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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구단 외면→MLB 20라운드 선수도 다시 KBO 드래프트 참가…7월 6일부터 8월 7일까지 '해외파·중퇴선수' 참가 신청 (44.40)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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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하성 후계자' 드래프트 뜬다…KBO 미지명→MLB 드래프트→샌디에이고 지명 최병용, 한국행 선언 (37.90)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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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드래프트 참가할까' 고1 때 157km 던졌던 슈퍼 루키, 메츠에서 방출…美 진출 최대 위기 (32.97)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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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일본 거액 거절→ML 재도전 실패, 심준석 루키리그에서 또 방출, 'ERA 8.55'…KBO 드래프트 참가 검토할까 (31.58)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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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어떻게 얻은 5억→5억→5억 트리오인데…그 누가 이런 결과를 예상했을까 (29.73)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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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이정후' 마침내 롯데→두산 트레이드로 초대박 터지나…"눈빛이 달라졌다" 사령탑도 반색 (29.17)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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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삼성 잊지 못했나…'KBO 54승' 前 푸른피 에이스 깜짝 라이온즈파크 방문, 도대체 왜? (29.15)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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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할수 있는 팀 가고 싶다" 최지만 역대급 ML 경력자 드래프트 출현, KBO 무대서 검증부터 받는다 (27.7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열리는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는 역대급 메이저리그 경력자가 등장한다. 바로 메이저리그 개인 통산 67홈런을 기록한 최지만(35)이 KBO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하기로 한 것이다. 인천 동산고 출신인 최지만은 2016년 LA 에인절스에서 빅리그 무대에 데뷔해 뉴욕 양키스와 밀워키 브루어스를 거쳐 2018년 탬파베이 레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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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90홈런' 데이비슨, 키움에서 KBO 생활 이어간다…와일스 웨이버 공시→외국인 2타자 체제 (27.61)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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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다' 대전예수 기적의 ML행 광고 등장…한화 16승 외인이 美 무명선수들의 롤모델 등극 "다음 기회는 당신입니다" (27.1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다음 기회는 당신이 될 수 있다" '대전예수' 라이언 와이스(30·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무명 선수들의 '롤모델'로 등극했다. 와이스는 지난해 한화에서 16승을 거두며 승승장구했다. 한국 무대에서 강력한 투구를 보여준 와이스는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눈에 띄었고 지난 시즌 종료 후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1년 260만 달러에 계약, 마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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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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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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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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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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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