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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이 보라색" 쑨양, 34살에 결승행 기적!…"中 수영계 영원한 스타" 중국 열광→자유형 400m 금메달 놓고 판잔러와 정면승부 (4.0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수영 선수로는 환갑이나 다름없는 나이에 중국 최고 권위 대회에서 결승행에 성공한 쑨양(34)을 향해 중국 언론이 찬사를 쏟아내고 있다. 쑨양은 10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제15회 중국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수영 남자 자유형 400m 예선 4조에서 3분52초90으로 전체 8위를 기록, 결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4조 5번 레인에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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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2관왕’ 이나현, 무서운 상승세로 500m 2차 레이스도 1위 (4.05)
동계체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이나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태릉, 윤서영 기자] 스피드 스케이팅 단거리 샛별 이나현(한국체대)이 2025-2026시즌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도 우승하며 이번 대회 출전한 모든 종목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나현은 15일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60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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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최고 유격수 박찬호? '한국판 골드글러브' 누구일까…2025 KBO 수비상 후보 발표 (2.73)
▲ 2023년 KBO 수비상 제정 이후 유격수 부문 수상을 놓치지 않았던 KIA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는 10월 6일 올 시즌 포지션별 최고 수비수를 선정하는 2025 KBO 수비상 후보를 발표했다. KBO 수비상은 정규시즌에서 가장 뛰어난 수비능력을 발휘한 각 포지션별 선수 1명씩 총 9명에게 시상하게 되며, 수상자는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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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예수 대체자→대체불가 엘동원→팀 노히터 주역, 그러나…LG 에르난데스 교체 임박 (1.05)
▲ LG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왼쪽)와 신민재가 준플레이오프 3차전 승리에 기뻐하고 있다. ⓒ 연합뉴스 ▲ 에르난데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와 '엘동원'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의 이별이 임박했다. 지난해 8월 8일 두산 베어스와 데뷔전에서 5이닝 7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한 뒤, 올해 8월 2일 삼성 라이온즈 상대로 6이닝 9탈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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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LG트윈스 양영동 코치 장인상 (0.51)
[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프로야구 LG트윈스 양영동 코치의 장인인 이광호(66세) 님이 5월 10일(토) 별세했다. ▶ 고인 : 故이광호 (향년 66세) ▶ 빈소 :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4호실 ▶ 발인 : 2025년 5월 12일 (월) 15시 40분 ▶ 장지 : 서울시립승화원 ▶ 문의 :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TEL. 02-3010-2000)
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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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첫 뉴욕 원정 출발…'MLB 올스타 후보' 전국구 스타로 뜰까 (0.15)
▲ 샌프란시스코 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이정후.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까지 팀 내에서 유니폼 판매량이 가장 많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절정의 타격감을 뽐내고 있는 ‘바람의 손자’ 이정후가 커리어 첫 뉴욕 원정길에 오른다. 이정후의 올 시즌 첫 홈런이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11경기에서 8개의 장타 포함해 15안타 11득점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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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륙, 동계AG 금' 김채연, 세계선수권 출격...올림픽 출전권 도전 (0.11)
▲ 김채연 쇼트 프로그램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국가별 출전권이 걸려있으며, 마지막 국제 메이저 이벤트인 2025 ISU 세계선수권대회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김채연(19)은 오는 26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미국 보스턴 TD가든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20일 출국했다. 최근 숨 돌릴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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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업 발표] 괴물 신인 사사키 뜬다…다저스 아직도 악재, 프리먼 오늘도 라인업 제외 (0.09)
▲ 사사키는 지난 4시즌 일본프로야구(NBP) 지바 롯데 마린스 소속으로 394이닝 29승 15패 평균자책점 2.10과 505탈삼진 88볼넷을 기록했다. 시속 160km를 넘기는 패스트볼과 위력적인 스플리터는 메이저리그에서도 최정상급 구위로 평가된다. 여기에 필살 구종으로 슬라이더까지 추가해 가치를 올렸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신원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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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AG 金 김채연, 사대륙 쇼트 1위...'개인 최고점 74.02' (0.07)
쇼트프로그램 김채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김채연(수리고)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 이어 사대륙 선수권대회에서도 감동을 고스란히 선사했다. 김채연은 21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스케이팅 사대륙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클린 연기를 펼치며 기술점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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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NOW] 결국 해냈다! 차준환 남자 싱글 사상 첫 동계AG 금메달 (0.06)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차준환이 결국 남자 싱글 사상 첫 동계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해냈다. 차준환은 13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 출전했다. 안정된 연기를 바탕으로 기술점수(TES) 99.02점, 예술점수 88.58점을 합해 187.60점을 얻었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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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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