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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한화의 미래는 다르다…충격 퇴장→결백 입증→호투→호투, 입대하길 정말 잘했다 (103.75)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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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하성 후계자' 드래프트 뜬다…KBO 미지명→MLB 드래프트→샌디에이고 지명 최병용, 한국행 선언 (31.87)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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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빼든 삼성' 미야지→미야모리 교체, 日 언론도 주목 "신인 22경기 무실점 타이 기록했던 선수" (27.6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신인 타이기록을 세웠던 선수다" 삼성은 지난 8일 "새로운 아시아쿼터 투수인 미야모리 사토시를 영입했다. 이적료 포함 총 7만 3000달러(약 1억원)의 조건에 계약을 마쳤다"고 공식 발표했다. 삼성은 올 시즌에 앞서 미야지 유라를 아시아쿼터로 영입했다. 최고 158km의 패스트볼을 던지는 파워 피처로 지난해 일본프로야구 2군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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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다저스 최고 유망주 출신' 최현일 KBO 도전 결심…현역 입대→2028 드래프트 지명 노린다 (24.5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서울고 재학 시절에는 LG 트윈스의 1차 지명 후보로 꼽혔고, LA 다저스 입단 후에는 '마이너리그 올해의 투수상'을 받았던 오른손투수 최현일이 KBO리그에 도전한다. 현재 육군으로 복무 중인 최현일은 2027년 4월 전역 후 2028년 신인 드래프트 지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현일은 2024년 12월 룰5 드래프트를 거쳐 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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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할수 있는 팀 가고 싶다" 최지만 역대급 ML 경력자 드래프트 출현, KBO 무대서 검증부터 받는다 (23.9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열리는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는 역대급 메이저리그 경력자가 등장한다. 바로 메이저리그 개인 통산 67홈런을 기록한 최지만(35)이 KBO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하기로 한 것이다. 인천 동산고 출신인 최지만은 2016년 LA 에인절스에서 빅리그 무대에 데뷔해 뉴욕 양키스와 밀워키 브루어스를 거쳐 2018년 탬파베이 레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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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직행' 한화 빠르게 선수단 정리 나섰다…7명 방출 칼바람, 1군 64G 좌완투수도 떠난다 (23.57)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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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5000만원에 이런 경사가…KIA 국가대표 1번타자 홈런 때려서 차량 받는다 (23.03)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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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1라운더 특급유망주가 KBO 오다니…20일 韓 입국, 13억 타자보다 더 기대가 되는 이유 (21.9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밀워키 브루어스의 선택을 받았던 '특급유망주' 출신의 케스턴 히우라가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는다. 키움은 18일 "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타자 트렌턴 브룩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하고, 새 외국인 타자로 내야수 케스턴 히우라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연봉 40만 달러, 옵션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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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취소 수치' 이용규 코치 음주운전, 신호 위반→승용차+경찰차 추돌…키움 "상황 파악 중, 향후 입장 발표" (21.7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을 마신 채 운전대를 잡았다. 그리고 사고까지 냈다. 맞은 편에서 오던 승용차와 경찰차를 들이받았다. 키움 히어로즈 관계자는 12일 "이용규 코치가 음주운전을 한 것이 맞다. 상황을 인지한 후 곧바로 상황 파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용규 코치는 12일 술을 마신 채 운전대를 잡았다. 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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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55km' 롯데서 방출된 쿄야마, 대만 라쿠텐 몽키스 입단 "韓日 경험 살려, 팀 기여하겠다" (21.72)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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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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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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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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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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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