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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홈런, 안타, 최형우 강민호까지…11년 만에 전반기 1위한 삼성, 신기록과 함께 선두 굳힐까 (92.18)
▲ 최형우 ⓒ삼성 라이온즈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1년 만에 전반기를 1위로 마친 삼성 라이온즈가 후반기 다양한 기록에 도전한다. KBO리그 최초 팀 5600홈런과 5만 3000안타, 강민호의 역대 최초 2600경기 출전, 최형우의 역대 최초 2700안타 기록이 후반기를 수놓을 전망이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한화)은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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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장사' 최정, 韓 역대 두 번째 4500루타 임박→달성시 최연소 경신 (17.86)
▲ 최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SSG 랜더스 최정이 KBO 리그 역대 2번째 개인 통산 4500루타 달성까지 9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최정은 데뷔 시즌인 2005년 5월 14일 한밭 한화전에서 첫 안타를 기록하며 첫 루타도 함께 신고했다. 첫 해에는 29루타를 기록하는데 그쳤지만, 이후 2006년부터 올 시즌까지 모든 시즌에서 세 자리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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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쫓아냈던 그 성질 어디갔나… 순순히 공 넘겼다, 추해지기 전에 은퇴해야 하나 (17.79)
▲ 올 시즌 부상과 부진으로 고전하고 있는 맥스 슈어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맥스 슈어저(42·토론토)는 은퇴 후 명예의 전당으로 직행할 것이 확실시되는 투수다. 누적으로도, 임팩트로도 대단한 성적을 남겼다. 특유의 승부욕이라는 독톡하게 기억되는 이미지까지 있다. 슈어저는 2008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이후 디트로이트·워싱턴·LA 다저스·뉴욕 메츠·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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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개막전 1선발 퇴출' 예고된 참사였나…폰세 157km 압도적 투구와 거리가 멀었다 (13.30)
▲ 한화 외국인투수 윌켈 에르난데스 ⓒ한회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제 2의 폰세'는 없었다. 후반기 들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한화가 끝내 결단을 내렸다. 한화는 지난 19일 "KBO에 외국인투수 윌켈 에르난데스(27)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해 한화는 코디 폰세(32)라는 강력한 에이스가 있었다. 폰세는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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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잡을 데 없는 수비에 멀티히트까지…인생역전 아이콘의 복귀, 롯데 내야에 또 긴장감 생기나 (9.19)
▲ 박찬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진단을 받아보니 더 심각했었다" 롯데 자이언츠는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맞대결에서 3-8로 패하며, 최근 연승과 위닝시리즈를 달리던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 그래도 전혀 수확이 없었던 경기는 아니었다. 바로 박찬형의 건재함을 확인할 수 있는 날이었다. 박찬형은 신인드래프트에 도전장을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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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인 에이스의 MLB 진출은 가능할까… 이것이 보증수표라는데, 아직 조금 부족하다? (8.64)
▲ 올 시즌 리그 최고 외국인 투수 타이틀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KIA 아담 올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3년 NC 외국인 선수로 온 에릭 페디(시카고 화이트삭스)는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답게 그 능력을 증명하며 리그를 평정했다. 당시 30경기에 나가 20승6패 평균자책점 2.00, 209탈삼진을 기록했다. 다승·평균자책점·탈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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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전 이치로는 도대체 무슨 짓을 한 것인가… 야구 상식을 역행, 아직도 이 기록 안 깨진다 (5.95)
▲ 좌완을 상대로 더 강한 좌타자 계보를 논할 때 반드시 포함되는 전설적인 선수인 스즈키 이치로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뉴욕 양키스와 계약한 2019년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 코디 벨린저(30)는 한결 반등한 모습으로 양키스 공격진에서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16일(한국시간) 현재 시즌 140경기에서 타율 0.274. 28홈런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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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꽤 잘했던 건 알지만"…'3166안타' 추신수 동료, 텍사스 홈구장에 동상 섰다 (5.45)
▲ 아드리안 벨트레 ⓒ곽혜미 기자 ▲ 텍사스 레인저스 시절 추신수와 아드리안 벨트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 홈구장 글로브라이프필드에 메이저리그 통산 3166안타를 기록한 애드리안 벨트레의 동상이 세워졌다. 벨트레는 "주목받는 걸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면서 "내가 꽤 오랫동안 뛰었고, 꽤 잘했다는 것은 알고 있다. 그래서 나에게 보상이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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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현은 이치로를 처음 보고 왜 씩 웃었을까… 24년 전 그날, 김병현의 진심은 그랬다 (4.84)
▲ 박찬호와 더불어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사의 선구자로 남아 있는 김병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병현(46)은 박찬호와 더불어 한국 야구의 신기원을 연 개척자다. 대학을 다니다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혜성처럼 빅리그 무대에 등장했고, 짧은 기간 대단한 임팩트를 남기며 여전히 많은 메이저리그 팬들에게 회자되는 이름이기도 하다. 메이저리그 팬들에게는 대단히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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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안타 위업 마차도, 명예의 전당 꿈은 아니야…초장기 계약으로 '여유 만만' (3.54)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매니 마차도. ⓒ연합뉴스/AFP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매니 마차도. ⓒ연합뉴스/AFP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매니 마차도.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국내 팬들에게는 김하성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시절 동료로 잘 알려진 매니 마차도. 메이저리그 역사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타자 대열로 들어가고 있습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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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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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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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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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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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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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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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