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VP 3회' 저지 애틀랜타서 데뷔할 뻔했다고? 12년 만에 공개된 충격의 5대5 '초대형 트레이드 논의' (185.27)
2026-11-06
-
타티스 너만 할 수 있나, 김하성도 해냈다… 김하성, SD 역대 두 번째 대업 도전 (0.00)
2023-08-05
-
복귀전 류현진, 1회 피홈런 실투 아니고 타자가 잘 쳤다 (0.00)
2016-07-08
-
'약체' 샌디에이고, '강적들' 변신…와일드 웨스트 (0.00)
[SPOTV NEWS=박민규 객원기자] 지난 시즌까지 샌디에이고는 다저스의 손쉬운 먹잇감이었다. 샌디에이고는 지구 꼴찌를 기록했던 지난 2011시즌부터 2014시즌까지 다저스를 상대로 27승 47패에 그쳤고 승률은 .365에 불과했다. 같은 기간 샌디에이고의 전체 성적은 300승 348패로 5할 승률에도 미치지 못했으며 내셔널리그 12위에 불과했다. 메이저
2015-04-10
-
멜빈 업튼 주니어 왼발 부상…스프링캠프 하차 (0.00)
[SPOTV NEWS=조현숙 기자] 멜빈 업튼 주니어가 남은 스프링캠프 일정을 소화하지 못하게 됐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8일(한국시간) "MRI 촬영 결과 업튼이 스프링캠프를 비롯해 개막 후 몇 주간 출전이 어려울 전망이다"고 전했다.업튼은 발바닥 볼록한 부분의 뼈인 종자골에 염증이 생기는 종자골염 진단을 받았다. 향후 2주간 석고
2015-02-28
-
애틀랜타, 쿠바 외야수 토스카노와 4년 계약 (0.00)
[SPOTV NEWS=신원철 기자] 쿠바 출신 외야수 디안 토스카노가 애틀랜타와 계약했다. 미국 언론은 29일(한국시간) 애틀랜타가 토스카노와 4년 60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보도했다. 25살의 젊은 좌타자인 토스카노는 2012-2013시즌 쿠바리그에서 타율 3할5푼6리를 기록했다. 첫 시즌 사이닝 보너스 120만 달러, 연봉 80만 달러로 시작하며 2년차
2015-01-29
많이 본 기사
-
헤이지니 2차 입장문에 前직원 월급 통장·택시 내역 공개 "두 달간 심야퇴근 34일"
2026-11-04
-
KIA 트레이드는 성공, 하지만 팀이 늙어가고 있다… 김도영 하나로는 역부족, 깜짝 카드 나올까
2026-11-06
-
한화 횡재? 육성선수로 153km 강속구 자원 데려오다니…"인성논란 안 터지는 성실한 선수 되겠다" 야무진 각오
2026-11-05
-
최원태 탈락→설마 07년생 막내가 KS 선발 맡을까…"도망 다니지 않겠다" 장찬희의 포부
2026-11-05
-
'TEX 8위' 한국판 오타니 이정도였나…日 157km 괴물투수 영입 위해 대동 "비장의 카드 역할" 집중조명
2026-11-05
-
손흥민 36살에 우승 도전할 수 있나…"韓 축구 재정비 기회, SON은 나이 부담" 日, 아시안컵 연기에 라이벌 주목
2026-11-05
-
가업 잇고 이미지 살리고…★들의 김치 사업 도전[초점S]
2026-11-05
-
류현진은 생각보다 더 대단한 선수였다… FA 역사에 남을 희귀 사례, 1070억 계약 재조명
2026-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