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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 오타니' 하현승 결단 내렸다! ML 아닌 KBO 드래프트 참가, 전체 1순위 최대어 뜬다 (23.6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7 신인드래프트를 앞두고 '최대어'로 평가받던 선수들이 줄줄이 미국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 가운데, '부산고 오타니' 하현승(부산고)이 메이저리그의 러브콜을 뿌리쳤다. KBO리그에서 먼저 커리어를 시작한다. 부산고 박계원 감독은 29일 '스포티비뉴스'에 "하현승이 국내 드래프트에 참가하겠다는 의사를 표현했다"고 밝혔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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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KBO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 뽑힌게 아니구나…19세 신재인 예사롭지 않은 홈런, 남부올스타 승리로 이어졌다 (20.92)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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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좌승사자가 돌아왔다… KBO 레이더가 돌아간다, 대체 외국인 1순위 떠오르나 (20.2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찰리 반즈(31·시카고 컵스)는 KBO리그에서 세 시즌 반을 뛰머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이름과 얼굴이다. 2022년 롯데와 계약을 하고 KBO리그에 데뷔했고, 2025년 시즌 초반 부상으로 팀을 떠날 때까지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고 뛰었다. 반즈는 KBO리그 통산 네 시즌 동안 94경기에 나가 35승32패 평균자책점 3.58을 기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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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렇게 운도 안 따라주나… 유망주 미국행 러시에 먹구름, 8위하면서 겨우 얻었는데 (15.60)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024년 통합 우승의 대업을 이뤘던 KIA는 2025년 시즌 중·후반 고비를 버티지 못하고 8위까지 처지는 굴욕을 맛봤다. 전년도 한국시리즈 우승 팀이 다음 해 8위까지 처진 사례가 리그 역사상 거의 없었을 정도니 KIA의 곱씹었던 울분을 실감할 수 있다. 8위에 처진 대신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신인드래프트 상위 지명권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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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에서 증명하겠다" 이 말에 두산이 웃는다? 엄준상 떠났지만 김지우 드래프트 참가 (14.00)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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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전 3점포 때려낸 강민호, 역대 3번째 대기록 눈앞…17시즌 연속 10홈런까지 두 걸음 (13.05)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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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최대어' 하현승, 300만 달러 제안받았다…KBO 잔류 선언했는데, 양키스 이렇게 진심이라니 (12.58)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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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이변! 'MLB 올스타' 인간승리 주인공 빠졌다→MLB 1순위 유망주는 생존, KBO 출신 4명 합류 (12.5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과 맞붙을 호주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이 최종 로스터를 공개했다. 당초 합류가 예정됐던 '올스타 불펜투수' 리암 헨드릭스는 30인 명단에 들지 못했고, 대신 '지명투수 풀'에 포함돼 2라운드 뒤를 대비한다. 대신 호주 출신 최초의 메이저리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은 트래비스 바자나(클리블랜드 가디언스)는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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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어떻게 얻은 5억→5억→5억 트리오인데…그 누가 이런 결과를 예상했을까 (12.46)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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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최지만' 데뷔 초읽기…재활 막바지, 15일 SSG전 앞두고 전격 울산 합류 (12.3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울산 웨일즈 유니폼을 입은 최지만을 볼 날이 다가온다. 재활 막바지 과정을 밟고 있는 최지만이 15일 SSG 랜더스 퓨처스 팀과 경기를 앞두고 울산 웨일즈 선수단에 합류한다. 단기 합류지만 7월 실전 복귀라는 목표에 다가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울산 웨일즈 구단 관계자는 8일 "최지만 선수가 15일 SSG와 홈경기 때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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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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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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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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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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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