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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절망'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모두 없다 '공식발표'...FIFA 2025 THE BEST 후보 공개 (7.08)
▲ ⓒFIFA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 김민재, 이강인은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국제축구연맹(FIFA)는 7일 "전 세계 축구계가 참여하는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25 투표를 시작한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선수와 감독들이 전 세계 수십억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활약상을 조명한다. 올해로 제10회를 맞은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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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충격의 '오피셜' 공식발표…이강인 혼자 살아남았는데 'AFC 올해의 국제선수상' 수상 쾌거 → 손흥민·김민재 이어 3번째 (3.12)
▲ 이강인의 이번 수상은 한국 축구가 여전히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손흥민과 김민재에 이어 이강인이 유럽 빅클럽의 중심에 서면서 차세대 간판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 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아시아 밖에서 활약한 선수 중 최고로 평가받았다. 더불어 한국 축구의 자존심도 세웠다. 17일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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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손흥민도 짐 쌌다” 韓 후보 전멸→AFC, 국제선수상 후보 '충격' 반전…이강인 단독 생존 '역대급 수모' (2.36)
▲ 유로파리그 우승을 일군 21세기 아시아 축구 '아이콘’ 손흥민이 명단에서 낙마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이 공개한 올해의 국제선수상 후보 발표에서 손흥민이 예상 밖으로 탈락한 가운데 한국 축구는 이강인 단 한 명만 생존에 성공해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 '미러'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로파리그 우승을 일군 ‘아시아 No.1’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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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브라질 벗겨냈던 '韓 역사’ 이강인, 골대강타+동점골 기여 “미친 존재감”…PSG 스트라스부르와 3-3 무승부 (2.04)
▲ 이강인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의 자신감이 한껏 올라왔다. PSG는 1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리그앙 8라운드에서 스트라스부르와 3-3으로 비겼다. 스코어만큼이나 내용도 뜨거웠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브래들리 바르콜라, 곤살루 하무스, 이브라힘 음바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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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실패에 짜증 가득 비니시우스, FIFA 올해의 선수상 수상에는 카타르까지 날아가는 정성 (0.07)
▲ 레알 마드리드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국제축구연맹(FIFA) 어워즈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지아니 인판티노 회장이 직접 시상자로 나섰다. ⓒ연합뉴스/AFP/AP ▲ 레알 마드리드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국제축구연맹(FIFA) 어워즈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지아니 인판티노 회장이 직접 시상자로 나섰다. ⓒ연합뉴스/AFP/AP ▲ 레알 마드리드의 비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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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거절하네 '연봉 5243억원 포기'…비니시우스 폭로까지 "발롱도르 보이콧, 레알이 시켰어" (0.06)
▲ 축구전문매체 ‘원풋볼’은 비니시우스의 옐로카드가 많아지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매체는 “비니시우스는 이번 시즌 옐로카드 6장과 레드카드 1장이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그의 계속된 경고 수집으로 또 다른 출장 정지가 나오지 않기를 바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5)가 자신을 위해 발롱도르 시상식을 보이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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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맨시티, 홀란드는 FIFA가 인정한 세계 최고 GK 마르티네스 뚫을 수 있을까 (0.05)
▲ 맨체스터 시티와 애스턴 빌라가 서로 어려운 시점에서 피하기 어려운 승부를 펼치게 됐다. 이기는 자가 모든 것을 가져 간다. ⓒ연합뉴스/AFP/REUTERS ▲ 맨체스터 시티와 애스턴 빌라가 서로 어려운 시점에서 피하기 어려운 승부를 펼치게 됐다. 이기는 자가 모든 것을 가져 간다. ⓒ연합뉴스/AFP/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서로 급한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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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불발 대노 비니시우스, FIFA 올해의 선수상 후보 올랐네…로드리-홀란드-음바페도 있다 (0.02)
▲ 스페인 언론 '아스'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 총회에서 발롱도르와 관련한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의 발언을 전했다. 페레스 회장은 "발롱도르는 어떤 기준을 적용하더라도 레알 마드리드 선수에게 돌아갔어야 했다. 많은 사람들이 비니시우스를 외쳤지만 우리 주장인 다니 카르바할과 주드 벨링엄이 될 수 있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UEFA는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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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베프에서 호날두 라인으로'…네이마르 "날두형 말이 맞아, 사우디가 리그앙보다 수준 높아" (0.0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네이마르(32, 알 힐랄)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9, 알 나스르) 의견에 동조했다. 8일(한국시간) 'CNN'과 인터뷰에 응한 네이마르는 근래 호날두가 일으킨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 네이마르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뛰어선지 "수준이 높다"는 호날두 발언에 힘을 실었다. 호날두는 지난해 연말 2024 글로브 사커 어워즈에서 상을 받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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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급 56억원' 손흥민 연봉의 몇배야?…호날두, 40살 넘어서도 뛴다 → 알 나스르와 재계약 체결 (0.02)
▲ 호날두는 분명 세계 최고의 선수였다. 축구계 개인상 최고 권위의 프랑스풋볼 발롱도르를 5차례나 수상했다. 리오넬 메시(8회)에 이은 2위다.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상도 5회, 유럽축구연맹(UEFA) 올해의 선수상 역시 3차례나 받았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9)가 사우디아라비아 알 나스르와 재계약을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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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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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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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