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정상급' 미국 복싱 챔피언이 한국계였다니…"한국 가고 싶어요" 포스터에 태극기까지 나왔다 (96.02)
2026-10-24
-
'세계 챔피언 출신' 복서, 주유소에서 시비 붙은 일반인 때려 쓰러뜨렸다…폭행 혐의 재판 "정당방위였다" (65.21)
2026-10-15
-
"12살 아이가 성인 남성을 쓰러뜨렸다" 말도 안 되는 과거 공개, '제2의 타이슨' 이유 있었다…21세에 세계챔피언 도전 (52.6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은 어린 시절 아마추어 대회에 출전할 때 출생을 증명하기 위한 서류까지 들고 다녔다. 또래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압도적인 힘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영국 복싱계가 '제2의 타이슨'으로 주목하고 있는 모지스 이타우마(21)에게도 놀랍도록 비슷한 일화가 있다. 불과 12세 때부터 성인 복서들을 스파링
2026-08-28
-
경악! "복싱에서 가장 더러운 행위, 악의적인 승리였다" 13전 전승 복서, 상대 다운에도 펀치 세례...'비매너 논란' 불거져 (43.1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니키타 츠쥬가 논란 속에서도 강렬한 KO승을 거두며 세계 타이틀 도전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다만 더러운 반칙으로 논란에 오른 점은 옥에 티였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8일(한국시간) "츠쥬는 복싱에서 가장 더러운 행위 중 하나를 했다. 그는 많은 비판을 받고 있으며, 악의적인 승리를 거뒀다는 논란이 불거진다"라고 전했
2026-05-08
-
"한때 여자 맥그리거" UFC 아닌 복싱으로 컴백하나…6000만 시청률 '당근' 유혹→"상대는 올림픽 金 출신 복싱 괴물" 망신살 가능성 (6.1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전 UFC 챔피언 론다 로우지(38, 미국)가 복귀 각을 재고 있다. 다만 '리스크'가 적지 않아 보인다. 종합격투기 팔각링이 아닌 복싱 사각링에서 컴백을 꾀하는 분위기다. 망신당할 가능성이 높다. 추락 기점으로 작용한 10년 전 홀리 홈과 경기에서도 취약한 복싱 스킬이 빌미를 제공한 데다 상대가 런던 올림픽 복싱 금메달리스트
2025-12-02
-
58세 타이슨 무너졌다…19년 만 복귀전, 27세 폴에게 판정패 (0.00)
2024-11-16
-
괴물 같던 은가누, 생애 첫 실신 KO패…조슈아 강펀치에 대(大)자로 누웠다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앤소니 조슈아(34, 영국)가 프란시스 은가누(37, 카메룬)의 돌풍을 잠재웠다. UFC에서 한 번도 KO로 진 적 없는 은가누를 주먹으로 눕혔다. 조슈아는 9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헤비급 10라운드 복싱 경기에서 2라운드 실신 KO로 은가누를 꺾었다. 은가누를 눕히는 데는 6분도 필요하지 않았다. 공식 결
2024-03-09
-
'의사복서' 서려경 세계 타이틀 도전…배우 금광산 프로 복싱 데뷔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의사복서' 서려경(32, 천안비트손정오복싱)이 세계 타이틀에 도전한다. 오는 16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펼쳐질 WIBA(여성국제복싱협회) 미니멈급(47.6Kg) 세계 타이틀전에서 WBO 아시아퍼시픽 챔피언을 지낸 요시카와 리유나(22, 일본 디아만테복싱짐)와 대결한다. 서려경은 지난해 12월 9일 수
2024-03-06
-
전 UFC 챔피언, 또 복싱계 충격 빠뜨릴까?…앤소니 조슈아 vs 프란시스 은가누, 3월 대결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전 UFC 헤비급 챔피언 프란시스 은가누(37, 카메룬)가 프로 복싱에 또다시 도전한다. 이번 상대도 어머어마하다. 전 WBA·IBF·WBO·IBO 헤비급 챔피언 앤소니 조슈아(34, 영국)와 맞붙는다. 경기 날짜와 장소는 오는 3월 9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가 유력하다. 유명 기자 아리엘 헬와니가 6일 관계자의 확인
2024-01-06
-
안세영, 세계배드민턴연맹 '올해의 선수' 영예…20년 만에 쾌거 (0.00)
2023-12-12
많이 본 기사
-
[오피셜] “너희 이러면 축구 발전없다” 박항서 감독 사퇴 안 한다…태국 심판에 소신발언 후 팀 구단주 “경질 생각 없다, 걱정하지 마라” 발표
2026-10-23
-
김혜성 아니었다면 다저스 축복의 트레이드 없었다…떠난 선수는 야구인생 최대 위기 "한번도 홈런 10개 넘어선적 없다"
2026-10-23
-
"전성기 끝났다" 다저스 향한 비판 폭발…프리드먼 사장 "신경 쓰지 않는다"
2026-10-23
-
'이 선수가 왜 한국에' MLB 17시즌 베테랑, 한국행 3개월 만에 작별인사 "LG 동료 여러분께…"
2026-10-23
-
[오피셜] 한화 드디어 코치 보강 나섰다…류지현과 '찰떡호흡' 김광삼 투수코치 영입, 진종길 코치도 합류한다
2026-10-23
-
양홍원, 결혼 5일 만에 불륜 의혹→야밤 해명…“모텔 동행 맞지만 애정행위 無"[전문]
2026-10-24
-
SSG 방출생도, LG에 방출 요청 투수도, KT서 칼바람 맞았다…선수 10명 재계약 불발
2026-10-22
-
충격의 LG, 탈락하자마자 속전속결 선수 방출… FA 포수 잡고, 대형 유망주 기다리고 있나
2026-10-23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