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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잘못 자 무기한 이탈, 복귀 시점도 모른다…다저스, 포수 트레이드 나설까? 美 전망은 (12.95)
▲ 윌 스미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윌 스미스의 목 부상이 LA 다저스의 트레이드 마감 시한 계획에 영향을 미칠까"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MLB.com은 "잠을 잘못 자 이탈한 스미스는 한 달 반 넘게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스미스는 지난 6월 6일 경기에 마지막으로 출전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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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욕한 다저스 문제아, 봉사활동으로 마음 잡았나…4안타 4타점→다저스 6점 차 역전승 이끌다 (11.95)
▲ 달튼 러싱 ▲ 오타니 쇼헤이(왼쪽)와 달튼 러싱. 오타니는 윌 스미스의 부상 이후 러싱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그런데 두 사람의 관계가 매끄럽지 않다는 것이 25일(한국시간) 미네소타전에서 드러났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못된 입버릇과 거친 플레이로 '문제아' 낙인을 얻게 된 LA 다저스 포수 달튼 러싱이 봉사활동으로 마음을 다잡았다. 출근 전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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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불화설 이제 끝? 오타니-러싱 호흡 어땠나 "한 페이지에 있는 것 같아" (11.65)
▲ 오타니 쇼헤이(왼쪽)와 달튼 러싱이 점점 서로를 이해하고 있다. 지난달 25일 미네소타전에서는 두 사람의 갈등이 외부에 드러냈지만, 4일 샌디에이고전에서는 큰 문제 없이 호흡을 맞췄다.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는 지난달 25일(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서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였다. 포수 달튼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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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싱은 인간 쓰레기, 평생 몸에 맞는 공 던져야" 美 격분…다저스 악동포수 또또또 구설수, 진짜 단단히 찍혔다 (9.77)
▲ 달튼 러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앞으로 평생 러싱이 타석에 들어설 때마다 몸에 맞는 공을 던져야 한다" 다소 과격한 주장이다. 하지만 왜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지 생각해볼 필요도 있다. LA 다저스의 '악동 포수' 달튼 러싱(24)이 또 구설수에 올랐다. 러싱은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시티즌스 뱅크 파크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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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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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