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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탈퇴' 다니엘, 431억 소송 첫 재판 불참…어도어와 본격 법정 싸움 (393.34)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이 어도어 측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1차 변론기일에 불참했다. 1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 심리로 어도어가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등을 상대로 제기한 431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차 변론기일이 열렸다. 지난 3월 변론준비기일에 이어 본격적인 법정 공방이 시작되는 자리였으나, 당사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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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퇴출' 다니엘, 431억 소송 당해도 끄떡없다…취약계층에 3억 기부 (184.87)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당한 다니엘이 거액의 기부로 근황을 알렸다. 사단법인 야나(You Are Not Alone)는 11일 SNS를 통해 다니엘이 3억 20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야나는 아동복지시설 보호아동과 한부모 가정, 자립준비청년 등을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다. 다니엘이 쾌척한 후원금은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이들을 돕는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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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다니엘·민희진과 431억 소송 '2라운드'…'완전체 무산' 뉴진스는 어디로[종합] (150.3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의 5인 완전체 복귀가 무산된 가운데, 소속사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1인,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를 상대로 '2차 법적 공방'에 나서 갈등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현재 민지의 복귀도 확정되지 않았기에 뉴진스의 활동 재개 시점 역시 불투명한 상황이다. 29일 소속사 어도어는 하니의 복귀를 알린 것과 동시에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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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깎였다' 어도어, 다니엘·민희진 상대 소송금액 조정..변호인단 교체 여파? (45.26)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의 청구 금액을 조정했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어도어에 새로운 대리인이 선임되면서 사건을 살펴보고 청구 내용을 재구성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청구 금액 또한 일부 조정, 변경됐다고. 앞서 어도어는 지난달 14일 첫 변론기일을 앞두고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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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소송 장기화로 피해" vs 어도어 "활동 좌우하는 사안 NO"…431억 손배소 시작[종합] (35.7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의 자회사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시작됐다. 26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어도어가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의 변론준비기일을 열었다. 이날 변론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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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4인 모였는데…'퇴출' 다니엘, 의미심장 심경 "빛은 다시 올 것" (33.53)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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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컴백 임박했나…해린·혜인, 덴마크 이어 美서 포착[이슈S] (32.43)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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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유일한 독자 활동" vs 다니엘 "뉴진스 멤버 다 같이해"…팽팽 대립ing[종합] (30.89)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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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니엘만 '330억 손배소'?…어도어 "이중계약 은폐 지시" 주장 (30.05)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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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복귀설 '솔솔'…코펜하겐 스튜디오서 '어도어' 예약 포착[이슈S] (25.3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의 복귀설이 불거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덴마크 코펜하겐에 위치한 녹음 스튜디오 스케줄표가 공개됐다. 해당 스케줄표에는 '어도어'라는 이름으로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스튜디오가 예약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일각에서는 뉴진스의 새 앨범 녹음이 진행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특히 뉴진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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