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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조현우, '5년 연속 베스트11 선정' (0.00)
[스포티비뉴스=홍은동, 곽혜미 기자] 하나원큐 K리그1 2021 대상 시상식이 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베스트11 GK에 선정된 울산현대 조현우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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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골, 호날두·박지성 떠올랐다"…EPL 최고 역습 조짐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정현 인턴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예술 같은 역습장면, 손흥민(29)이 골망을 흔들며 작품에 마침표를 찍었다. 토트넘은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 브랜트포드와 맞대결에서 2-0으로 이겼다. 상대 자책골과 손흥민 쐐기골에 홈에서 승점 3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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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이겼는데 기적 없었다…' 울산, 대구 2-0 꺾고도 '3년 연속 준우승 눈물' (0.00)
▲ 울산 현대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울산 현대가 0.01% 기적을 바랐지만, 우승의 여신이 전북 현대에 미소 지었다. 대구FC를 안방에서 제압하고도 준우승을 했다.울산은 5일 오후 3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최종전에서 대구를 2-0으로 꺾었다. 하지만 전북 현대가 제주 유나이티드를 제압하면서 승
20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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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홍명보 감독 "우승 못해 죄송하다, 결과는 실패지만…" (0.00)
▲ 홍명보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울산 현대 홍명보 감독이 아쉬운 준우승에도 내년에 도약을 다짐했다.울산은 5일 오후 3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최종전에서 대구를 2-0으로 꺾었다. 하지만 전북 현대가 제주 유나이티드를 제압하면서 승점 2점 차이 유지, 3년 연속 준우승 아픔을 또 겪었다.홍
20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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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레알 마드리드 16강 진출 '100%'…25년 연속 챔스 최초 기록 (0.00)
▲ 레알 마드리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챔피언스리그 역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25년 동안 16강에 꾸준히 진출한 팀이 됐다.레알 마드리드는 25일(한국시간) 몰도바 티라스폴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D조 5차전에서 셰리프 티라스폴을 3-0으로 제압했다. 다비드 알라바, 토니 크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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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생, 1986년생…인터밀란 10년 만에 'UCL 16강' 비결 (0.00)
▲ 1986년생 베테랑 공격수 에딘 제코의 맹활약이 인터밀란 16강 진출에 크게 기여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건도 인턴기자] 베테랑 투혼이 10년 만에 인터밀란을 챔피언스리그 16강으로 보냈다.인테르는 2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쥐세페 메아차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D조 5차전 FC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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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넥스트 메시' 영입 결정…리버풀 1351억 공격수 (0.00)
▲ 바르셀로나 차비 에르난데스 감독이 모하메드 살라(29, 리버풀) 영입을 결정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르셀로나 차비 에르난데스 감독이 리버풀 핵심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29)를 영입하기로 결정했다.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가 떠난 자리를 메우려고 할 모양이다.스페인 매체 '엘 나시오날'은 15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 차비 감독이 내년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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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월드컵 우승 후보' 브라질, 22회 연속 본선 진출 확정 (0.00)
▲ 브라질 대표팀[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브라질이 남미 10개 팀 중에서 가장 먼저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무려 22회 연속 '월드컵 개근 팀'이다.브라질은 12일 오전 9시 30분(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 위치한 아레나 코린치앙스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 13라운드에서 콜롬비아에 1-0로 이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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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카리스마' 콘테와 동행하는 토트넘과 손케 듀오, 변화가 궁금해 (0.00)
▲ 어느 감독을 만나도 자기 역할을 하는 손흥민(사진 위 왼쪽)이 안토니오 콘테(사진 아래) 감독과 어떤 시너지를 낼 것인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연합뉴스/EPA▲ 어느 감독을 만나도 자기 역할을 하는 손흥민(사진 위 왼쪽)이 안토니오 콘테(사진 아래) 감독과 어떤 시너지를 낼 것인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연합뉴스/REUTERS[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김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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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케인 선발 출전, EPL 역대 최다 합작골 '타이' 도전 (0.00)
▲ 토트넘 웨스트햄전 선발 라인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이 웨스트햄전에서도 공격 포인트를 노린다. 프리미어리그 4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 도전이다. 해리 케인과 공격 포인트를 주고 받는다면 프리미어리그 최다 합작골 타이다. 토트넘은 24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스타디움에서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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