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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외곽슛 1위' 이현중, B리그 아시아 올스타 선발…중국과 FIBA 격돌 앞두고 2연전 출격 (23.3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농구 에이스’ 이현중(25, 나가사키 벨카)이 국가대표팀 합류 전 마지막 2연전을 앞두고 있다. 한국 농구대표팀은 오는 28일과 다음 달 1일 중국과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2연전을 펼친다. 오는 21일 진천국가대표선수촌 소집을 앞둔 이현중의 A매치 합류 전 마지막 상대는 ‘동부지구 11위’ 아키타 노던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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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설기현, 남아공전 실점에 비명-패배에 좌절 "끝났다" (18.03)
▲ 구자철(왼쪽)과 설기현. 출처| '슛포러브'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구자철과 설기현이 남아공전 패배에 깊은 좌절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25일 치지직 채널 '슛포러브'에서 이광용 캐스터와 함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 대한민국과 남아공의 경기를 실시간으로 함께 지켜봤다. 이날 한국은 경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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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경기 연속골 불발’ 손흥민에게 드리운 ‘멕시코 저주’…리그스컵 침묵 ‘LAFC 치바스에 승부차기 끝 진땀승’ (13.0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5, LAFC)이 5경기 연속골을 노렸는데 이날 침묵했다. 공교롭게도 멕시코 과달라하라 팀이다. 북중미월드컵에서 조별리그 두 경기를 치렀던 곳이 과달라하라고, 조별리그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패배한 기억이 있는 손흥민이다. LAFC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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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철도 인정한 "韓 역대 최고 3번"→일본 무대 접수중…소속팀 11연승 일조하나 (11.9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B리그에서 맹활약 중인 이현중(25, 나가사키 벨카)이 소속팀 10연승 달성을 위해 농구화 끈을 조여 맨다. 나가사키는 1일 오후 6시 일본 나가사키현 해피니스 아레나에서 교토 한나리즈와 2025-2026 정규리그 홈 11라운드를 치른다. 2일에는 곧바로 원정길에 올라 가와사키 브레이브 썬더스와 12라운드에 나선다. 나가사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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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일침 "영국 무대 절대 쉬운 곳 아니야" 현실 조언→따듯한 격려로 "민혁이 괜찮아 질 것" (11.8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양민혁을 향해 애정 어린 농담과 응원을 건넸다. 손흥민은 28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에 출연했다. 여러 대화 도중 토트넘 프리시즌에 참가하고 있는 양민혁의 이름도 등장했다. 손흥민은 최근 토트넘 프리시즌을 소화 중인 양민혁을 향해 “(양)민혁이 안 되겠던데요? 터치가 좋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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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200경기' 모드리치 대기록 달성…크로아티아, 파나마에 1-0 첫승 조3위 불씨 → 파나마 2연패 '5번째 탈락팀' 확정 (11.10)
▲ 크로아티아 축구 연맹 회장 마리얀 쿠스티치가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나마와 크로아티아의 월드컵 L조 경기에서 루카 모드리치에게 A매치 200번째 출전을 기념하는 유니폼을 전달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벼랑 끝에 몰렸던 크로아티아가 천신만고 끝에 귀중한 승점 3점을 손에 넣으며 토너먼트 진출을 향한 희망의 불씨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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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라진 삼성생명, 슈터 강유림의 적응기 "100m 달리기하듯 빨리 뛴다" (8.07)
▲ 강유림 ⓒ 용인 삼성생명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제 대표팀에서도 활약하는 슈터로 성장했다. 강유림(28, 175cm)은 지난 7월에 끝난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농구 아시아컵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필리핀과 경기에서 3점슛 6개 포함 21득점을 폭발했다. 한국은 104-71로 크게 이겼고 4강에 올랐다. 대표팀 일정을 마치고 돌아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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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승 뒤 3연패' LG는 왜 7차전까지 몰렸나…고장난 3점슛과 타마요 살리기 실패 (5.55)
▲ 우승팀은 챔피언결정전 7차전에서 나온다. 17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7차전이 열린다. 3연승 뒤 3연패에 빠진 창원 LG의 심리적 부담감이 커졌다 ⓒ KBL [스포티비뉴스=창원, 맹봉주 기자] 공격이 문제다. 창원 LG가 결국 7차전까지 간다. 15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6차전에서 서울 SK에 51-54로 졌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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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챔프전 MVP가 이제는 가자미로…오세근 "3점슛? 수비와 궂은일이 더 기억에 남아" (3.74)
▲ 오세근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인터뷰하기 창피한데..." 예전의 오세근(38, 200cm)이 아니었다. 공격이 아닌 수비와 궂은일을 먼저 얘기했다. 서울 SK가 챔피언결정전 진출까지 1승만을 남겨 놓고 있다. 수원 KT와 4강 1, 2차전을 모두 잡았다. 2차전 승부처는 3쿼터 중반 터진 오세근의 3점슛 두 방이었다. 엎치락뒤치락하는
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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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맨 오세근의 깜짝 3점슛 3방…SK, 4강 2차전 KT에 대승→챔프전까지 1승 남았다 (3.64)
▲ 오세근은 골밑이 아니라 3점슛 라인 밖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 KBL [스포티비뉴스=잠실, 맹봉주 기자] 쉽게 예상하지도, 크게 기대하지도 않은 쪽에서 3점슛이 잇달아 터졌다. 팽팽하던 경기는 이때부터 서울 SK 쪽으로 기울었다. SK는 25일 2024-2025시즌 KCC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수원 KT를 86-70으로 이겼다. 1, 2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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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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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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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