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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째 이어지는 김태형 쓴소리… 롯데 후반기 대반격 가능할까, 이들 손에 달렸다 (18.80)
▲ 올 시즌 부상 및 부진으로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낸 끝에 2군으로 다시 내려간 윤동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롯데는 김태형 감독 부임 직후인 2024년 타선에서 뚜렷한 가능성을 보여주며 포스트시즌 탈락의 위안을 삼았다. 지속적인 타선 약세를 끊어낼 수 있다는 희망을 봤고, 이는 2025년 시즌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으로 이어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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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팀 LG 전력 누출 위기, 9위 두산 전력 폭풍 강화… 샐러리캡이 리그 판도 바꾸나 (13.24)
▲ 옵션을 충족하지 못한 것이 오히려 득으로 다가온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감격적인 29년 만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달성한 LG는 경쟁균형세(샐러리캡)를 놓고 고민하다 한 번은 시원하게 깨기로 했다. 한 번을 깨면 제재금 정도로 끝나지만, 두 번 연속으로 위반하면 드래프트 지명권 순번이 크게 떨어진다. 그래서 한 번만 깨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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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마음먹으면 이길 수가 없다” 그 공포 사라지니, 올해는 롯데-두산이 람보로 등장하나 (9.16)
▲ 김태형 감독 계약 마지막 해를 맞이한 롯데는 시장에 돈을 쓸 수 있다는 소문이 일찌감치 파다하게 퍼졌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2025 KBO리그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의 ‘1호 이적 계약’은 심우준(한화)이 차지했다. 심우준은 FA 시장이 열린 지 이틀 만에 한화와 4년 총액 50억 원에 계약하며 속전속결로 협상을 마쳤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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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영입 확정적’ 두산, 이번에는 김현수까지 쓸어 담는다… 리그를 덮친 ‘두산발 공포’ (9.13)
▲ FA 시장에 나온 김현수는 두산 컴백 가능성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정규시즌 9위까지 처지며 악몽의 한 해를 보낸 두산이 오프시즌에서 이 아쉬움을 화끈하게 만회하고 있다. 우승 경력을 가진 감독을 선임하더니, 오프시즌을 선도하는 자금력까지 보여주며 KBO리그를 공포에 떨게 하고 있다. 두산은 프리에이전트(FA)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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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기본가 100억 이상’ 노시환 다년 계약 탄력 붙나… 안치홍-이태양 2차 드래프트 전격 이적했다 (8.72)
▲ 2차 드래프트를 통해 키움으로 이적하는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가 2차 드래프트에서 고액 연봉자 두 명의 이적이라는 성적표를 받았다. 아쉬운 일이기는 하지만, 팀 연봉 구조 조정에는 나쁘지 않다는 평가도 나온다. 19일 비공개로 진행된 2차 드래프트에서 한화는 1라운드에만 두 명의 선수를 잃었다. 베테랑 내야수 안치홍(35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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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최대어 강백호? 김현수 또 FA 대박? KBO, 2026년 FA 자격 명단 30명 공시 (7.32)
▲ 강백호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샐러리캡' 규정이 바뀌면서 구단들이 지갑을 더 열 수 있게 된 가운데, KBO가 5일 2026년 FA 자격 선수 명단을 공시했다. 2026년 FA 자격 선수는 총 30명이다. FA 등급 별로는 A 등급 7명, B 등급 13명, C 등급 10명이다. 이 중 처음 FA 자격을 얻은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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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박찬호 전쟁, 나흘 만에 백기 들었다… 여전히 남은 FA 5인, 오프시즌 머리만 아프다 (6.78)
▲ 박찬호는 가장 많은 금액을 부른 두산과 세부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확신을 가지지 못하고 오프시즌에 들어간 분위기였고, 결과는 역시나였다. KIA가 주전 유격수이자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 나온 박찬호(30)를 잡지 못하는 분위기로 흘러가고 있다. 시작부터 강펀치를 제대로 얻어맞은 가운데 오프시즌의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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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영입전 유력 후보들이었는데… KIA-한화-SSG 완전 철수하나, 급해진 롯데는 남을까 (6.72)
▲ FA 최대어로 뽑히고 있는 강백호지만 최상의 시나리오대로 흘러가는 분위기는 아니다 ⓒ kt 위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즌 중반까지만 해도 강백호(26)는 모두의 워너비로 평가하는 분위기였다. 일부 팀들을 제외한 상당수 팀들과 잘 어울렸기 때문이다. 비록 최근 성적이 썩 좋지는 않았지만, 20대 중반의 나이에 20~30개의 홈런을 칠 수 있는 좌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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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잔류 실패, KIA 그 돈이 외부 FA 영입으로? 전제 조건이 있다, 막판 반전 만들까 (6.56)
▲ 유격수 자리를 어떻게 메워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깊어질 것으로 보이는 이범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이번 오프시즌 최대의 과제로 ‘집단속’을 뽑았다. 내부에서 6명이나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시장에 쏟아져 나왔기 때문이다. 주전 유격수 박찬호, 핵심 타자인 최형우, 팀 에이스인 양현종, 팀 필승조 조상우와 이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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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잡아달라고 그렇게 부탁했는데… 이범호 또 FA 시장 시련, ‘우승 도전’ 시작부터 암초 (6.01)
▲ 이범호 감독은 박찬호를 비롯한 내부 FA 자원들을 지켜달라고 부탁했지만 가장 중요한 퍼즐인 박찬호가 시작부터 빠지는 위기를 맞이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2025년 시즌이 끝난 뒤 외부 프리에이전트(FA) 영입에 대해 프런트에 별다른 부탁을 하지 않았다. 대신 내부에서 풀리는 선수들을 최선을 다해 잡아달라는 부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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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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