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승팀 LG 전력 누출 위기, 9위 두산 전력 폭풍 강화… 샐러리캡이 리그 판도 바꾸나 (12.47)
▲ 옵션을 충족하지 못한 것이 오히려 득으로 다가온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감격적인 29년 만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달성한 LG는 경쟁균형세(샐러리캡)를 놓고 고민하다 한 번은 시원하게 깨기로 했다. 한 번을 깨면 제재금 정도로 끝나지만, 두 번 연속으로 위반하면 드래프트 지명권 순번이 크게 떨어진다. 그래서 한 번만 깨
2025-11-16
-
LG 김현수-박해민 잔류 총력전… 그런데 외부에서 ‘오버페이’하면 놓친다고 왜? (10.01)
▲ LG로서는 김현수의 옵션 실행이 불발된 것이 오히려 독으로 돌아오는 양상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에 이어 2025년에도 통합 우승을 차지하며 서서히 왕조의 기틀을 놓아가고 있는 LG는 2026년 목표도 당연히 우승으로 잡고 달린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올해 전력이 유지되는 가운데, 새로운 전력이 가세하며 전력을 살찌
2025-11-13
-
‘박찬호 영입 확정적’ 두산, 이번에는 김현수까지 쓸어 담는다… 리그를 덮친 ‘두산발 공포’ (8.56)
▲ FA 시장에 나온 김현수는 두산 컴백 가능성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정규시즌 9위까지 처지며 악몽의 한 해를 보낸 두산이 오프시즌에서 이 아쉬움을 화끈하게 만회하고 있다. 우승 경력을 가진 감독을 선임하더니, 오프시즌을 선도하는 자금력까지 보여주며 KBO리그를 공포에 떨게 하고 있다. 두산은 프리에이전트(FA)
2025-11-15
-
“한화가 마음먹으면 이길 수가 없다” 그 공포 사라지니, 올해는 롯데-두산이 람보로 등장하나 (8.28)
▲ 김태형 감독 계약 마지막 해를 맞이한 롯데는 시장에 돈을 쓸 수 있다는 소문이 일찌감치 파다하게 퍼졌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2025 KBO리그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의 ‘1호 이적 계약’은 심우준(한화)이 차지했다. 심우준은 FA 시장이 열린 지 이틀 만에 한화와 4년 총액 50억 원에 계약하며 속전속결로 협상을 마쳤다
2025-11-13
-
LG 결국에는 연봉 비우지도 못했다… 김현수-박해민 잔류전 더 꼬인다, 잘못하면 다 놓친다 (8.24)
▲ 나란히 FA 자격을 얻어 LG는 물론 타 구단과도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김현수와 박해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G는 19일 열린 KBO 2차 드래프트에서 몇몇 베테랑 선수들을 보호 선수 명단에서 제외했다. 근래까지만 해도 나름의 기대치가 있기는 했지만, 올해 성적이 저조했던 선수들이 시장에 나왔다. 업계에서는 일부 선수들의 경우는
2025-11-19
-
샐러리캡 하한선 두고 벌칙은 약하게, KBO 경쟁균형세 확 바뀐다…내년 개막은 3월 28일 (6.75)
▲ KBO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 경쟁균형세 제도에 큰 변화가 생겼다. 상한액이 해마다 상향 조정되고, 하한액이 생겼다. '프랜차이즈 스타' 보호를 위해 예외선수 제도가 신설됐으며 벌칙 규정이었던 야구발전기금 납부액이 하향 조정됐다. 사실상 벌칙 제도가 유명무실해졌다. KBO는 24일 오후 전날 열린 2025년도 3차 이사회(대표
2025-09-24
-
[공식] 최대어 강백호? 김현수 또 FA 대박? KBO, 2026년 FA 자격 명단 30명 공시 (6.75)
▲ 강백호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샐러리캡' 규정이 바뀌면서 구단들이 지갑을 더 열 수 있게 된 가운데, KBO가 5일 2026년 FA 자격 선수 명단을 공시했다. 2026년 FA 자격 선수는 총 30명이다. FA 등급 별로는 A 등급 7명, B 등급 13명, C 등급 10명이다. 이 중 처음 FA 자격을 얻은
2025-11-05
-
강백호 영입전 유력 후보들이었는데… KIA-한화-SSG 완전 철수하나, 급해진 롯데는 남을까 (6.18)
▲ FA 최대어로 뽑히고 있는 강백호지만 최상의 시나리오대로 흘러가는 분위기는 아니다 ⓒ kt 위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즌 중반까지만 해도 강백호(26)는 모두의 워너비로 평가하는 분위기였다. 일부 팀들을 제외한 상당수 팀들과 잘 어울렸기 때문이다. 비록 최근 성적이 썩 좋지는 않았지만, 20대 중반의 나이에 20~30개의 홈런을 칠 수 있는 좌
2025-11-14
-
고우석 진짜 한국 돌아올 생각 없나… ‘마이너 계약 불사’ MLB 재도전 추진, LG도 당황했다 (4.99)
▲ 2년간 메이저리그 무대에 오르지 못한 고우석은 또 한 번의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고와 2년 보장 450만 달러에 계약하며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선 고우석(27)은 말 그대로 인생 공부를 했다. 당장이라도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았던 메이저리그 무대는 2년을 뛰어도 잡히지 않았다. 메이저리그 구단들
2025-11-14
-
김현수 2년 25억으로 지킬 수 있었는데, LG의 운수 좋은 날…우승했는데 왜 머리가 아프니 (4.39)
▲ 김현수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년 25억 원으로 지킬 수 있었던 김현수가 FA 자격을 얻는다. 37살 외야수에게 얼마를 줘야 할까. 우승의 기쁨도 잠시. LG는 고민에 빠졌다. LG 트윈스가 2025년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 통합 우승을 차지한 지난 31일, 주장 박해민은 시상식을 마치고 팬들 앞에서 김
2025-11-0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