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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 원·투 펀치+홈런왕+MVP까지…'2023 WBC 준우승' 미국, 지구 최강팀 꾸린다 (109.4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건강만 하다면 메이저리그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바이런 벅스턴(미네소타 트윈스)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한다. 지난 대회에서 우승을 눈앞에서 놓치더니 지구 최강의 팀을 꾸리는 중이다. 'MLB.com'을 비롯한 현지 복수 언론은 13일(한국시간) 바이런 벅스턴이 2026년 WBC 미국 대표팀에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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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형 확신 "한국 WBC 본선 진출 가능…대만에 밀릴 확률 없어" (43.1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대형 해설위원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 대표팀이 본선에 진출할 수 있다고 밝혔다. WBC 해설위원을 맡게 된 이 위원은 KBS 스포츠 유튜브와 인터뷰에서 "대만을 이길 수 있다"며 본선 진출을 확신했다. 먼저 WBC 3회 연속 조기 탈락 원인에 대해 이 위원은 "야구는 그날 투수에 따라서, 경기 초반 분위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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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자격 부족해" 김하성 부상에 MLB 유망주도 못 온다니, 'KBO 골글 센터라인' 뜨나 (37.0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갑작스러운 부상에 류지현호 내야 구상이 흔들리게 됐다. 메이저리그 콜업이 기대되는 유망주 JJ 웨더홀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는 할머니가 한국인이라 한국 국가대표로 뛰기에는 자격이 충분하지 않다. 그래도 한국에는 골든글러브 유격수이자, 메이저리그의 주목을 받는 기대주가 있다. 김주원(NC 다이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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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이 사실이었다' 호주 국대 알렉스 홀, 9만 달러에 울산 전격 입단…WBC 후 합류 예정 (36.9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직 퓨처스리그만 참가하는 울산 웨일즈가 일본 유망주 영입에 이어 '호주 국가대표'까지 잡았다. 울산 웨일즈는 4일 오후 "마이너리그 출신의 호주 국가대표 알렉스 홀(Alex Hall. 26세)선수를 총액 9만달러에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홀은 180㎝ 92㎏의 신체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포수, 1루수, 외야수 등 다양한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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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디 하트보다 위, 나도 기대돼" 이호준 폭탄 발언, 빅리그 경험 없는 투수가 진짜로? (34.40)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는 지난해까지 3년 연속 에이스를 잃었다. 2022년 시즌을 끝으로 드류 루친스키가 떠났고, 2023년에는 'MVP' 에릭 페디가, 2024년에는 '최동원상' 카일 하트가 메이저리그로 돌아갔다. 그래도 NC는 강했다. 메이저리그 경력이 없어 의구심을 샀던 라일리 톰슨이 다승 공동 1위(17승), 탈삼진 3위(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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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악재' 송성문 부상→김하성마저 손가락 수술…WBC 다가오는데, 대표팀 어쩌나 (33.5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너무나도 큰 비보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지난 9일 1차 캠프지인 사이판으로 출국했다. 오는 3월 초 개막하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서다. 대표팀 선수단은 20~21일 이틀로 나눠 귀국할 예정이라 사이판 캠프를 마무리 중이다. 그런데 그 사이 코리안 메이저리거 두 명이 부상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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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언론의 특급경계! 韓 WBC 대표팀의 키(Key)맨 "득점의 열쇠는 김도영과 안현민" 조명 (31.2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득점의 열쇠를 쥐는 인물은 김도영과 안현민" 일본 '고교야구닷컴'은 17일 "한국은 1회 대회에서 4강, 2회 대회에서 준우승이라는 좋은 성적을 거뒀지만, 이후 1라운드 탈락이 계속되고 있어 위기감이 크다"며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을 집중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이번 W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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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WBC에서도 1번타자 선발투수 맡을까…日 감독이 직접 밝혔다 "팀에서도 그렇고" (30.7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도 1번타자 선발투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WBC 참가를 선언한 가운데, 일본 야구 대표팀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이 오타니를 1번 타순에 배치하겠다는 계획을 공개했다. 만약 투수로도 등판하게 된다면 소속 팀에서처럼 1번타자 선발투수로도 출전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바타 감독은 1일 일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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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10연패 중이지만" 일본 기자가 본 한국 대표팀 전력, 류현진·김주원 주목했다 (29.7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균형잡힌 실속형 팀" 일본 내 KBO리그 전문 기자 무로이 마사야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에서 일본과 맞붙는 한국 대표팀을 이렇게 평가했다. 무로이 기자는 이번 한국 대표팀을 "헬스 도시락 같은 팀"이라고 표현했다. 과거처럼 절대적인 슈퍼스타는 없지만, 개개인이 조화를 이루는 전력이라는 의미다. "돈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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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떨고 있나? '역대 최초' 美 드림팀에 화들짝 "사무라이 재팬 연속 우승 위기" (27.4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3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미국을 꺾고 정상에 올랐던 일본. 미국과 결승전에서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동경하지 맙시다" 연설로 전의를 다진 뒤 1점 차 승리로 '세계제일'이라는 목표를 이뤘다. 그러나 미국이 WBC 참가 선수를 하나씩 발표하면서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일본이 위기의식을 느끼기 시작했다. 미국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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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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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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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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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