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6연패인데 부상 악재까지 덮쳤다…52억 전천후 투수 1군 제외 "투구하는데 3~4주 걸릴 것" (21.04)
▲ 장현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연패가 길어지고 있는 LG에 또 부상 악재가 덮쳤다. LG 트윈스는 23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우완투수 장현식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장현식은 지난 21일 잠실 NC전에서 선발투수로 등판, 4이닝
2026-07-23
-
어떻게 김재윤 탓만 할 수 있나, 감독이 목소리 높였다…대구서 난조? "어떤 투수든 그래" (19.26)
▲ 김재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선수의 편을 들어줬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마무리투수 김재윤(36)은 한 가지 특징을 갖고 있다. 홈인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선 기록이 다소 좋지 않지만, 원정경기에선 대부분 호투했다.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취재진
2026-07-22
-
오타니 라이벌, 아직 정신 못 차렸나… 실업자 신세 겪고도 또 도전한다고? 진정성인가 무모한 도전인가 (3.19)
▲ 후지나미가 시즌 뒤 다시 메이저리그에 도전할 수 있다는 소식이 나와 일본이 주목하고 있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고교 시절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와 세기의 라이벌 구도를 그리며 일본 전역의 관심을 모았던 후지나미 신타로(31)는 프로에서 오타니와 같은 성공가도를 밟지 못했다. 오티니가 투·타 겸업 도전으로 화제를 모을
2025-10-19
-
'박지성·손흥민도 못해본 UCL 꿈의 무대 우승' 이강인에게 기회 찾아왔지만…8강부터 4경기 연속 결장 중 (0.25)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결승전에서 뛸 수 있을까. 파리 생제르맹은 8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2차전 홈 경기에서 아스널에 2-1로 이겼다. 이로써 지난달 30일 원정 1차전에서 우스만 뎀벨레의 득점으로 1-0 승리를 거
2025-05-08
-
WS 우승 공신→냉정한 다저스에 퇴짜… 끝내 FA 재수, 그런데 日 투수 난리났다 (0.03)
▲ FA 시장에서 예상 외로 고전했던 잭 플래허티는 디트로이트와 2년 총액 3500만 달러 계약을 하고 사실상 FA 재수를 선택했다 ▲ 지난해 트레이드로 시즌 중반 다저스에 합류, 월드시리즈 우승에 공을 세운 플래허티는 다저스로부터 제안을 받지 못한 채 결국 새 소속팀을 선택했다. 디트로이트 시절의 플래허티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월드시리즈
2025-02-03
-
KIA 조상우 영입이 진짜 의미 있으려면… 절실한 ‘국대 좌완’ 부활, 두 번 실패는 없을까 (0.02)
▲ 2023년 최고의 시즌을 보냈던 최지민은 2024년 어려움을 교훈 삼아 2025년 더 나아진 모습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곽혜미 기자 ▲ 조상우를 영입했지만 KIA 불펜이 진짜 업그레이드 효과를 누리려면 최지민의 반등이 절실하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오프시즌 초반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벌어진 장현식(30·LG)
2025-01-03
-
‘마리한화’ 노익장의 그 추억, 올해 깨진다? 불혹의 신기록, 준비가 끝나간다 (0.02)
▲ 마흔의 나이에도 건재를 과시하며 리그 최정상급 불펜 요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노경은. ⓒSSG랜더스 ▲ 지난해 홀드왕을 차지한 노경은은 40세 이후 2년 연속 불펜 70경기 이상, 80이닝 이상을 소화한 역사적인 선수로 이름을 남겼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5년과 2016년 한화는 리그 전체의 이슈 메이커였다. 김성근 감독 부임
2025-01-08
-
유기상, 올스타 팬·선수단 투표 모두 1위→LG 선수론 역대 최초 (0.02)
▲ 유기상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제 프로농구 간판선수까지 등극했다. 창원 LG 유기상이 2024-2025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 팬 투표와 선수단 투표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프로 데뷔 2년 만에 올스타 선발 투표 1위에 올랐다. 이번 올스타전에 선발된 20명은 올 시즌부터 변경된 선발 방식에 따라 팬 투표 70%와 선수단 투표 3
2024-12-18
-
KIA는 복도 많지, 국제대회 '전경기 무실점' 특급 좌완이라니…대만팬 야유도 최지민 꺾지 못했다 (0.00)
▲ 역투를 펼친 최지민 ⓒ 연합뉴스 ▲ 류중일 한국야구대표팀 감독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타이베이(대만), 김민경 기자] 최지민(21, KIA 타이거즈)은 국제대회만 나가면 펄펄 난다. 국제대회 8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 가면서 '국제용 투수'의 존재감을 한번 더 각인시켰다. 최지민은 13일 대만 타이베이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2024 프리미어12
2024-11-14
-
'ERA 8.49 유망주→국대 급성장 효과' KIA 호주 유학 또 보낸다…"잠재력 있는 유망주 기량 향상 꾀한다" (0.00)
▲ KIA 타이거즈 곽도규 ⓒ KIA 타이거즈 ▲ 곽도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KIA 타이거즈가 또 한번 호주프로야구리그(ABL)에 유망주들을 유학 보낸다. 지난해 효과를 톡톡히 봤기에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육성시스템으로 구축하고자 한다. KIA는 지난달 31일 "ABL의 캔버라 캐벌리에 선수단을 파견한다. 지난해 10월 곽도규와 김
2024-11-0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