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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아직 버리지 않았다' 네이마르 종아리 2도 염좌→3주 부상...극적 브라질 대표팀 잔류 '2차전 출전 전망' (120.1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네이마르가 부상으로 인해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 나서지 못할 전망이다. 브라질 매체 'ge'가 28일(한국시간) "브라질 축구연맹(CBF)가 네이마르를 잔류시키기로 결정했다. 조별리그에서 그의 복귀를 기대하고 있다"라며 "네이마르는 당장 대표팀에서 제외되지 않을 것이다. 15일의 시간이 주어진 만큼 건강한 상태를 증명하기로 했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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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감독의 계약서를 찢어버리고 싶다" 허무한 월드컵 탈락에 '레전드' 호마리우의 분노 "완벽한 실패" (89.9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브라질 축구의 전설 호마리우가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축구대표팀 감독의 즉각적인 경질을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탈락이라는 초라한 성적을 받아든 만큼 더 이상 대표팀을 맡길 이유가 없다는 주장이다. 해외 스포츠 언론 '비사커'에 따르면 호마리우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호마리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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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앞두고 '비극'...웨슬리, 내전근 손상으로 대표팀 소집 해제→'맨유 이적설' 에데르송 대체 발탁 (84.4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브라질 대표팀이 월드컵 개막을 불과 며칠 앞두고 예상치 못한 악재를 맞았다. 수비수 웨슬리가 부상으로 최종 명단에서 이탈하면서 에데르송이 대체 발탁되는 행운을 잡았다. 브라질축구협회(CBF)는 8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웨슬리의 월드컵 출전 불발 소식을 전했다. 협회는 "정밀 검사 결과 왼쪽 허벅지 내전근 손상이 확인됐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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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66세' 안첼로티, 카니발 행사 중 여성 3명과 동시 키스 유출..."브라질에서 인생 즐기는 중" 진실은 (36.7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카를로 안첼로티(66) 브라질 대표팀 감독이 여성 3명과 동시에 키스하는 사진이 유포됐다. 팬들은 브라질 카니발을 제대로 즐기고 있다며 조롱 섞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영국 매체 ‘더선’은 17일(한국시간) “안첼로티 감독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카니발에서 세 명의 여성과 동시에 입을 맞추는 모습이 포착됐다. 66세인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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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vs비니시우스 성사! 오피셜 공식발표...FIFA 랭킹 6위 브라질, 한국+일본 원정 명단 공개 (8.2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라질 삼바 군단의 명단이 공개됐다. 브라질축구협회(CBF)는 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가올 10월 A매치에 나서는 26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6위)은 오는 10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3위)과 맞대결을 펼치고, 나흘 뒤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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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나 흘리는 나약한 삼바 축구를 고쳐줘' 우승 제조기 명장 부임에 브라질 쌍수 들고 대환영 (1.73)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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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 위기 레알, 안첼로티 운명도 바르셀로나가 정하나…브라질은 애가 탄다 '빨리 오세요' (1.59)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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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타는 브라질은 '빨리 와줘요' 손짓, 레알은 엘클라시코 놓치며 무관 몰리면 손절 가닥 (1.42)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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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 안첼로티, 나약한 삼바 축구 지휘봉 잡았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 초강력 선언 (1.39)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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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탈락 감사해요', 불난 집에서 웃고 간다…명장 구애 작전 위해 특급 특사 파견 (1.27)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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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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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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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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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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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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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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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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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