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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욱 무실점 호투+채현우 끝내기 안타+석정우 4출루’ SSG 퓨처스팀, 고양 꺾고 2연승 (188.1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경기 막판 응집력을 발휘한 SSG 퓨처스팀(2군)이 연장 혈투 끝에 2연승을 달렸다. SSG 퓨처스팀은 2일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고양(키움 2군)과 경기에서 연장 10회 승부 끝에 5-4로 이기고 연승을 달렸다. SSG 퓨처스팀 선발 이건욱은 5이닝 동안 단 49개의 공을 던지며 1피안타 6탈삼진 무실점 역투로 팀 마운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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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황' 황성빈 4출루 3득점+최준용 5아웃 세이브! 롯데, 두산 3연패 몰아넣었다 [잠실 게임노트] (180.04)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두산 베어스를 3연패의 늪으로 몰아 넣었다. 리드오프 황성빈이 4출루 경기를 선보이며 날아올랐고, 최준용이 5아웃 세이브를 기록했다. 롯데는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6-5로 승리했다. # 두산 라인업 정수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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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제외→라인업 변경→170km 홈런→4출루, 사직 무라카미 "롯데 20홈런? 제가 해보겠습니다" (170.36)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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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투백홈런의 주인공 애런 저지, 홈런 포함 3안타 4출루! #SPOTIME #MLB (162.87)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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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km 홈런' 김동현 4출루+한동희 결승타…'승승무승승승' 롯데 반격 시작! 327일 만의 5연승 [고척 게임노트] (155.76)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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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KIA 제대로 울렸다… 80억 유격수 가치, ‘4출루’에 KIA 울린 결정적 폭풍 질주까지 (153.73)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하며 두산 유니폼을 입은 박찬호(31)에게 17일부터 19일까지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와 3연전은 감회가 남다를 법한 시리즈였다. 오랜 기간 정들었던 KIA와 정규시즌에서 처음으로 상대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시리즈 첫 경기였던 17일 KIA 선수단을 찾아 이범호 KIA 감독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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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리그 3안타 4출루 대폭발해도…송성문의 메이저리그 콜업 '참 힘들구나' (151.27)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안타, 안타, 또 안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콜업을 기다리는 송성문의 타격이 마이너리그에서 불을 뿜고 있습니다. 엘파소 치와와스 소속으로 레노 에이스전에 3번 지명타자로 나섰습니다. 1회말 1사에서 우전 안타로 출발하더니 네이트 몬도우의 땅볼에 홈으로 들어와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2회말 2루 파울플라이로 물러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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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서 이렇게 할 것이지… 위즈덤 개막전부터 홈런-4출루 대폭발, ‘시범경기 삼진왕’ 오명 벗을까 (142.5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IA의 외국인 타자로 활약했던 패트릭 위즈덤(35·시애틀)이 메이저리그 복귀를 향한 시동을 걸었다. 마이너리그 개막전에서 홈런을 터뜨렸고, 영양가 있는 타점까지 생산하며 희망을 남겼다. 올 시즌을 앞두고 시애틀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했으나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에 합류하지 못한 채 트리플A 타코마로 내려온 위즈덤은 28일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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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단돈 6억 투자, 초대박 냄새가 난다… 이태양 이어 이 선수까지, 1루 경쟁 불 붙었다 (47.20)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KIA는 지난해 시즌 뒤 열린 KBO리그 2차 드래프트에서 두 명의 선수를 지명했다. 1라운드에서 한화 출신 투수 이태양(36), 3라운드에서는 KT 출신 내야수 이호연(31)을 각각 지명했다. 2라운드와 4라운드는 패스했다. 나름대로 원하는 선수를 원하는 라운드에 다 뽑았다는 평가가 나왔다. 이태양은 1라운드에서 뽑지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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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정우주가 온다, 그런데 GG 2루수가 사라졌다? 한화 1군 말소 3명…SSG 키움도 3명 말소 (44.18)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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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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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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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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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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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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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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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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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