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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진짜 세다! 오스틴 22호포→톨허스트 8승째…삼성 꺾고 5연승, 염경엽 700승, 팀 2800승 [잠실 게임노트] (262.96)
▲ 오스틴 딘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진짜 강하다. LG 트윈스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5연승을 질주하며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삼성을 2연패에 빠트렸다. 단독 1위 자리도 굳건히 지켰다. 또한 염경엽 LG 감독이 통산 700승을 완성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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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염경엽 없다고 안 되는 것도 아니고" 700승 감독이 본 LG 선두 질주 이유는 (254.12)
▲ 왼쪽부터 염경엽 감독, 차명석 단장 ⓒLG 트윈스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통산 700승을 달성한 LG 염경엽 감독이 두 차례 우승 시즌보다 더 나은 반환점 승률을 올리고 있는 배경을 분석했다. 염경엽 감독은 "선발 불펜 타선 부상 없이 베스트로 돌아야 낼 수 있는 성적이 +20승이다"라며 여러 포지션에서의 부상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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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2루타 2개+3타점 폭발→그런데 오스틴은 22호포 쐈다…"가장 축하하고 싶은 것은" (82.34)
▲ 오스틴 딘(가운데) ⓒLG 트윈스 ▲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오스틴 딘(33)이 또 대포를 가동했다. LG 트윈스 오스틴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결승 홈런을 때려내는 등 3타수 2안타(1홈런) 1볼넷 1타점 1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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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61.7km 쾅! 문동주 넘고 신기록 세웠다…정작 리오스는 "구속 신경 안 쓴다" 왜? (50.44)
▲ 약셀 리오스 ⓒ곽혜미 기자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강속구를 자랑했다. LG 트윈스 우완투수 약셀 리오스(33)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마지막 투수로 구원 등판했다. 1이닝 1피안타 무4사구 3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15개로 팀 승리를 지켜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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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전격 사퇴!' 단 700자 분량 입장문+100초 남짓 시간으로 끝낸 월드컵 참사 (14.45)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 감독의 월드컵은 단 700자 분량의 입장문과 100초 남짓한 시간으로 끝났다. 홍명보 감독은 2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결론은 사퇴였다. 홍 감독은 준비해 온 입장문을 읽은 뒤 별도의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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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억원 '오피셜 초읽기' 황인범, 포르투 간다…날 밝은 포르투갈 "HWANG 오늘 도착" 입성 예고 (14.21)
▲ 포르투가 황인범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선 배경에는 월드컵에서의 활약도 있었다. 황인범은 조별리그 체코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한국의 2-1 역전승을 이끌었고, 경기 최우수선수(MVP)에도 선정됐다. ⓒ craquesdabola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포르투갈 명문 포르투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핵심 미드필더 황인범(30, 페예노르트)을 품으며 새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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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발만 트레이드? 前 KBO 최고투수 경쟁력 입증→유력 대상자 지목 "선발-중간-마무리 다 가능" (13.61)
▲ 드류 앤더슨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년 연속 사이영상을 품은 '에이스' 타릭 스쿠발이 돌아왔지만, 여전히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는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때문에 선수단이 전체적으로 트레이드설의 중심에 서 있다. 그 중에는 KBO리그 에이스 출신도 포함이 돼 있다. 'MLB.com'은 29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마감일을 앞두고 셀러(Sel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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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합의 끝났다" 황인범, FC포르투 이적 임박...연봉 25억+이적료 조율 중 '커리어 9번째 클럽 임박' (12.20)
▲ 출처| craquesdabola___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황인범의 FC포르투 이적이 임박했다. 포르투갈 매체 ‘헤코르드’는 14일(한국시간) “황인범은 현재 포르투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포르투 구단 운영진은 이미 황인범 측 대리인들과 원칙적인 합의를 이뤘으며, 현재는 그의 소유권을 보유한 페예노르트와 이적료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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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당초 고우석과 급이 다른 투수였나… 일본의 작은 거인, 고우석과 너무 다른 길 간다 (11.58)
▲ 메이저리그 3년 차를 맞이해 더 향상된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마쓰이 유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디에이고는 2024년 시즌을 앞두고 아시아 리그에서 뛰던 두 명의 불펜 투수를 동시에 영입해 불펜 강화에 나섰다. 일본프로야구 최고 마무리 투수 중 하나인 좌완 마쓰이 유키(31·샌디에이고), 그리고 오랜 기간 KBO리그 최고 마무리 투수로 활약했던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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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가 이렇게 대단했던 것인가… 고우석 앞길 막긴 했는데, 내년 연봉 152억은 꿈이었나 (10.97)
▲ 올 시즌 선발 로테이션 진입에 번번이 실패하며 불펜 요원에 머물고 있는 드류 앤더슨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코디 폰세(32·토론토)와 드류 앤더슨(32·디트로이트)은 2025년 KBO리그 최고 선발 투수로 손꼽혔다. 두 선수 모두 압도적인 구위를 바탕으로 KBO리그를 평정했고, 시즌 뒤 나란히 메이저리그에 진출하며 자신들의 꿈을 이뤘다. 다만 ‘급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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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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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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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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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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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