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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이러기에요"…이상민, 동명이인 '유퀴즈' 출연에 곤욕 "살다보면" (55.29)
▲ '룰라' 이상민(왼쪽)과 이상민 KCC 감독.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룰라 출신 방송인 이상민이 동명이인 KCC 이상민 감독의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출연 소식에 오해를 산 일화를 전했다. 이상민은 5일 자신의 SNS에 "살다 보면 즐겁잖아요. 이런 경험 있으시죠? 뭐 상민, 영철, 현정님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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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정예 출격’ 중국, 월드컵 예선에서 잡는다…‘최준용 3년 만에 대표팀 복귀’ 아시아 예선 최종명단 발표 (17.9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최준용(KCC)이 3년 만에 태극 마크를 다시 단다. 중국과 2연전에서 승리를 노린다. 대한농구협회는 4일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을 준비할 한국 대표팀 12인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한국 대표팀은 전희철 감독 대행과 조상현 코치 체제로 이번 예선에 나선다. 협지난 3일 열린 제10차 경기력향상위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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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개막④]'초보' 최윤아 감독은 돌풍을 만들 수 있을까…'남농'만 경험한 이상범 감독의 길은? (8.67)
▲ 새 시즌 여자 프로농구는 감독들이 가진 사연으로도 흥미롭다. 16일 개막전 상대 박정은 부산 BNK썸과 최윤아 인천 신한은행 감독은 여성 지도자 간 겨루기로 관심을 모은다. ⓒ연합뉴스 ▲ 새 시즌 여자 프로농구는 감독들이 가진 사연으로도 흥미롭다. 16일 개막전 상대 박정은 부산 BNK썸과 최윤아 인천 신한은행 감독은 여성 지도자 간 겨루기로 관심을 모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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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강력한 수비 준비하는 가스공사…강혁 감독 "속공 더 많아질 것" (6.29)
▲ 강혁 감독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여름에도 쉴 수 없다. 어느 팀보다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시즌 창단 후 처음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강혁 감독의 영리한 시즌 준비가 돋보였다. 유재학 KBL 경기본부장은 지난 시즌을 앞두고 거친 몸 싸움을 장려하는 '하드콜'을 수차례 예고했다. 강혁 감독은 이에 맞춰 지난해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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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부상 피한 이정현의 안도 "시즌 뛰는데 이상 없다, 불행 중 다행" (5.73)
▲ 이정현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다. 이정현은 지난 8일 2025 FIBA(국제농구연맹) 아시아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카타르와 경기를 뛴 후 왼쪽 무릎 통증을 호소했다. 더는 대표팀 경기에 출전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대회가 끝나기 전 조기 귀국했다. 국내에서 정밀 검진 결과 왼쪽 무릎 반월상 연골 손상이라는 소견을 받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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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봉주의 딥쓰리] 드디어 껍질 깨고 나올까…이원석 "하윤기·이정현과 비교 부담, 멘탈 문제 극복하려 노력 많이 했다" (5.05)
▲ 이원석 ⓒ 맹봉주 기자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성장은 현재진행형이다. 이원석(25, 207cm)은 2021년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서울 삼성의 지명을 받았다. 2순위는 하윤기(수원 KT), 3순위가 이정현(고양 소노)이었다. 예상을 깬 결과였다. 당시 유력한 1순위 후보는 하윤기였다. 가드가 필요한 팀이라면 이정현도 1순위로 좋은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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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프로농구 시청률 0.07%로 주춤…6년만에 0.1% 고지 무너진 KBL (3.45)
▲ 창원 LG와 서울 SK의 2024-2025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남자프로농구(KBL)가 끝내 TV 앞으로 팬들을 끌고 오지 못했다. 지난 17일 창원 LG와 서울 SK의 챔피언결정전 7차전을 끝으로 2024-2025 KCC 프로농구가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역스윕 공포를 이겨낸 LG가 1997년 창단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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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봉주의 딥쓰리] 아시아에서도 최고일까? 이정현 "난 경쟁이 재밌고 기대된다…얼리 엔트리 안 한 것 후회 안 해" (2.11)
▲ 이정현 ⓒ 맹봉주 기자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지난 시즌은 잠시 주춤했다. 그럼에도 이정현(26, 187cm)이 국내 프로농구 최고의 선수라는데는 이견이 없다. 두 시즌 전 이정현은 KBL에서 평균 22.8득점에 6.6어시스트 3.4리바운드 3점슛 성공률 37%를 기록했다. 국내선수 중 비교 대상을 찾기 힘들 정도로 압도적인 활약이었다. 득점은 리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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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승 뒤 3연패' LG는 왜 7차전까지 몰렸나…고장난 3점슛과 타마요 살리기 실패 (1.31)
▲ 우승팀은 챔피언결정전 7차전에서 나온다. 17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7차전이 열린다. 3연승 뒤 3연패에 빠진 창원 LG의 심리적 부담감이 커졌다 ⓒ KBL [스포티비뉴스=창원, 맹봉주 기자] 공격이 문제다. 창원 LG가 결국 7차전까지 간다. 15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6차전에서 서울 SK에 51-54로 졌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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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웅, 前여친 변호사 고소했지만 무혐의…"무고의 무고, 보복 협박에 법적 조치"[공식] (1.28)
▲ 허웅 ⓒ KBL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프로농구선수 허웅(31) 측이 전 여자친구의 당시 법률대리인을 무고 교사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으나 경찰이 불송치했다. 법무법인 존재 노종언 변호사는 5일 “허웅 측이 무고교사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사건에 대해 서울 강남경찰서가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라고 밝혔다. 허웅과 과거 연인이었던 A씨는 두 차례 임신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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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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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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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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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