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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격찬! '발롱도르 후보' 이강인 향한 확신…"인천이 낳은 축구천재, ATM 이적은 최고의 선택"→파리 떠난 결단 부각 "그리즈만 7번 대물림으로 완성" (12.09)
▲ 이강인이 3년 만에 복귀한 라리가 전장에서 큰 성공을 거둘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 프랑스 '발롱도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3년 만에 복귀한 라리가 전장에서 큰 성공을 거둘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프랑스 '발롱도르'는 30일(한국시간)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은 새로운 출발인 동시에 거대한 유산을 이어받는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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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지명권 트레이드 도입은 신의 한수…가을야구 끝내기홈런의 시작, 실제 거래도 활발해졌다 (4.95)
▲ 김성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에서 9회말에 터지는 끝내기 홈런 만큼 짜릿한 순간이 또 있을까. SSG와 삼성이 만난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는 9회말 김성욱(34)의 끝내기 홈런이 터지면서 SSG가 4-3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김성욱은 NC 시절이던 지난 해 홈런 17개를 터뜨렸고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 '가성비 FA'로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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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영도 소름 돋았다"…19살 나마디 조엘진, 韓 육상 염원 '10초 벽' 허물까→"고교 때보다 떨리네요" 전국체전 '실업 3관왕' 우뚝 (4.48)
▲ 연합뉴스 ▲ 한국 남자 육상 100m 최고 기록(10초07) 보유자인 김국영(왼쪽) 대한체육회 선수위원장은 부산에서 어린 후배 질주를 지켜봤다. 나마디 조엘진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트랙을 찾은 김 위원장은 출발선으로 향하는 그의 손을 잡고 “힘내라"며 힘을 북돋웠다. ⓒ 부산, 배정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육상에 분기점이 다가오고 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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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다르빗슈’, 센가보다 낫다고 했던 사나이, 그런데 한국에 오다니… 어떤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나 (2.62)
▲ SSG의 구단 역사상 1호 아시아쿼터 계약자가 된 타케다 쇼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타케다 쇼타(32·SSG)는 고교 시절부터 일본 아마추어 야구를 대표하는 특급 유망주로 이름을 날렸다. 어린 시절에는 ‘큐슈의 다르빗슈’, ‘제2의 다르빗슈’라는 화려한 수식어가 이름 앞에 붙었다. 2011년 10월 열린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에서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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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도 쉽지 않을 걸…투수 7+3으로 10일 10경기 버텼다, 그것도 '혹사 논란' 없이 (1.82)
▲ 코치로 국제대회 경험을 쌓은 석수철 감독은 2025년 18세 이하 청소년 대표팀을 이끌고 야구 월드컵 4강에 진출했다.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석수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0년도 지나지 않은 가까운 과거의 일이다.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 기간 한국은 늘 그랬듯 '투수 혹사 논란'을 안고 있었다. 지금은 현장을 떠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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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스-페디 제쳤나, 폰세가 역대 최고 논쟁에 불 붙였다… 미국행 확정적, PS에서도 ‘자연재해’ 될까 (1.77)
▲ 1일 인천 한화전에서 10탈삼진을 추가하며 투수 4관왕을 사실상 확정한 코디 폰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믿을 수 없는 끝내기 패배를 당한 한화는 결국 정규시즌 2위가 확정됐다. 이날 이기고 3일 수원 KT와 정규시즌 최종전까지 이겼다면 정규시즌 우승 판도를 타이브레이커까지 몰고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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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1000만 관중→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누적 2억 명까지…KBO리그는 어떻게 '한국인의 여가'가 됐나 (1.27)
▲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전경, 매진 ⓒ곽혜미 기자 ▲ 삼성라이온즈파크 매진 전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가 2년 연속 1000만 관중 돌파에 이어 단일 시즌 최다 관중 신기록을 세웠다. 1982년 창설 이후 44년 만의 2억 관중도 올해 달성이 유력하다. KBO는 5일 3개 구장 경기를 마친 뒤 단일 시즌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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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새로운 경쟁자 왔다…'전체 2순위 출신' 다저스 내·외야 유틸리티 영입 (0.26)
▲ 2024시즌 워싱턴 내셔널스에서 뛰었던 닉 센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다저스가 내야와 외야를 소화할 수 있는 선수를 영입하면서 김혜성의 메이저리그 진입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ESPN에 따르면 다저스는 2일(한국시간) 닉 센젤(29)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메이저리그 6년 차인 센젤은 지난 시즌 워싱턴과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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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승왕이 더 성장하다니… 삼성 에이스의 최종 진화? FA때 도대체 얼마를 줘야 하나 (0.25)
▲ 삼성의 에이스로 변함없이 팀 마운드를 이끌고 있는 원태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데뷔 당시부터 삼성의 차세대 에이스로 큰 기대를 모았던 원태인(25·삼성)은 구단의 큰 기대대로 꾸준히 성장하며 이제는 ‘차세대’ 수식어를 뗐다. 중간 중간 위기야 있었겠지만 크게 넘어진 적이 없다. 오히려 계속 경기력이 나아지고 있다. 사실 리그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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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김단비, 여자농구 시상식 8관왕 "위성우 감독 최고의 작품이 되고 싶다" (0.05)
▲ 김단비가 8개의 트로피 앞에 섰다 ⓒ W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올 시즌 최고의 별은 아산 우리은행의 김단비였다.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이 24일 서울 드래곤시티호텔 3층 그랜드볼룸 한라홀에서 열렸다. 김단비가 상을 싹쓸이했다. 득점상, 리바운드상, 블록상, 스틸상, 우수수비선수상, 맑은기술 윤덕주상(최고 공헌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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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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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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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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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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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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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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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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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