무 1차 서류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롯데 관계자는 2일 "최준용, 정현수, 이민석, 이호준, 박준우, 김동현이 상무 서류 합격자 명단에 포함됐다"고 전했다. 이들은 6월 2차 실기 테스트를 거친 뒤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릴 경우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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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이전에 먼저 시련 겪은 선수가 있다… LG 홀드왕 총체적 난국? 아직도 터널에서 헤매나 (34.7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막판부터 올 시즌 초반까지 리그에서 가장 화제와 논란을 일으키는 선수 중 하나는 단연 김서현(22·한화)이다. 시속 160㎞의 어마어마한 패스트볼을 던지는 이 선수는, 제구 난조에 시달리며 결국 2군에 내려갔다. 김서현은 시즌 11경기에서 8이닝을 던졌으나 1승2패1세이브 평균자책점 9.00으로 크게 부진했다. 제구와 구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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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징크스만 깨면 좋겠는데, 우리 마무리 잘하겠죠?…작년 29SV→올해는 어떨까 (34.2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징크스를 깨야 한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은 2026시즌 마무리투수를 묻자 곧바로 "류진욱이다"고 답했다. 다만 보완하길 바라는 점도 있다. 시즌 초반 부진이다. 류진욱은 2015년 NC의 2차 2라운드 21순위 지명을 받았다. 1군 데뷔는 2020년 이뤘고, 이듬해인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KBO리그를 누볐다. 중간계투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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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버둥치며 피땀흘렸고, 구스타가 복귀를 알렸다…건재함+경쟁력 증명한 147km (33.23)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필승조' 구승민이 돌아왔다. 다시 예전의 폼을 되찾았고, 구속까지 회복했다. 아직 건재하고, 경쟁력이 있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줬다. 구승민은 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1이닝 동안 투구수 10구, 2탈삼진 무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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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베테랑의 관록이 이런 거구나…'13구 승부' 황성빈에게 던진 도박수, 제대로 적중 (32.05)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기록은 영원하니까요" SSG 랜더스 노경은은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2차전 원정 맞대결에 구원 등판해 1⅓이닝 1피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SSG와 롯데는 경기 시작부터 한 치의 양보도 없이 주고 받았고, 경기 중반까지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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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중 vs 최준용? 경쟁자 아닌 동반자… “함께 좋은 경기 특별했다” 롯데 반격 쌍끌이 뜬다 (30.50)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김원중(33)과 최준용(25)은 롯데 불펜을 이끄는 두 축으로 오랜 기간 함께 활약해 왔다. 롯데 불펜에서 가장 좋은 구위를 가진 듀오로 경기 막판 긴박한 상황을 나눠 들곤 했다. 한편으로는 미묘한 경쟁 관계에 있는 선수들이기도 하다. 사적인 친밀감을 떠나 구도 자체가 그렇다. 두 선수 모두 선발로 뛰었거나 선발 전향을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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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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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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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