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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민 입대 홈 고별전' 제주, 7연속 무패 2위로…4위 포항은 광주에 덜미 (종합) (0.00)
▲ 3일 제주 유나이티드 이창민이 강원FC를 상대로 입대 전 마지막 홈 경기를 펼쳤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 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강원FC와 경기에서 골을 넣은 제주 유나이티드의 유리 조나탄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선두 울산 현대가 잡힌 가운데 상위권 팀들도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제주 유나이티드는
202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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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제주, 주민규 떠난 자리에 ‘탱크’ 유리 영입 (0.00)
▲ 제주유나이티드가 조나탄 유리 영입을 발표했다. ⓒ제주유나이티드 [스포티비뉴스=허윤수 기자] 제주유나이티드가 브라질산 탱크로 최전방 공백을 메웠다. 제주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조나탄 유리(24)의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25년까지 총 3년이다. 유리는 2017년 폰테 프레타(브라질)에서 프로무대에 데뷔한 이후 코임브라, 페로비아리아, 카피바리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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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오현규 연장 결승골’ 수원, 안양에 2-1 승…극적 잔류 (0.00)
▲ 선제골을 터트린 안병준. ⓒ한국프로축구연맹 ▲ 선방쇼를 펼친 FC안양 골키퍼 정민기.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수원, 박건도 기자] 극적인 승부였다. 수원 삼성은 29일 오후 2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2022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FC안양에 2-1로 이겼다. 이날 결과로 수원은 잔류에 성공했다. 안양은 승격 문턱에서 아쉬움을
2022-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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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이우형의 강조한 한 가지, “비길 생각 마라” (0.00)
▲ FC안양 이우형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허윤수 기자] 유리한 위치에 있지만 FC 안양도 승리만 생각한다. 안양은 23일 오후 1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경남FC를 상대로 하나원큐 K리그2 2022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안양은 정규리그에서 19승 12무 9패의 성적으로 리그 3위를 차지했다. 플레이오프에 선착한 안양은 비기기만 해도 승강
202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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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수원 나와!' 안양, 경남과 비기며 승강 PO행 (0.00)
▲ FC안양이 수원삼성과 K리그1 한 자리를 두고 다툰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경남FC는 정규리그 성적에서 밀리며 고배를 삼키게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허윤수 기자] FC 안양이 승격을 향한 마지막 문턱에 올라섰다. 안양은 23일 오후 1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2 플레이오프에서 경남FC와 0-0으로 비겼다
202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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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김건웅 극장골’ 수원FC, 제주와 2-2 무…이승우 PK 획득 (0.00)
▲ 제주 유나이티드 두 번째 골을 터트린 안현범. ⓒ한국프로축구연맹 ▲ 동점골을 터트린 주민규.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수원, 박건도 기자] 경기 막판까지 알 수 없었다. 수원FC는 2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29라운드에서 제주 유나이티드와 2-2로 비겼다. 홈팀 수원FC는 3-4-1-2를 가동했다. 이영준과
20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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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절실’ 남기일 감독 “이승우 봉쇄법 준비했다” (0.00)
▲ 남기일 제주 유나이티드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수원, 박건도 기자] 강한 승리 의지를 드러냈다. 제주 유나이티드는 2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22 29라운드에서 수원FC와 경기를 치른다. 남기일 제주 감독은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다른 경기해 비에 집중력이 필요하다. 이길 수 있는 정신력도 중요하다”라
20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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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골 쿠니모토, K리그1 16라운드 MVP (0.00)
▲ 16라운드 MVP에 선정된 전북 쿠니모토.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전북현대 쿠니모토가 ‘하나원큐 K리그1 2022’ 16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쿠니모토는 19일(일) 오후 6시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전북현대와 울산현대의 경기에서 멀티 골을 기록하며 전북의 3대1 승리를 이끌었다. 쿠니모토는 전반 20분 백승호의 전진 패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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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경기 연속 실점’ 수원FC, 고질적인 수비 문제에 울었다 (0.00)
▲ 주민규 동점골 당시 무너졌던 수원FC 수비진. ⓒ한국프로축구연맹 ▲ 후반 막판 내리 실점한 수원FC. 이창민의 시즌 마수걸이 득점 직후.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수원, 박건도 기자] 최다 득점 2위, 최다 실점 2위. 고질적인 수비 문제를 극복하지 못했다. 수원FC는 15일 오후 2시 20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치러진 하나원큐 K리그1 2022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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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조나탄 링' 멀티골 제주, 급조된 선수+투혼 앞세운 서울에 2-1 신승 (0.00)
▲ 제주 유나이티드가 조나탄 링의 멀티골을 앞세워 FC서울을 이겼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FC서울은 코로나19 집단 감염으로 공격수 김신진이 중앙 수비수로 나서는 등 긴급 처방을 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상암, 이성필 기자] 제주 유나이티드가 어려운 경기를 벌이며 승점 3점 사냥에 성공했다. 제주는 1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202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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