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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떴다! 클롭, 2년 만에 현장 복귀→독일 대표팀 지휘봉 잡는다 "나겔스만 후임 수락"…獨, 32강 충격 탈락하자 '13회 우승 명장' 영입 속도전 (17.10)
▲ 위르겐 클롭이 독일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 파브리치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위르겐 클롭(59)이 독일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5일(이하 한국시간) "클롭이 독일 대표팀 새 사령탑으로 부임한다. 율리안 나겔스만 후임 제안을 수락했다"며 이적이 확정적일 때 붙이는 자신의 시그니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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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발만 트레이드? 前 KBO 최고투수 경쟁력 입증→유력 대상자 지목 "선발-중간-마무리 다 가능" (14.80)
▲ 드류 앤더슨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년 연속 사이영상을 품은 '에이스' 타릭 스쿠발이 돌아왔지만, 여전히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는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때문에 선수단이 전체적으로 트레이드설의 중심에 서 있다. 그 중에는 KBO리그 에이스 출신도 포함이 돼 있다. 'MLB.com'은 29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마감일을 앞두고 셀러(Sel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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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자려고 누웠는데' 양의지, 260만표 역대 최다 득표…KBO 올스타 베스트 12 확정 (12.74)
▲ 양의지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오는 7월 열리는 잠실구장에서의 마지막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 12 선수들이 확정됐다. 양의지가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올스타전 베스트 12는 6월 3일부터 6월 23일까지 KBO 홈페이지, KBO 공식 앱, 신한 슈퍼SOL 앱 등 총 3개의 투표 페이지를 통해 3주간 진행된 팬 투표(70%)와 선수단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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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지명권 트레이드 도입은 신의 한수…가을야구 끝내기홈런의 시작, 실제 거래도 활발해졌다 (4.40)
▲ 김성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에서 9회말에 터지는 끝내기 홈런 만큼 짜릿한 순간이 또 있을까. SSG와 삼성이 만난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는 9회말 김성욱(34)의 끝내기 홈런이 터지면서 SSG가 4-3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김성욱은 NC 시절이던 지난 해 홈런 17개를 터뜨렸고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 '가성비 FA'로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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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PS 최고 시청률 주인공은 '한화-삼성'…전체 누적 시청자 수? 대한민국 인구 절반 이상! (3.81)
▲ 한화 팬들의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매진 전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 포스트시즌(PS)이 야구팬들의 높은 관심 속에 막을 내렸다. 올해 역대 최초 정규시즌 1200만 관중을 돌파한 KBO리그는 포스트시즌 기간 펼쳐진 16경기에서도 흥행 대박을 이어갔다. 33만5080명이 야구장을 찾아 전 경기 매진을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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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날 버렸어? 어쩌면 가을에서 복수혈전 가능하다, 다저스 부메랑 제대로 맞나 (2.14)
▲ 필라델피아 이적 이후 맹활약으로 가을 로스터 합류 가능성을 높이고 있는 워커 뷸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워커 뷸러(31·필라델피아)는 LA 다저스 팬들에게 아련하게 남아 있는 이름이다. 한때 팀의 최고 투수 유망주로 뽑혔고, 클레이튼 커쇼의 후계자로 뽑기히도 했지만, 결국 그 기세를 이어 가지 못하고 팀을 떠난 선수다. 좋은 기억으로, 또 아쉬운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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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최악의 선택? 최고 유망주, 이렇게 군대 가야 하나… 2군에서도 고전, 이대로 쉼표 찍나 (1.07)
▲ 올해 큰 기대를 모았지만 그 기대치를 채우지 못한 채 1년이 지나가고 있는 김진욱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롯데 선발진의 최고 유망주로 뽑혔던 좌완 김진욱(23·롯데)의 시련이 계속되고 있다. 희망찬 전망과 달리 1군에서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고, 2군에서도 이렇다 할 반등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롯데 1군 마운드가 어느 정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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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 개막 ②] 유럽 호령했던 '7공주' 재현할까...'세리에 4강' 나폴리-인터밀란-유벤투스-아탈란타, 15년 만의 패권 도전 (0.9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탈리아 축구가 다시 전성기를 찾을 수 있을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페인 라리가, 이탈리아 세리에A, 독일 분데스리가, 프랑스 리그앙.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관심을 받는 이 5개 리그는 축구 팬들 사이에서 흔히 '유럽 5대 리그'로 묶인다. 적극적인 투자와 거대한 축구 인프라, 내로라하는 스타 선수들이 즐비한 축구계의 '핫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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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토트넘, 역대 최악의 PL 시즌 확정! '22패' 구단 역사상 한 시즌 최다 패 신기록...UEL 우승에 가려진 불명예 (0.4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우승을 차지했지만, 프리미어리그 기준으로는 역대 최악의 시즌이다. 토트넘 홋스퍼는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에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에 1-4로 역전패를 당했다. 토트넘은 이날 전반전에 터진 도미닉 솔란케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하지만 후반전에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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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맨시티 거절 → 리버풀 선택'...EPL 최고 이적료 탄생, 비르츠 2376억원에 5년 계약 "리버풀은 TOP 3 클럽" (0.38)
▲ 비르츠는 영국에 도착해 리버풀행 모든 절차를 마무리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비르츠의 이적료는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을 경신한다. 지난 2023년 첼시가 엔조 페르난데스를 영입하는 데 사용했던 1억 1,500만 파운드를 뛰어넘는다”라고 덧붙였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버풀이 예상대로 올여름 이적시장 최대어인 플로리안 비르츠(2
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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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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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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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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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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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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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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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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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