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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KS 6차전서 끝낸다" 통일…김경문 나홀로 손가락 7개 펼쳤다 '장기전 예고' (5.67)
▲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서 선전을 다짐하는 염경엽 LG 감독과 김경문 한화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KBO 리그 44년 역사에 처음으로 성사된 '빅매치'다. 과연 누가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을 수 있을까. 올해 한국시리즈에 나설 주인공은 LG와 한화로 압축됐다. 정규시즌 1위를 차지한 LG는 한국시리즈 직행에 성공했고 한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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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1차전 선발 문동주? 의욕은 넘친다, 6실점 굴욕 잊지 못하니까 "LG에 갚아주고 싶다" (5.43)
▲ 문동주 ⓒ곽혜미 기자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이제는 선발투수 문동주로 돌아온다.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가 삼성을 상대로 그랬듯, 문동주도 LG를 상대로 설욕에 나선다. 어쩌면 1차전 선발이라는 중책을 맡을 수도 있다. 한화 이글스는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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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전 선발 문동주' 미디어데이 출연진이 예고편이었나…한화의 정교한 계산, KS는 단기전이 아니다 (4.84)
▲ 한국시리즈 1차전 선발, 등번호 1번 문동주 ⓒ곽혜미 기자 ▲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서 선전을 다짐하는 염경엽 LG 감독과 김경문 한화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시리즈는 단기전이지만 단기전이 아니다. 길게는 9일 동안 7경기를 치르는 긴 호흡의 싸움이다. 최단기간에 끝낸다는 보장이 있다면 몰라도 뒤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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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아니었다' 한화, KS 1차전 선발투수로 문동주 예고…"마무리는 김서현" (3.77)
▲ 문동주 ⓒ곽혜미 기자 ▲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한 한화가 '문동주 카드'를 꺼내 들었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서 한국시리즈 1차전 선발투수로 "문동주가 나간다"라고 밝혔다. 김경문 감독은 "문동주가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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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국가대표 0명 굴욕→최다 6명 배출 대반전…KBO 1위 레전드의 예언은 현실이 됐다 (3.76)
▲ 김서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불과 2년 전만 해도 한화는 '굴욕'을 면치 못하던 팀이었다. 2022년 최하위에 머무르며 3년 연속 꼴찌라는 수난을 당한 한화는 2023년 3월에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단 1명의 국가대표도 배출하지 못하고 고개를 숙였다. 그러나 올해 한화는 한층 탄탄해진 전력으로 정규시즌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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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류현진 이겨보고 싶다던 신인, 15년 지나 KS에서 맞대결…임찬규 꿈 이루고 2연승 이끌까 (3.31)
▲ 시즌 첫 등판이었던 3월 26일 잠실 한화전에서 개인 첫 완봉승을 거둔 임찬규 ⓒ연합뉴스 ▲ 류현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한국시리즈 1차전이 끝나고 승장 인터뷰가 시작되기 전, KBO의 2차전 선발 공지에 취재진이 의아해 했다. LG가 요니 치리노스 아닌 임찬규를 2차전 선발로 예고했기 때문이다. 잠시 후 염경엽 감독은 치리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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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김도영·신인왕 김택연 미디어데이 뜬다! 2025 KBO 미디어데이 & 팬페스트 20일 개최 (2.10)
▲ KBO 미디어데이 선수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선수들과 감독들의 새 시즌 각오를 들어볼 수 있는 '2025 KBO 미디어데이 & 팬페스트'가 20일 열린다. KBO는 11일 "2025 신한 SOL Bank KBO 미디어데이 & 팬페스트가 3월 20일 오후 2시 롯데호텔 월드(잠실)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각 구단의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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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이 형이 잠실에서 붙자고" 당돌한 신인 꿈이 15년 만에 실현됐다, 왕좌가 달렸다 (1.62)
▲ 임찬규 ⓒ곽혜미 기자 ▲ 류현진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야구 인생 끝나기 전에는 (류)현진이 형을 이겨보고 싶다." LG 임찬규는 신인 시절 '당찬규'로 불렸다. 최고의 타자 이대호와 맞대결에서 직구만 던질 정도로 당돌했다. 그 당돌한 매력은 데뷔 전부터 돋보였다. 신인이던 2011년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한화 류현진과 맞대결에서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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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야구 최초 사건…"류현진 형 단순해" 김광현 별명 만든 그날 이후 6688일, 드디어 만난다 (1.42)
▲ 한화 이글스 류현진과 SSG 랜더스 김광현이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프로 데뷔 후 첫 맞대결을 펼친다. 1년 차이 선후배인 두 선수는 그동안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왼손투수로 활약했지만 KBO리그 경기에서 선발 맞대결을 벌인 적은 없었다. ⓒ 한화 이글스,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07년 4월 4일, KBO리그 개막을 앞두고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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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찬규가 15년 기다린 맞대결 드디어 성사…류현진 무실점 'LG 킬러' 위엄, 그러나 승리는 LG가 (0.98)
▲ LG 임찬규(왼쪽)와 한화 류현진이 프로 데뷔 후 첫 선발 맞대결을 펼쳤다. 임찬규가 7이닝 1실점, 류현진이 6이닝 무실점으로 나란히 호투한 가운데 경기에서는 LG가 2-1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 LG 트윈스, 한화 류현진. ▲ 류현진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킬러' 한화 류현진이 14년 전 자신에게 도전장을 던졌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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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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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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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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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