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 6월에도 두린이날 이벤트 개최…박찬호-최지강 팬사인회 진행 (20.58)
▲ 두린이날 이벤트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두산이 6월에도 '두린이날' 이벤트를 개최한다. 두산 베어스는 오는 2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6월 두린이날’ 행사를 진행한다. 두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팬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박찬호와 최지강이 경기 당일 오후 3시 30분부터 야구장 중앙출
2026-06-20
-
강진, 조인성 덕에 인생 역전 "'땡벌' 6년만 역주행..'뮤뱅' 1위까지"('데이앤나잇') (20.26)
▲ 출처|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강진이 조인성에게 감사를 전했다. 25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강진, 진성이 출연했다. 이날 강진은 히트곡인 '땡벌'에 대해 "2001년에 녹음해서 열심히 홍보했다. 5년을 했는데도 중장년층에게만 조금 알려졌다"고 밝혔다. 이어 강진은 "그러고 있는데 어느 날 후
2026-07-25
-
'조금 더 믿어본다' 일본축구협회 이례적 선택...'월드컵 32강 탈락' 모리야스와 6개월 더 함께한다 (18.7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예상 밖의 선택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일본축구협회가 제시한 내년 1월 아시안컵까지의 단기 연장안을 받아들였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계약 기간은 사실상 6개월에 불과하며, 아시안컵 우승을 차지하더라도 추가 연장은 없는 방향으로 알려졌다.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복수 관
2026-07-09
-
'독일 격파' 역사 썼더니 대통령도 움직였다…6월 30일 전격 공휴일 지정→"700만 모두가 위대한 업적 축하하자" 16년 만에 월드컵에서 역대 최고 성적 도전 (13.08)
▲ 독일을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 진출을 확정한 파라과이가 '6월 30일'을 임시 공휴일로 선포하며 역사적인 승리를 자축했다. ⓒ 연합뉴스 / NORTH AMERICA GETTY IMAGE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독일을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 진출을 확정한 파라과이가 '6월 30일'을 임시 공휴일로 선포하며 역사적인 승리를
2026-06-30
-
진성 "결혼 후 림프종 혈액암 판정…아내, 도라지 캐다 6m 바위에서 추락"('데이앤나잇') (12.23)
▲ 진성. 제공ㅣMBN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40년 우정을 이어온 트롯계의 두 거장, 강진과 진성이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아내를 향한 사랑꾼 면모를 밝힌다. 강진과 진성은 오는 25일 방송될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35회에서 인생에서 그 누구보다 중요한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솔직하게 풀어놓는다. 진성은 뒤늦은 나이인 49세에 만난
2026-07-24
-
韓 조 2위 오히려 좋다? '英 BBC' 예상 토너먼트 대진표 공개...한국vs스위스, 16강 상대는? (12.15)
▲ 출처| BBC ▲ 출처| BBC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현재 시점으로 예상해 본 토너먼트 대진표가 공개됐다. 한국은 누구를 상대할까. 영국 공영방송 'BBC'의 실시간 시뮬레이터에 따르면 현재 시점 기준 한국은 B조 2위 스위스와 토너먼트 첫 단계에서 마주할 가능성이 높다. 홍명보호는 지난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
2026-06-22
-
“그런 실점 허용할 필요 없었다” 신태용 감독, 멕시코전 이후 솔직한 평가...”한국 16강까지도 올라갈 수 있다” (11.89)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18 러시아 월드컵 당시 한국 대표팀을 이끌었던 신태용 감독이 멕시코전 패배 이후 입을 열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이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
2026-06-2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11.4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 언론이 자국에서 17년 만에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을 경계했다. '인도의 안세영'으로 불리는 자국 여자 단식 간판 푸살라 신두가 안세영과 같은 대진표 블록에 자리하면서 준결승에서 두 선수가 맞붙을 가능성을 조명했다. 인도 유력 일간지 '타임스 오브 인디아'는 지난 7일(이하 한국시
2026-08-10
-
[오피셜] '반갑다' 황희찬 결승골로 16강 갈 때 떠오른다…4년 전 벤투호 포르투갈전 심판, 홍명보호 32강 걸린 남아공전 주심 배정 (11.44)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32강 운명이 걸린 남아프리카공화국전 주심이 확정됐다. 공교롭게도 4년 전 카타르에서 한국의 극적인 16강 진출 순간을 함께했던 심판이 다시 한 번 태극전사의 중요한 승부를 맡게 됐다.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16강 운명이 걸린 남아프리카공화국전 주심이 확정됐다. 공교롭게도 4년 전 카타르에서 한국의 극적인 16강 진출 순간을 함
2026-06-21
-
일본에서 또 태극기 꽂는다…안세영, 32분 만에 日 신예 완파 → 16강도 한일전 성사 '올해 6번째 우승 도전' (11.35)
▲ 시즌 여섯 번째 우승컵과 대회 연속 패권을 조준한 안세영은 일본오픈 첫 단추를 완벽하게 끼우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푹 쉬고 돌아와 한층 더 강해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최강'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숨을 고르고 돌아오자마자 코트를 지배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지난 14일 일본 도쿄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2026-07-1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