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성재 마지막 홀에 발목 잡혔다…그래도 PO 2차전 7위, 8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 진출에 사활 (219.71)
2026-08-23
-
임성재, PGA 투어 PO 1차전 첫날 4언더파…공동 선두 그룹과 단 1타 차 (191.65)
2026-08-14
-
김시우 30억원 잭팟! PO 1차전 준우승…페덱스컵 7위→4위 점프 (166.47)
2026-08-17
-
드디어 타이거 우즈 제치나, 셰플러 통산 상금 1위 눈앞…PGA PO 1차전 우승 쾌거 (165.79)
2026-08-17
-
'이럴수가' 임성재 마지막 오버파라니, 8년 연속 PO 최종전 좌절…김시우-김주형 투어 챔피언십 진출 (145.56)
2026-08-24
-
임성재 공동 4위 점프, 한국인 최초 8년 연속 플레이오프 최종전 진출 보인다 (144.92)
2026-08-22
-
김시우·김주형·임성재, PGA 플레이오프 1차전 총출동…13일 막 올린다 (131.69)
2026-08-13
-
'세계 1위 맹추격' 임성재 페덱스컵 2R 공동 2위…선두와 3타 차 (126.1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6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달러) 2라운드를 공동 2위로 마치면서 우승 희망을 키웠다. 임성재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언더파 66타를 기록했따.
2026-08-15
-
'4년 만에 컷 탈락 충격' 세계 1위 셰플러, 78개 대회 연속 컷 통과 마침표…디오픈 앞두고 흔들 (124.3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의 놀라운 연속 컷 통과 행진이 끝났다. 셰플러는 12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노스베릭 르네상스 클럽에서 열린 DP 월드투어와 PGA 투어 공동 주관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2라운드까지 이븐파를 기록하며 컷 통과 기준으로 예상되는 2언더파에 미치지 못했다. 이로써 약 4년 동안 이어온 연속 컷
2026-07-11
-
김세영 징검다리 '줄버디 쇼'…LA 챔피언십 2위로 출발 (69.3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 이글 로스앤젤레스(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달러) 첫날 선두권에 나섰다. 김세영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엘카바예로CC(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제출했다.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단독 선두에 오른
2026-04-18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