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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SPOTV 손 잡고 2026 MLB 주요 경기 생중계 나선다[공식] (18.93)
▲ 디즈니+ 로고. 출처ㅣ디즈니+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디즈니+가 스포티비(SPOTV)와의 협약을 통해 생중계 콘텐츠 확대에 나선다. 27일 디즈니+는 "오늘(27일)부터 오는 10월까지 스포츠 전문 채널 스포티비가 중계하는 2026 메이저리그 베이스볼(MLB) 생중계부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KeSPA CUP, 글로벌 뮤직 페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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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예성,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 나선다…亞 8개 지역 (18.14)
▲ 슈퍼주니어 예성 10주년 기념 투어 '어바웃 더 싱스 위 콜드 오디너리' 포스터.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슈퍼주니어 예성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새로운 콘서트 투어에 나선다. 예성은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 '어바웃 더 싱스 위 콜드 오디너리'(ABOUT THE THINGS WE CALLED ORDINARY)로 서울부터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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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중국·미국·일본 3개국 배구팀 초청해 훈련+연습경기 펼친다 (17.40)
▲ 현대캐피탈 선수들이 세리머니하고 있다.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알찬 비시즌이다. 남자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은 11일 "다가오는 2026~2027시즌을 준비하며 중국, 미국, 일본의 배구 명문팀을 초청해 8월 28일부터 9월 23일까지 약 한 달간 초청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 훈련은 중국, 미국, 일본팀과 차례로 공동 훈련 및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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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상승세 이끈 레이예스, 월간 MVP까지 "여기서 꼭 우승하고 싶습니다!" (14.24)
▲ 캔자스시티 시절 프란밀 레이예스. ▲ 프란밀 레이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닛폰햄 파이터즈의 6월 상승세를 이끈 외국인 타자 프란밀 레이예스가 퍼시픽리그 6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닛폰햄은 6월에만 27경기에서 19승 8패 승률 0.704로 질주하면서 리그 3위로 뛰어올랐다. 레이예스는 6월 타율 0.400에 홈런 10개로 활약했다. NPB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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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8시즌 연속 100이닝, '천적' LG 상대로 달성하나…김경문 감독이 본 류현진 교체 시점은 (13.99)
▲ 류현진 ⓒ한화 이글스 ▲ 류현진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한화 이글스)은 KBO 리그 역대 8번째 10시즌 연속 100이닝까지 7이닝을 남겨두고 있다. 류현진이 25일 경기에서 100이닝을 채울 수 있을까. 류현진은 2006년 프로 데뷔와 함께 201⅔이닝을 책임지며 신인상과 MVP를 동시에 가져가며 기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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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음원·음반차트 1위 릴레이→음악방송 5관왕…첫 월드투어로 '비상' (13.86)
▲ 새 앨범 '블루 밸런타인'으로 각종 차트를 휩쓴 엔믹스. 제공|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엔믹스가 음악과 실력의 정공법을 내세운 정규 1집 활동을 펼치며 각종 차트 1위를 싹쓸이했다. 엔믹스는 10월 13일 새 앨범 '블루 밸런타인'을 발표하고 동명 타이틀곡으로 활동에 나섰다. 신보는 2022년 2월 22일 두 가지 이상 장르를 한 곡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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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화 한 통이 아니었다면 이 기록도 없었다…18년간 67홀드→LG에서 111홀드, '통산 홀드왕' 김진성 (13.57)
▲ 김진성 ⓒ곽혜미 기자 ▲ 김진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테스트 받고 싶습니다.' 김진성(LG)이 절박한 마음으로 돌린 그 전화가 아니었다면 KBO리그 역대 최다 홀드 기록의 주인공이 될 수 없었을 것이다. LG의 29년 만의 우승, 3년간 2회 우승 또한 어려운 일이었을지도 모른다. 프로 데뷔 후 18년 동안 67홀드를 기록했던 김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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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김도영 2년차 시즌보다 뜨겁다…31년 만에 대기록 재현 예고, 잠실구장 쓰는데 20살 타자가 이럴수 있나 (12.31)
▲ 박준순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겨우 20살의 나이인데 그것도 잠실이라는 드넓은 홈 구장을 쓰면서 어떻게 이런 퍼포먼스를 연출하고 있는 것일까. 두산 국가대표 내야수 박준순(20)의 올 시즌 행보는 경악 그 자체다. 박준순은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7회말 1사 2,3루 찬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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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전 앞두고 파격 소식' 토트넘 꽃미남 MF, 이적 의사 전달...첼시-빌라-노팅엄 주시 (12.2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에 예기치 못한 이탈이 발생할 전망이다. 2006년생 루카스 베리발이 팀을 떠나겠다는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토크 스포츠'가 22일(한국시간) "베리발이 토트넘에 이적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첼시를 포함한 여러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그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아스톤 빌라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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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ML 데뷔' 고우석 꼭 잘 되길, 2년 8개월 인내마저 값졌으니…美 매체도 "뜻깊다" 호평 (12.06)
▲ 고우석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고우석이 위대한 첫발을 내디뎠다. 미네소타 트윈스 우완투수 고우석(28)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홈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2024년 미국 무대로 건너간 뒤 마이너리그에만 머물던 고우석은 이번 경기서 약 2년 8개월 만에 고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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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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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