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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으로 가겠다" 강등 상처는 짧게, 승격은 인천처럼!…1부급 전력으로 단칼에 → 조기 우승 → 한 시즌 만에 K리그1 복귀 (8.26)
▲ 2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경남FC가 하나은행 K리그2 2025 36라운드를 통해 맞붙었다. 이날 승리시 조기 우승이 가능했던 인천은 제르소와 무고사, 바로우의 연속골을 묶어 3-0으로 이겼다. 지난해 K리그1에서 강등된 후 1년 만에 다시 제자리로 돌아갔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흔히 K리그2를 두고 지옥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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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 감독, 창단 첫 파이널A 진출→대전하나 재계약 확정 “위기 극복할 확신 있었다” (6.9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황선홍 감독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황선홍 감독은 2024년 06월 대전하나시티즌의 제15대 사령탑으로 부임했다.부임 당시 대전은 K리그1 에서 강등권 순위에 있는 상황으로 새로운 변화와 반전이 필요한 시점이었다. 이러한 위기 상황 탈출을 위해, 2020년 재창단 시 초대 감독이었던 황선홍 감독을 전격 재선임하였으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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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 불씨 지폈다!' 대구FC, 김현준 막판 극장골 작렬...광주FC 1-0 제압! 제주와 승점 차 '단 3점' (6.80)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구FC가 승전고를 울리며 최하위 탈출에 시동을 걸었다. 대구FC는 8일 오후 2시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6라운드(파이널B)에서 광주FC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대구FC는 6승 9무 18패(승점 32)를 기록하게 됐다. 11위 가능성도 생겼다. 같은날 열린 제주SK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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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퇴장 나왔다' 머리부상 아찔한 사고…제주, 수원FC에 2-1 승리 → 10경기 연속 무승 종료 '대구와 8점차' (5.84)
▲ 25일 오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와 제주SK가 하나은행 K리그1 2025 34라운드를 통해 맞붙었다. 한 달 전 4명의 퇴장자가 나오는 혈투를 펼쳤던 두 팀은 이날도 팽팽했고, 유리 조나탄의 2골에 힘입어 제주가 승리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퇴장의 악몽이 이번에도 반복됐다. 지난 맞대결에서 무려 4명이 퇴장당하며 K리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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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내일 아주 중요한 미팅이 있다"...'PL 출신+K리그 우승' 포옛 감독의 내년 거취는? "일단 코리아컵 집중" (5.72)
▲ ⓒ전북 제공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내년에도 동행을 이어가게 될까. 내일 중요한 미팅이 있을 것이라는 힌트를 남겼다. 전북현대는 5일 전주월드컵경기장 내 팬 익스피리언스센터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우승 기념 미디어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전북은 이날 3개의 섹션을 나눠 인터뷰를 진행했다. 첫 번째 섹션에 참석한 이는 거스 포옛 감독과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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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강등 탈출 보인다!" 54년 역사 J리그 최고 명문, 기적의 2연승…모기업 경영난 뚫고 '요코하마 미라클' 이룰까 (5.4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모기업 경영난과 초유의 강등 위기를 동시에 겪고 있는 일본 J리그 최고 명문 요코하마 F.마리노스가 잔류 불씨를 지켜냈다. 상위권 강호를 제물로 2경기 연속 완승을 거둬 강등권과 승점 차를 5로 벌렸다. 일단 한숨은 돌린 분위기다. 마리노스는 25일 일본 요코하마의 닛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J1리그 산프레체 히로시마와 35라운드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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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돌격대장' 잃었다…"이동경 사실상 시즌아웃"→FIFA 15위 무너뜨린 '창' 합류 불발, 홍명보호도 악재 (4.94)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울산 HD ‘돌격대장’ 이동경(28)이 쓰러졌다. 갈비뼈 골절로 회복에 최소 4주 이상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돼 강등권 싸움을 벌이는 울산과 11월 평가전을 눈앞에 둔 홍명보호 모두 깊은 시름을 안게 됐다. 울산 구단은 10일 "이동경이 정밀검사 결과 오른쪽 10번 갈비뼈 골절로 4주 이상의 회복 기간이 필요하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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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일간의 미스터리...이청용은 왜 ‘골프 세리머니’ 후 침묵 했을까 [SPO 현장] (4.32)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문수에서 이청용(35, 울산HD)의 스윙은 분명 누군가를 향한 메시지였다. 경기장에 모인 1만여명 관중과 취재진 모두 심증은 있지만 물증은 없다. 일단 ‘반대편’ 진실은 침묵 속으로 가라 앉았다. 울산은 18일 문수경기장에서 광주FC와 2025 하나원큐 K리그1 정규리그 최종전(33라운드)를 치렀다. 지난 시즌까지 3연패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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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일문일답] 베테랑 태업설…신태용 폭로에 이청용 저격인가 “진실은 알려지게 될 것”, 골프 세리머니 질문에 “일단 잔류에 집중” 침묵 (3.12)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이청용(35·울산HD)이 홈 구장에서 ‘골프채’를 들었다. 마치 신태용 전임 감독의 ‘골프 루머’를 저격하는 듯한 세리머니였다. 경기 후 자세한 이야기를 밝히진 않았지만, 기회가 된다면 진실을 말할 예정이다. 18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원큐 K리그1 정규리그 최종전(33라운드)에서 울산HD는 광주FC를 2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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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터졌다! "세련된 마무리였다" 결승골 넣은 백승호 향한 극찬..."국제적 선수" 감독도 '오피셜' 공식발표→버밍엄은 1-0 승리 (2.6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소중한 결승골로 연일 찬사를 받는 중이다. 버밍엄 시티는 23일(한국시간) 영국 세인트 앤드류스 나이트헤드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3라운드에서 옥스포드 유나이티드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3부리그에서 승격한 버밍엄은 시즌 개막 후 리그 2승1무를 거두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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