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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vs하이브, 운명의 날…'260억 풋옵션' 소송 오늘(12일) 결론 나온다 (254.0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 간 주주간계약 해지 및 260억원 상당의 풋옵션 효력 여부를 둘러싼 민사 소송 결론이 나온다. 12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하이브가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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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하이브와 '260억' 풋옵션 소송 출석…침묵 깨고 밝은 미소 (41.96)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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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VS민희진, 고성 오간 5시간 공방…260억 풋옵션 소송 '갈등 폭발'[종합] (39.78)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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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민희진, 하이브에 이겼다…法 "풋옵션 255억원 받아야" 1심 승소 (22.4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260억 원 상당의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을 둘러싼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와 하이브간 소송에서 법원이 민 전 대표의 손을 들어줬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12일 오전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주식매매대금 청구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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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하이브에 255억 받는다…"중대한 계약 위반 無" 풋옵션·주주간계약 모두 승소 (21.20)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260억 원 상당의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을 둘러싼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와 하이브간 소송에서 법원이 민 전 대표의 손을 먼저 들어줬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12일 오전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주식매매대금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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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민희진 255억 풋옵션 소송 1심 패소에 "판결문 검토 후 법적절차 진행"[공식] (21.0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하이브와 260억 원 상당의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소송 1심에서 이긴 가운데, 하이브가 항소 의지를 밝혔다. 하이브는 12일 "당사의 주장이 충분히 받아들여지지 않아 안타깝다"라며 "판결문 검토 후 항소 등 향후 법적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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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표절 문제제기 정당, 255억 줘야"…法, 민희진 손 들어준 이유[이슈S] (18.5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260억 원 상당의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을 둘러싼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와 하이브간 소송에서 법원이 민 전 대표의 손을 먼저 들어줬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12일 오전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주식매매대금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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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하이브 상대 1심 완승…255억 받는다 '주주계약·풋옵션 소송 승소'[종합] (16.7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와의 주주간계약 해지, 폿옵션 행사 관련 소송에서 모두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12일 오전 10시 하이브가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 선고기일을 열었다. 이날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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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가족이 사기극"…'뉴진스 떠난' 민희진, 오케이레코즈로 본격 새출발 예고 (14.6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새 출발을 알렸다. 3일 민희진 전 대표는 자신의 SNS에 "20260205 10AM"이라는 글과 함께 "커밍 순"을 예고해 시선을 모았다. 이와 함께 민 전 대표는 자신이 설립한 새 회사인 오케이레코즈 자수가 들어간 옷과 오케이레코즈 공식 홈페이지와 SNS명이 적힌 메모지를 게재했다. 민 전 대표는 2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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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여론전 기획" vs 민희진 "모난 돌 덜어내기"…팽팽한 대립 속 변론 종결[종합] (13.8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간의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및 풋옵션 행사 관련 소송 변론 절차가 종결된 가운데, 양측이 최종 변론에서도 팽팽하게 맞섰다. 15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 남인수)에서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과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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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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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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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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