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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맨발 투혼' 韓과 인연 깊은 그 대회, 세계 3위 김효주가 도전장 던진다…5일 US 여자오픈 개막 (19.1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998년 박세리부터 2020년 김아림까지 10명의 한국 선수가 11번의 우승을 차지한 'US 여자 오픈'이 5일 막을 올린다. 올해 대회에는 세계랭킹 3위 김효주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2026 U.S. 여자 오픈’이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리비에라 컨트리 클럽에서 나흘간 펼쳐진다. 올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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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옌청 다음 등판, 날짜 바뀔까? 순리대로?…김경문 감독, 망설임 없이 답했다 (19.00)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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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차와 결별' 도로공사, 日 국가대표 출신 '우치세토 마미' 영입…"세계 최정상급 수비 능력 갖춰" (18.2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자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가 새 가족을 맞이한다. 도로공사는 28일 "2026~2027시즌 팀 전력을 강화할 새로운 아시아쿼터 선수로 일본 국가대표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우치세토 마미를 영입했다. 총 연봉 15만 달러(약 2억2000만원)에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우치세토 마미는 2014년부터 약 9년에 걸쳐 일본 대표팀의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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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2km' 또또또 ML 신기록 찍었다! 이번엔 15K 완봉승…NL 사이영상 오타니? 아니, 이 선수 몫이다 (15.6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던졌다 하면 신기록이다. 그리고 이번엔 무려 15개의 삼진을 솎아내는 등 완봉승을 기록하면서, 벌써부터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에 가까워지고 있다. 밀워키 브루어스 제이콥 미시오로스키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홈 맞대결에서 9이닝 1피안타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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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자려고 누웠는데' 양의지, 260만표 역대 최다 득표…KBO 올스타 베스트 12 확정 (15.59)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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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솔로포로 겨우 이겼는데, 18일 타자 오타니 못 본다?…"무릎 부기 가라앉았지만" (13.8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관리에 나섰다. LA 다저스 투타 겸업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는 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다만 타석에는 서지 않을 계획이다. 오타니는 올해 투수로 11경기 67⅔이닝에 선발 등판해 6승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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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가대표팀 끝내 외면' 그런데 ML 최강 마무리 인생역전, 연투해도 160km 강속구→ERA 0.00 아직도 안 깨졌다 (13.1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런 선수가 '태극마크'를 가슴에 새길 뻔했다니.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한국계 우완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31)이 또 무실점 호투로 세이브를 챙겼다. 오브라이언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 위치한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홈 경기에서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세인트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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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표팀 안 오더니, ML서 벌써 7G 연속 '미스터 제로'…파이어볼러 마무리, 1이닝 무실점 쾌투 (12.8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또 잘 던졌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우완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31)은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원정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1이닝 무실점, 투구 수 15개(스트라이크 8개)로 호투했다. 주 무기인 싱커의 최고 구속은 약 157km/h였다. 세인트루이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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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은 확실히 다르네요" 데뷔전서 톱10 신고...구경민 남자 1000m 10위 (12.6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남자 스피드 스케이팅 차세대 간판 구경민(스포츠토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남자 1,000m에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구경민은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00m에서 1분08초53의 기록으로 10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11월 작성한 자신의 최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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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피겨 차준환 '0.98'점 차이로 4위…韓 남자 최고 순위 (11.32)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4위에 오르며 자신이 세운 한국 남자 피겨 역대 최고 성적을 경신했다. 차준환은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피겨 남자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95.16점, 예술점수(PCS)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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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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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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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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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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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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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