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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아도 최다골 해내는 메시를 어찌하나요…두 자릿수 득점왕도 '꿈은 아니야' (14.23)
▲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주장 리오넬 메시가 오스트리아전에서 멀티골로 2-0 승리를 견인했다. ⓒ연합뉴스/REUTERS ▲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주장 리오넬 메시가 오스트리아전에서 멀티골로 2-0 승리를 견인했다. ⓒ연합뉴스/REUTERS ▲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주장 리오넬 메시가 오스트리아전에서 멀티골로 2-0 승리를 견인했다. ⓒ연합뉴스/REUTERS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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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12년차' 임원희, '이혼 1년차' 윤민수에 조언 "재혼 미루지마"('미우새') (5.75)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임원희가 이혼 선배로서 윤민수에게 조언했다. 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윤민수, 임원희, 김희철이 만나 술을 마시며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공개됐다. 이날 임원희는 이혼 12년차로서 최근 이혼을 한 윤민수에게 조언을 건넸다. 임원희는 "새로운 사람 만날 생각이 있다면 미루지 말라"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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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또 와장창 와르르…韓 고등학생 ‘금빛’ 스트로크에 무너져 “고승우 아시아청소년대회 3관왕 압도적 레이스” (4.7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수영의 미래가 밝다. 기대주 고승우(오금고)가 거침없는 금빛 스트로크로 대회 3관왕을 해냈다. 고승우는 30일(한국시간) 바레인 마나마 칼리파 스포츠 시티 수영장에서 열린 2025 제3회 아시아 청소년 경기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결선에서 1분50초08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종전 대회 기록(1분50초81)을 0.7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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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김하성 몸값은 오른다…"양키스가 필요해" 주전 유격수 대안 거론 (4.17)
▲ 옵트아웃 권한을 행사하고 FA 시장에 나온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옵트아웃을 선언하고 자유계약선수 시장에 나온 김하성이 뉴욕 양키스의 내야수 문제를 해결할 선수로 거론됐다. 10일(한국시간) 미국 팬사이디드는 김하성이 양키스의 유격수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지난 겨울, 김하성은 앤서니 볼피의 성적 하락이나 재즈 치즘 주니어의 포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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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손아섭→정근우 10년 전 한국이 두들겼던 日투수, 이제야 MLB 도전 "후회하지 않고 싶어서" (3.70)
▲ 노리모토 다카히로. ▲ 고쿠보 히로키 감독이 노리모토를 교체하는 순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은 프로야구 선수들이 참가한 국제대회에서 일본에 연전연패하고 있다. 마지막 승리가 어느새 10년 전의 일. 2015년 프리미어12 준결승전이었다. 이때 한국은 0-3으로 끌려가다 9회초 4점을 뽑아 경기를 뒤집었다. 선발로 나와 7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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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트레이드가 실패했다고 하지만… 아직 끝이라고 말하기는 이르다, KIA 안방 판도 흔들린다 (3.29)
▲ 경기력의 뚜렷한 반등을 알리며 KIA 차세대 포수로서의 기대감이 되살아나고 있는 주효상ⓒ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포수의 기본은 잡는 것(캐칭), 막는 것(블로킹), 그리고 던지는 것(스로잉)이다. 프레이밍이나 볼 배합은 그 다음의 문제다. 기본의 3요소 중 하나라도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으면 나머지 부분도 연쇄 작용을 일으킨다. 하나의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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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수영, 제대로 경사 났다! '수영 간판' 황선우 올림픽 기록 깬 '특급 신예' 김영범..."中 세계 기록도 깨고 싶어" 당찬 각오 (3.17)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수영의 새로운 별이 떠올랐다. 19살 김영범(강원도청)이 자유형 100m에서 황선우(강원도청)가 보유하던 기록을 4년 만에 경신하며, 한국 수영사에 또 한 번의 이정표를 세웠다. 젊은 에이스의 탄생 순간이었다. 22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일반부 자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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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7년 묵힌 1라운드 유망주, 드디어 알 깨고 나오나… 재기상 후보, 삼성 선발들 떨게 만들까 (2.05)
▲ 올 시즌 삼성 마운드에서 가장 성공적인 재기로 불릴 만한 우완 양창섭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양창섭(26·삼성)은 덕수고를 졸업하고 2018년 신인드래프트에서 삼성의 2차 1라운드, 전체 2순위 지명을 받으며 화려하게 입단했다. 당시 아마추어 최고 투수 중 하나였고, 고졸임에도 즉시 전력감 평가를 받은 보기 드문 선수이기도 했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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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디아즈·김광현·양현종·최정·최형우 등…2025시즌 '기록 잔치' 주인공들 소개합니다 (1.90)
▲ 코디 폰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정규시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 시즌 만에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하며 사상 최초로 1200만 관중을 달성하는 등 뜨거운 열기 속에 치열하게 펼쳐졌던 정규시즌이 지난 4일 열린 2경기를 끝으로 720경기의 대장정을 마쳤다. 한화 이글스 코디 폰세의 투수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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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보다 2년 먼저 데뷔했는데…여전히 140km에 KKKK 위력투, 88승 경력은 아직 살아있다 (1.25)
▲ 송은범 ⓒ곽혜미 기자 ▲ 송은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삼성 '끝판대장' 오승환(43)이 은퇴를 선언한 날, 또 다른 40대 투수 송은범(41)은 꿋꿋하게 마운드를 지키고 있었다. 송은범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NC와의 경기에서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삼성이 2-1로 앞선 4회초 구원투수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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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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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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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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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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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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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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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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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