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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vs 다니엘·민희진, 430억 손배소 본격 스타트 (349.5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 등을 상대로 제기한 43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본격화된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14일 오후 어도어가 다니엘과 가족,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기일을 진행한다. 지난 3월 변론준비기일 이후 약 두 달 만에 열리는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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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지연…의도無" 어도어vs다니엘, '430억 손배소' 시작부터 공방전 (302.5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낸 430억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이 열렸다. 소송지연 주장에 대한 공방 외에 별 진전은 없었다. 14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변론이 열린 가운데 다니엘 측 변호인은 어도어 측이 대리인단을 새로 선임한 데 대해 "노골적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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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민희진·다니엘 430억 소송' 변호사 교체…방시혁 의장 대리인 선임 (302.02)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새로운 법률대리인을 선임했다. 지난 8일 어도어는 최근 법무법인 리한 소속 변호사 4명을 소송대리인으로 선임하고 재판부에 기일변경신청서를 제출했다. 기존 대리인이었던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인 5명은 지난달 24일 전원 사임했다. 새 대리인인 법무법인 리한은 하이브 방시혁 의장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변호를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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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430억 손배소에 무슨 일…어도어 변호인단 전원 사임 (279.4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 등을 상대로 430억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어도어 측 변호인단이 사임했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어도어 측을 대리해 온 김앤장 법률사무소 소속 변호인 5명은 지난 24일 전원 법원에 사임계를 제출했다. 변호사들의 사임은 어도어가 현재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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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측 "430억 손배소, 다니엘 연예활동 좌우하지 않아…본인 결정 가능" (201.0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의 자회사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연시킨다는 주장에 반박했다. 어도어 측은 26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에서 열린 어도어가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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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억 피소' 다니엘 측 입 열었다 "어도어, 소송 지연시켜…빛나는 시기에 큰 피해" (187.6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의 자회사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시작된 가운데 다니엘 측이 첫 입장을 냈다. 다니엘 측은 26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에서 열린 어도어가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를 상대로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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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한화 떠나도 잘 나간다' 156km 삼진→삼진 퍼펙트 미쳤다…이래서 ML 우승후보가 430억 투자했구나 (105.1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시작이 좋다. 지난 해 KBO 리그를 평정하고 메이저리그로 복귀한 '독수리 에이스' 코디 폰세(32·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메이저리그 첫 시범경기 등판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폰세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클랜드에 위치한 퍼블릭스 필드 앳 조커 머천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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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퇴출' 다니엘, 교회서 포착…밝은 미소 '눈길' (90.99)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이 교회에서 포착됐다. 최근 한 누리꾼은 개인 SNS에 “아빠가 이 사람 너 좋아하는 뉴진스 아니냐며, 우리 뉴진스 다니엘이에요”라는 문구와 함께 다니엘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다니엘은 하늘색 모자와 같은 색감의 가디건을 매치한 채 마이크를 잡고 강단에 서 있다. 다니엘은 평소와 다름없는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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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4인 모였는데, 다니엘은 법정으로…어도어와 손배소 4차 변론기일 (89.61)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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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큰일났다' 벨린저 연봉 430억 대형 계약 거절…7년 계약 원한다 (81.2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가 자유계약(FA) 외야수 코디 벨린저를 붙잡기 위해 연평균 3000만 달러를 웃도는 다년 계약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벨린저 측이 7년 계약을 고수하면서 협상은 여전히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9일(한국시간) 디애슬레틱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양키스의 최신 제안은 AAV 기준으로 외야수 연봉 상위 5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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