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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새 여왕 탄생' 세계 3위도 속수무책…필리핀 특급 신성 이알라, 첫 WTA 우승→'톱10 킬러' 또 해냈다 "랭킹 20위 수직 상승 예약" (41.90)
▲ 출처| 알렉산드라 이알라 SNS ▲ 필리핀 테니스의 새로운 역사가 쓰였다. 알렉산드라 이알라(사진)가 세계랭킹 3위 제시카 페굴라를 꺾고 생애 첫 WTA 투어 우승을 차지했다. ⓒ '디 애슬레틱'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필리핀 테니스의 새로운 역사가 쓰였다. '신성' 알렉산드라 이알라(21)가 세계랭킹 3위 제시카 페굴라(미국)를 꺾고 생애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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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9위→1104위' 정현 테니스 안 끝났다…5년 5개월 만에 국제대회 V→부활 청신호 (0.10)
▲ 2019년 도쿄 대회에 출전했던 정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 랭킹 1104위 정현이 5년 5개월 만에 국제대회 우상으로 부활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정현은 5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끝난 국제테니스연맹(ITF) 발리대회(M25K)에서 세계 랭킹 421위 자일스 핫세(영국)에게 2-0(6-1, 6-2) 완승을 거두고 정상에 섰다. 정현은 2019
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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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뵙는군요! '한국 팬들과 만남' 뒤 놀라운 행보...월드컵 레전드, 프로 테니스 데뷔전 치렀다 (0.01)
▲ 프로 테니스 데뷔전을 치른 포를란 ⓒ스카이스포츠 ▲ 테니스 대회에 참가한 포를란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축구 레전드에서 테니스 유망주가 됐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4일(한국시간)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트라이커였던 디에고 포를란은 테니스 선수로서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라고 전했다. 흥미로운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 스카이스포츠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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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라스 시대 열렸다…또 조코비치 꺾고 윔블던 우승, 프랑스오픈 이어 1인자 굳히기 (0.00)
▲ 윔블던 우승 트로피에 입을 맞추는 카를로스 알카라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제 명실상부 세계 테니스 1인자가 됐다. 카를로스 알카라스(세계랭킹 3위, 스페인)가 또 정상에 오르며 자신의 시대를 알렸다. 알카라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노박 조코비치(세계랭킹 2위, 세르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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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더러·나달·조코비치 시대의 종말…'2001년생' 신네르, 호주오픈 역전 우승 (0.00)
▲ 얀니크 신네르가 정상에 올랐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테니스계의 지각 변동이 일어났다. 이제 세대교체는 거스를 수 없는 물결이 됐다.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 세계랭킹 4위)는 28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결승전에서 다닐 메드베데프(러시아, 세계랭킹 3위)를 3-2(3-6, 3-6, 6-4, 6-4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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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P] 'GOAT' 논란 마침표 찍은 조코비치, "남은 건 파리 올림픽" (0.00)
▲ 2023 ATP 투어 파이널스 우승을 차지한 뒤 국가대항전 데비이스컵에 출전하기 위해 스페인 말라가에 도착한 노바크 조코비치 ▲ 2023 ATP 투어 파이널스에서 우승한 뒤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노바크 조코비치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올해는 제 생애 최고의 시즌 가운데 한 해였습니다. 어제와 오늘의 경기력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내년 올림픽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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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P] 조코비치 VS 알카라스 '꿈의 매치' 성사될까…올 시즌 테니스 '왕중왕'은 누구? (0.00)
▲ 노바크 조코비치(오른쪽)와 카를로스 알카라스 ▲ 2023 ATP 파이널스 단식, 복식 대진표 ⓒATP 홈페이지 캡처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올 시즌 남자 테니스의 '왕중왕'을 결정하는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파이널스 대진이 확정됐다. ATP 투어는 오는 12일(이하 한국시간)부터 19일까지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진행하는 ATP 투어 파이널스 대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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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P] '기록 제조기' 조코비치, 통산 40번째 마스터스 1000 우승 위업 (0.00)
▲ 2023 ATP 투어 파리 마스터스 단식에서 우승한 뒤 환호하는 노바크 조코비치 ▲ 노바크 조코비치가 2023 ATP 투어 파리 마스터스 결승전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살아있는 테니스의 전설이자 '기록 제조기' 노바크 조코비치(36, 세르비아, 세계 랭킹 1위)가 역대 최다인 40번째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마스터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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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P] '짜릿한 역전승' 조코비치, 파리 마스터스 2년 연속 결승행…디미트로프와 맞대결 (0.00)
▲ 2023 ATP 투어 파리 마스터스 단식 결승 진출을 확정한 뒤 환호하는 노바크 조코비치 ▲ 2023 ATP 투어 파리 마스터스 단식 준결승전에서 경기를 펼치는 노바크 조코비치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노바크 조코비치(36, 세르비아, 세계 랭킹 1위)가 안드레이 루블레프(26, 러시아, 세계 랭킹 5위)에게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남자프로테니스(A
2023-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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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P] 조코비치, 파리 마스터스 '디펜딩 챔프' 루네에 설욕하며 4강행 (0.00)
▲ 2023 ATP 투어 파리 마스터스 단식 4강 진출을 확정한 뒤 기뻐하는 노바크 조코비치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노바크 조코비치(36, 세르비아, 세계 랭킹 1위)가 지난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파리 마스터스 결승전에서 패배를 안겨준 홀게르 루네(20, 덴마크, 세계 랭킹 7위)에게 설욕했다. 조코비치는 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3-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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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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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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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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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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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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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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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