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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KIA 불펜, 소리 없이 강한 자가 있다… 힘이 남아돈다, 후반기 KIA 불펜 에이스 뜨나 (317.9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불펜 보강에 총력을 기울인 KIA는 10일 현재 불펜 평균자책점 4.53으로 리그 3위를 달리고 있다. 이는 지난해 불펜 평균자책점 5.22(리그 9위)에 비해 크게 개선된 것으로, 여러 가지 노력을 한 결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평가다. 다만 날이 더워진 7월 이후 불펜 평균자책점은 5.14로 시즌 평균보다 많이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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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역대급 투수 떴다… ‘좌완 평균 154㎞’를 어떻게 참나, 위기의 KIA 불펜 구할까 (251.49)
▲ 후반기 불펜으로 보직을 옮긴 뒤 힘 있는 공을 던지며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이의리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분명 모두가 원했던 그림은 아니다. 시즌 전 기대보다는 훨씬 떨어질지 모른다. 그러나 그대로 추락하지는 않았다. 계속 몸부림쳤고, 그 결과 예상했던 것보다는 조금 다른 곳에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KIA 차세대 에이스로 여전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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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트레이드 마켓에 줄 섰는데, 정작 줄 선수가 없다? 추가 트레이드는 이제 힘들까 (87.97)
▲ 갑작스러운 불펜 부진에 고민이 커지고 있는 이범호 KIA 감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5년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최형우(삼성)와 박찬호(두산)이라는 핵심 야수를 잃었다. 그렇다고 FA 시장에서 새로운 야수를 영입할 상황도 아니었다. 그런 KIA는 역발상을 한다. 야수를 영입하는 게 아닌, 지난해 역시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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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오프시즌 투자 대실패? 성과는 어디에 있나… 중요할 때 힘이 없다, 비상등 들어왔다 (81.80)
▲ 시즌 중반 이후 경기력이 처지며 기대만큼의 활약을 해주지 못하고 있는 김범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5년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최형우와 박찬호라는 핵심 야수를 잃은 뒤 불펜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말머리를 틀었다. 그 과정에서 지난 오프시즌 KIA의 투자는 불펜에 집중됐다. 내부 FA인 좌완 이준영과 3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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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석 KIA로 전격 트레이드…김경문 마지막 메시지 "앞으로 좋은 활약하길 바란다" (65.57)
▲ 하주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더이상 '동행'은 없었다. 한화에서만 15년을 뛴 '원클럽맨' 하주석(32)이 결국 트레이드로 이적한다. 한화 이글스는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를 마친 뒤 KIA와 진행한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한화는 베테랑 내야수 하주석을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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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제 서서히 비상사태, 조상우도 무너졌다… 그 많은 불펜, 정작 마무리가 없다니 (59.02)
▲ 올 시즌 좋은 평균자책점을 보여주고 있으나 세부 기록 측면에서 약간의 우려감을 가지고 있는 조상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3일 광주 한화전 직후 한화와 1대1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올해 추격조에서 좋은 활약을 한 우완 이형범을 한화로 보내는 대신, 내야수 하주석을 영입하며 내야 선수층을 채웠다. 당초 걱정했던 외야가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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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탁 이런 적 처음이야, 깊어지는 이범호 고민… KIA 후반기 마무리는 누구인가, 주인이 없다 (53.33)
▲ 올해 KIA의 마무리로 좋은 활약을 했지만 최근 결과 측면에서 성적이 떨어지고 있는 성영탁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가 끝난 뒤 일단 ‘집단 마무리’로의 전환을 예고했다. 집단 마무리 체제를 계속 끌고 가겠다는 게 아니라, 전반기 남은 경기가 얼마 없는 만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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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 안도의 한숨, KIA 중요한 고민 아직 안 끝났다… 9회의 수호신은 누가 될까 (52.06)
▲ 17일 인천 SSG전에서 올 시즌 첫 세이브를 기록한 베테랑 조상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는 올 시즌 마무리 보직의 부침이 심하다. 개막 마무리로 시즌을 시작한 정해영이 시즌 초반 부진으로 일찌감치 2군에 갔다. 그 사이 성영탁이 새 마무리가 되는 듯했으나 전반기 막판 페이스가 떨어지면서 역시 ‘붙박이’ 타이틀은 내놨다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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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탁까지 지쳤나, 10경기 ERA 9.00에 블론세이브… KIA 마무리 고민 또 시작되면 안 되는데 (49.63)
▲ 최근 경기력의 불안 조짐을 보이고 있는 성영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근래 들어 꾸준하게 팀 마무리를 지킨 정해영이 변함 없이 개막 마무리를 맡았다. 그러나 시즌 초반부터 경기력이 좀처럼 살아나지 않자 시즌 초반이라고 할 수 있는 4월 11일 2군으로 내려보냈다. 마무리가 비었다. 처음에는 누구 하나를 고정 마무리로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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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가 더 생기면 안 되니까요” 성영탁은 왜 가슴 찢어지는 결정 내렸나, 22살 청년의 고민과 성숙함 (46.04)
▲ 최근 형과 관련된 문제를 솔직하게 밝히고 상황을 설명한 성영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 불펜의 핵심 선수이자 오는 9월 열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멤버로도 발탁된 성영탁(22·KIA)은 22일 경기 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하나의 글을 올렸다.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이 봤을 때, 내용은 사뭇 충격적이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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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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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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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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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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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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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