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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타자 상대 11K' 오타니 미쳤다, 최종전서 4이닝 3실점 11K…진짜 사이영상까지 받겠네 (23.8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시범경기 마지막 등판에서 위력적인 공을 던지며 투수로 풀타임에 도전할 2026년 시즌 전망을 밝혔다. 오타니는 25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4피안타 2볼넷 11탈삼진 3실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필요한 아웃카운트 12개 중 무려 11개를 삼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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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격차 더 벌리기…"日 메이저리거 더 많이져야" 기쿠치 작심발언 날렸다 (20.9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에인절스 좌완 투수 기쿠치 유세이가 WBC 8강 탈락 이후 일본 야구가 고민해야 할 방향에 대해 의미 있는 제언을 내놨다. 규정 차이를 따라가는 수준이 아니라, 더 많은 선수가 메이저리그 무대에 도전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기쿠치는 25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다저스와 시범경기를 앞두고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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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부상설+퇴출설, 그러나 삼성 亞 쿼터 투수 대반전…"이게 본 모습, 팀에 없어선 안 될 선수" (20.88)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어느새 복덩이가 됐다. 삼성 라이온즈 아시아쿼터 우완투수 미야지 유라(27)는 올해 KBO리그에 첫발을 내디뎠다. 스프링캠프부터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모두 이겨냈다. 개막 후 필승조에 자리 잡아 실력을 발휘 중이다.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만난 박진만 삼성 감독은 미야지의 이름이 나오자 함박웃음을 지었다. 미야지는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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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km→148km→153km' 롯데 이이무라 어떻게 봤나? 김태형 감독 "중간으로 기용, 다음주 등록" (20.41)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고심 끝에 결단을 내렸다. 쿄야마 마사야와 동행에 마침표를 찍고 새로운 아시아쿼터로 이이무라 쇼타를 영입했다. 김태형 감독은 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8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새롭게 영입한 아시아쿼터 이이무라 쇼타에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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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아니면 안 던져요" 포기했나, 가정폭력으로 MLB 쫓겨나더니 日에서도 위기…결국 백의종군 (18.5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마무리투수로만 던진다'는 독특한 계약 조건에 발목이 잡혀 개막 엔트리에서 빠진 미일 세이브왕 로베르토 오수나(소프트뱅크 호크스)가 결국 고집을 내려놓고 백의종군을 결심했다. 마무리투수 아닌 중간투수로 등판해 1이닝 무실점으로 자기 임무를 다했다. 오수나는 14일 일본 후쿠오카현 후쿠오카 미즈호페이페이돔에서 열린 '2026 일본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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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급당황시킨 그 선수… 은퇴 선언→논란의 현역 복귀→다시 방출? 다음은 KIA 복귀일까 (18.4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시즌을 앞두고 스프링캠프에 매진하고 있었던 KIA는 하나의 당황스러운 소식에 구단이 잠시 술렁였다. 지난해 시즌 중 은퇴를 선언하고 새로운 삶을 살겠다고 했던 우완 홍원빈(26)의 현역 계약 소식이었다. 홍원빈은 멕시칸리그의 테콜로테스 데 도스 라레도스와 계약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멕시코에서 현역 연장을 선택한 것이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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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58-157km 원·투 펀치 공략? 준비 완료, 박진만 감독의 자신감 "우리 타격코치님 일본 출신!" (18.14)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시범경기를 1위로 마친 롯데 자이언츠의 분위기를 경계했다. 그래도 지난해까지 일본 소프트뱅크 호크스에서 타격코치를 맡았던 무라카미 타카유키 코치가 합류한 만큼 원·투 펀치 공략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삼성은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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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홈런→홈런→6실점 와르르…2군 경쟁력도 없는 롯데 쿄야마, 이별이 점점 가까워진다 (18.0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1군에서 기회가 주어질 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데, 2군에서도 처참하게 무너졌다. 교체만이 정답인 것일까. 롯데 자이언츠 쿄야마 마사야는 4일 함평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KIA 타이거즈와 원정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2⅔이닝 동안 투구수 83구, 9피안타(3피홈런) 2볼넷 2탈삼진 6실점(6자책)으로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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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구→6구→5구→5구, 이건 신인의 패기가 아니라 독기다…이래서 전체 2순위 파격 지명인가 (18.0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2026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2순위로 선발한 유망주 신재인이 시범경기 데뷔전에서 두 차례 출루에 성공하며 가능성을 보여줬다. 첫 두 타석에서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낙담하기는커녕 오히려 자신의 실패를 곱씹었고, 결국 세 번째 타석과 네 번째 타석에서 2루타와 볼넷으로 출루했다. 이 과정에서 4구 안에 타석을 마친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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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개막시리즈 싹쓸이 도전! 윤동희 3번 출격, 황성빈 중견수…158km 에이스 베일 벗는다 (18.07)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개막시리즈 싹쓸이에 도전한다. 전날(28일) 타선의 흐름이 좋았던 만큼 큰 변화를 주진 않았다. 롯데는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2차전 원정 맞대결을 갖는다. 주축 선수들이 불미스러운 일과 부상 등으로 대거 이탈했지만, 롯데는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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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