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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서도 부진→보이지 않는 ML 콜업…급기야 김혜성, 다저스 PS 예상 로스터에도 없었다 (158.45)
▲ 트리플A에서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메이저리그 콜업 전선이 좀처럼 펴지지 못하고 있는 김혜성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현지 언론들이 김혜성을 언급하는 것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단기전에서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대주자로서 김혜성만한 카드가 없다. 하지만 LA 다저스 포스트시즌 예상 로스터에서 김혜성의 이름은 찾아볼 수 없었다. 'MLB.com'은 7일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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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벌써 29호 폭발→2G 연속 홈런→ML 콜업 무력시위…AAA 양대리그 홈런왕 보인다 (158.45)
▲ 패트릭 위즈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잠잠하던 패트릭 위즈덤(타코마 레이니어스, 시애틀 산하 트리플A)의 방망이가 다시 깨어났다. 시즌 29호 홈런을 폭발시키며, 양대 리그 홈런왕 경쟁에 다시 불을 지폈다. 위즈덤은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서머린 사우스의 라스베이거스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애슬레틱스 산하 트리플A 라스베이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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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임신' 한다감 "30대 때 보관한 냉동 난자, 성공 가능성 5%였다" (71.28)
▲ 한다감. 제공ㅣM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한다감이 임신 성공 비결을 밝혔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윤미라, 강남, 한다감, 박지현이 출연한 '미라클 라스' 특집으로 꾸며졌다. 한다감은 47세에 첫아이를 임신한 기적 같은 과정을 공개했다. 9월 말 출산을 앞둔 그는 녹화 당시 임신 7개월 차였지만 배가 거의 나오지 않은 모습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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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출발이면 못 했다" LG 어떻게 MLB 112승 투수 데려왔나, 카라스코 영입 비하인드 [후반기 주목 외인②] (56.94)
▲ 카를로스 카라스코 ▲ LG 카를로스 카라스코.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후반기 재도약을 위한 승부수를 띄웠다. 메이저리그 통산 343경기 등판, 112승을 기록한 39살 베테랑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영입했다. 39살 베테랑이라는 점, 최근까지도 전 소속 팀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예비 자원으로 대기하고 있었다는 점 등을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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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위기의 LG, MLB 343경기 39살 베테랑 카라스코 전격 영입 '총액 36만 달러' (56.94)
▲ 카를로스 카라스코. ▲ 카를로스 카라스코.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두 번째 외국인 선수 교체 카드를 썼다. 요니 치리노스의 대체 선수로 영입한 약셀 리오스를 다시 웨이버 공시한 뒤, 메이저리그 통산 343경기에 출전한 39살 베테랑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영입했다. 카라스코는 올해만 6번, 지난해는 7번 애틀랜타에서 지명할당됐던 독특한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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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우즈·최예나·키오라·QWER…‘ACON 2025’ 참석 (13.70)
▲ 제공|AAA 조직위원회, 각 소속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sia Artist Awards)’ 10주년을 기념하는 페스타 ‘ACON 2025’가 2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아홉(AHOF), 애쉬 아일랜드(Ash Island), 에이티즈(ATEEZ), 우즈(WOODZ), 최예나,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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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 기회 받았지만' 고우석 0.1이닝 1실점 부진…AAA 3경기 만에 첫 실점 (4.72)
▲ 마이애미 말린스 스프링 트레이닝에 초청 선수로 합류했던 고우석.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너리그에서 메이저리그 진입을 노리고 있는 고우석이 트리플A에서 첫 실점과 함께 세이브 상황을 마무리 짓지 못했다.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잭슨빌 점보쉬림프 소속인 고우석은 14일(한국시간) 뉴욕 로체스터 이나보티브 필드에서 열린 워싱턴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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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혁·이준영은 훈훈한데, 전현무 잘못 꼭 따져야 하나 [이슈S] (4.66)
▲ 이준혁, 전현무, 이준영.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훈훈한 배우들의 사랑을 잘잘못을 따지는 것으로 변질시키는 일부 팬들의 예민한 반응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18일 제4회 '청룡시리즈 어워즈'가 진행된 가운데, 배우 이준혁과 이준혁을 둘러싼 해프닝이 발생했다. '인기스타상' 수상자로 '이준혁'이 호명됐으나, '이준영'이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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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승격 가능성 커진다' 고우석 AAA 2경기 연속 무실점…김하성도 멀티히트 (4.56)
▲ 마이애미 말린스 스프링 트레이닝에 초청 선수로 합류한 고우석이 훈련을 진행하는 장면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트리플A로 승격된 고우석이 두 경기 연속 무실점 호투로 메이저리그 진입 가능성을 밝혔다. 같은 경기에 출전한 김하성은 멀티히트로 활약했다.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잭슨빌 점보슈림프 소속인 고우석은 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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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오·선셋 롤러코스터, 'AAA 투어' 앙코르 공연 개최…라이브 앨범도 최초 공개 (2.81)
▲ 혁오와 선셋 롤러코스터가 함께 한 아시아 투어 'AAA 투어 바이 혁오 & 선셋 롤러코스터' 서울 앙코르 공연이 오는 26일과 27일 이틀간 열린다. 제공|두루두루 아티스트 컴퍼니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혁오와 선셋 롤러코스터가 7개월간 벌인 아시아 투어 'AAA 투어 바이 혁오 & 선셋 롤러코스터'를 마무리하며 서울 앙코르 공연을 벌인다. 오는 2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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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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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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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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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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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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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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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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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