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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2루타 2개+3타점 폭발→그런데 오스틴은 22호포 쐈다…"가장 축하하고 싶은 것은" (21.19)
▲ 오스틴 딘(가운데) ⓒLG 트윈스 ▲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오스틴 딘(33)이 또 대포를 가동했다. LG 트윈스 오스틴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결승 홈런을 때려내는 등 3타수 2안타(1홈런) 1볼넷 1타점 1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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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 최고의 쇼" 오타니 살아있는 전설 맞다, 포스트시즌 3홈런 10K 활약→올해의 전설적 순간 (18.61)
▲ 오타니 쇼헤이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4차전 '3홈런 10탈삼진' 활약이 올해의 '전설적인 순간'에 선정됐다.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포스트시즌 1경기 3홈런 10탈삼진이라는 '비인간적인' 활약이 메이저리그 선정 '올해의 전설적인 순간'에 선정됐다. 정규시즌에서도 보기 힘든 기록을 포스트시즌 경기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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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진짜 세다! 오스틴 22호포→톨허스트 8승째…삼성 꺾고 5연승, 염경엽 700승, 팀 2800승 [잠실 게임노트] (18.21)
▲ 오스틴 딘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진짜 강하다. LG 트윈스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5연승을 질주하며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삼성을 2연패에 빠트렸다. 단독 1위 자리도 굳건히 지켰다. 또한 염경엽 LG 감독이 통산 700승을 완성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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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캡 폭발’ 걱정했던 LG, FA 대어들이 알아서 몸값 디스카운트? 웃지 못할 현실 (11.66)
▲ 올 시즌 타율과 출루율 저하 속에 자신의 경력에 한참 처지는 성적을 내고 있는 홍창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BO는 현재 ‘경쟁균형세’ 제도를 실행하고 있다. 구단별 연봉 상위 40명(외국인선수와 신인선수를 제외한 각 구단의 소속 선수 중 연봉, 옵션 실지급액, FA 연평균 계약금 안분액)의 해당 총액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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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가 이렇게 대단했던 것인가… 고우석 앞길 막긴 했는데, 내년 연봉 152억은 꿈이었나 (10.20)
▲ 올 시즌 선발 로테이션 진입에 번번이 실패하며 불펜 요원에 머물고 있는 드류 앤더슨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코디 폰세(32·토론토)와 드류 앤더슨(32·디트로이트)은 2025년 KBO리그 최고 선발 투수로 손꼽혔다. 두 선수 모두 압도적인 구위를 바탕으로 KBO리그를 평정했고, 시즌 뒤 나란히 메이저리그에 진출하며 자신들의 꿈을 이뤘다. 다만 ‘급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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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콘포토 내보낼 것" 1700만 달러→350만 달러, 예상 몸값도 폭락 (3.93)
▲ LA 다저스에 입단했지만 커리어에서 가장 낮은 성적을 기록한 마이클 콘포토.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클 콘포토와 LA 다저스의 동행이 1시즌 만에 끝나는 것일까. 다저스네이션은 11일(한국시간) 2025년 시즌을 끝으로 다저스와 계약이 만료되는 선수 7명과 동행 여부를 전망하면서 콘포토에 대해선 결별을 예상했다. 다저스네이션은 "콘포토는 이번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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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인구 6분의 1' 700만 명이 봤다…WS 흥행도 초대박, 2010년 동계 올림픽 넘을까 (2.88)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월드시리즈 1차전에서 11-4로 다저스를 꺾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캐나다 인구는 4100만 명.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LA 다저스가 맞붙은 2025년 시즌 월드시리즈 1차전에선 캐나다인 700만 명이 시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28일(한국시간) 블루제이스 경기 중계권을 보유한 캐나다 스포츠넷에 따르면, 2025 월드시리즈 1차전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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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사이에 가격이 조금 많이 올랐다? 김현수의 전화위복, ‘돈복’ 있는 선수는 다른가 (2.31)
▲ 계약의 옵션을 채우지 못한 것이 오히려 전화위복이 될 가능성이 엿보이는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현수(37·LG)는 KBO리그 역사를 대표하는 타자 중 하나답게 많은 돈도 번 ‘스포츠 재벌’이다. 첫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었을 때는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서 볼티모어와 2년 700만 달러, 지금 환율로는 약 100억 원에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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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방출한 탬파베이 큰일났다…구단 최고 스타 몰락, '정신 건강 문제'로 병원행 (1.5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때 탬파베이 레이스 프랜차이즈 스타로 각광받았던 완더 프랑코가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정신 건강 클리닉으로 이송됐다고 당국이 10일(한국시간) 발표했다. 경찰은 이를 "정신 건강 관련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김하성을 웨이버 공시했기 때문에 구단 상황이 더 나빠졌다. 프랑코는 올해 초 미성년자 성추행 혐의로 도미니카 공화국 법원에서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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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행' 김하성 250억 전액 보장받는다…26시즌 주전 유격수 전망 (1.51)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김하성을 영입했다. ⓒ Talkin baseball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웨이버공시 된 김하성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새출발한다. 2일(한국시간) ESPN 등 외신들에 따르면 애틀랜타는 웨이버로 풀린 김하성을 영했다. 김하성은 3일 애틀랜타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며 2025시즌 잔여 기간 200만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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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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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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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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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