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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몇 번째야!' 이럴 거면 ABS 챌린지 신청 왜 받나…"이해할 수 없다" 분노 폭발한 양키스 감독 (427.94)
▲ 애런 분 뉴욕 양키스 감독 ▲ 에밀 히메네스 심판(우)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럴 거면 ABS 챌린지 요청을 왜 받는지 의문스러울 정도다. 벌써 두 번이나 당한 애런 분 뉴욕 양키스 감독도 마찬가지. "이해할 수 없다"며 분노했다. 양키스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스버그의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탬파베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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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23위라니' 로버츠 결국 칼 뽑았다…'ABS 챌린지 틀리면 통제할 수도' 엄포 (417.36)
▲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선수단에 강력한 메시지를 던졌다. 새롭게 도입된 ABS 챌린지를 계속 비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선수에게 아예 신청 권한을 주지 않을 수도 있다는 방침이다. 13일(한국시간) 다저스네이션에 따르면 로버츠 감독은 최근 선수들과 챌린지를 언제, 어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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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ABS 챌린지 묵살→보크 판정, ML 첫 여성심판 또 논란 중심 섰다 "서커스 단장 같은 최악의 하루" (394.18)
▲ 송성문 ⓒ연합뉴스/Imagn Images ▲ 메이저리그 최초 여성 심판위원 젠 파월.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최초의 여성 심판 젠 파월이 또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됐다. 전직 메이저리거는 SNS를 통해 일침까지 쏟아냈다. 파월 심판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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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경사났다!' 오타니-김하성 화나게 한 최악의 심판, 드디어 은퇴…美 언론도 환영 "모두 안도할 듯" (180.21)
▲ 메이저리그 역대 최악의 심판으로 꼽히는 C.B. 버크너가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도 눈 뜨고 당했었다. 그 정도로 심했던 메이저리그 최악의 심판 C.B. 버크너 심판이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 ABS 시스템 도입의 여파라는데, 미국 언론들은 환영을 하는 모습이다. 미국 '뉴욕 포스트'는 6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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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준다" 선언했고, 약속 지켰는데…김하성 충격의 6푼대 추락, 도무지 탈출구 안 보인다 (162.26)
▲ 김하성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월트 와이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감독은 약속을 지켰다. 하지만 김하성은 또 증명하지 못했다. 답답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김하성은 올 시즌에 앞서 1년 2000만 달러의 계약을 통해 애틀랜타와 재계약을 맺었다. 지난 시즌 중 애틀랜타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뒤 눈에 띄게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던 만큼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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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에게 욕했던 다저스 악동, 오타니 앞에선 작아졌다 "내가 모든 걸 망쳤어, 완전 형편없었다" (159.95)
▲ 달튼 러싱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선발 등판 경기를 망칠 뻔했기 때문일까. 최근 메이저리그 '신흥 악동'으로 떠오른 달튼 러싱이 자책하고 또 자책했다. 러싱은 26일(한국시간) 미국 미니애폴리스주 미네소타의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원정 맞대결에서 여러 이유로 스포트라이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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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억울해 죽을 뻔…심판 '억까'에 타격코치가 대신 퇴장까지, 송성문은 타점으로 보답했다 (157.83)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타점을 기록했다. 심판의 어설픈 경기 운영에 ABS 챌린지를 써보지도 못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지만 결국은 극복해냈다. 이 과정에서 송성문 아닌 스티브 소자 주니어 타격코치가 화를 내다 퇴장당하는 일도 있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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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오타니가 화를 다 내네…다저스 문제아 포수와 호흡 안 맞나, ABS부터 패스트볼까지 (112.56)
▲ 오타니 쇼헤이(왼쪽)와 달튼 러싱. 오타니는 윌 스미스의 부상 이후 러싱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그런데 두 사람의 관계가 매끄럽지 않다는 것이 25일(한국시간) 미네소타전에서 드러났다. ▲ 25일(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도 사람이었다? 오타니가 경기 도중 감정을 드러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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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불화설 이제 끝? 오타니-러싱 호흡 어땠나 "한 페이지에 있는 것 같아" (108.03)
▲ 오타니 쇼헤이(왼쪽)와 달튼 러싱이 점점 서로를 이해하고 있다. 지난달 25일 미네소타전에서는 두 사람의 갈등이 외부에 드러냈지만, 4일 샌디에이고전에서는 큰 문제 없이 호흡을 맞췄다.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는 지난달 25일(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서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였다. 포수 달튼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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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심판이라서 그랬나"…송성문 ABS 요청 거부→성별 갈등으로 번졌다, SNS에 성차별 논란까지 (107.12)
▲ 젠 파월.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최초의 여성 주심 젠 파월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경기 중 잇따른 판정으로 양 팀의 거센 항의를 받은 데 이어, 경기 후에는 성차별적 비난까지 쏟아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논란은 13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경기에서 시작됐다. 파월 주심은 샌디에이고 타자 송성문의 자동 볼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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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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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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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