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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오프시즌 투자 대실패? 성과는 어디에 있나… 중요할 때 힘이 없다, 비상등 들어왔다 (21.92)
▲ 시즌 중반 이후 경기력이 처지며 기대만큼의 활약을 해주지 못하고 있는 김범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5년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최형우와 박찬호라는 핵심 야수를 잃은 뒤 불펜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말머리를 틀었다. 그 과정에서 지난 오프시즌 KIA의 투자는 불펜에 집중됐다. 내부 FA인 좌완 이준영과 3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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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기본가 100억 이상’ 노시환 다년 계약 탄력 붙나… 안치홍-이태양 2차 드래프트 전격 이적했다 (7.38)
▲ 2차 드래프트를 통해 키움으로 이적하는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가 2차 드래프트에서 고액 연봉자 두 명의 이적이라는 성적표를 받았다. 아쉬운 일이기는 하지만, 팀 연봉 구조 조정에는 나쁘지 않다는 평가도 나온다. 19일 비공개로 진행된 2차 드래프트에서 한화는 1라운드에만 두 명의 선수를 잃었다. 베테랑 내야수 안치홍(35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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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팀 LG 전력 누출 위기, 9위 두산 전력 폭풍 강화… 샐러리캡이 리그 판도 바꾸나 (6.91)
▲ 옵션을 충족하지 못한 것이 오히려 득으로 다가온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감격적인 29년 만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달성한 LG는 경쟁균형세(샐러리캡)를 놓고 고민하다 한 번은 시원하게 깨기로 했다. 한 번을 깨면 제재금 정도로 끝나지만, 두 번 연속으로 위반하면 드래프트 지명권 순번이 크게 떨어진다. 그래서 한 번만 깨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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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올해는 비즈니스 티켓 당연히 없다… 프로는 성적이다, 확실한 신상필벌 예고하나 (6.88)
▲ 오키나와 마무리캠프부터 달라진 분위기를 실감하고 있는 KIA 선수단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2024년 통합 우승을 차지한 KIA는 구단의 화끈한 지원을 받았다. 2025년 스프링캠프 시작부터 화제를 모았다.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광역권 중 가장 비싼 동네 중 하나에 캠프지를 잡았고, 선수단 전원에서 비즈니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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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KIA행은 없다? 박찬호 총액 100억설? KIA 복잡한 FA 시장의 현재, 어떻게 흘러갈까 (5.61)
▲ FA 시장에 경쟁 여부와 그 금액에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해 8위까지 처지며 지난해 통합 우승 팀의 자존심을 구긴 KIA는 이번 오프시즌을 앞두고 전략을 가다듬고 있다. 심재학 KIA 단장 주도로 거의 매일 회의가 열릴 정도다. 프리에이전트(FA) 시장, 외국인 선수 시장, 2차 드래프트,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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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발표 미루는 박찬호, 하이재킹 가능성 있나… 시장 반응은? 두산이 바보는 아니지 (5.47)
▲ 두산과 세부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진 박찬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KBO리그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의 대어 중 하나로 손꼽힌 박찬호(30)를 둘러싼 한바탕 전쟁이 두산의 승리로 끝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다만 공식 발표가 늦어져 이런저런 추측이 오가는 양상이다. 다만 행선지가 바뀔 가능성은 극히 낮다는 게 업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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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박찬호 영입에 신났는데, 정작 마운드에서 누수… 예상 못한 작별, 이영하는 지킬 수 있나 (5.00)
▲ 계약 조건상의 옵트아웃에 합의하며 결국 두산을 떠나 시장에 나온 홍건희 ⓒ두산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시작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광폭 행보를 벌이고 있는 두산에 하나의 고민거리가 생겼다. 야수 보강이 눈앞에 오자, 이번에는 투수를 지켜야 한다는 고민이 생겼다. 불펜 자원인 홍건희(33)가 작별을 고했다. 두산은 “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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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강백호 FA에 관심을 갖는 이유? 한화 FA 최대어는 따로 있다, 100억 이상 베팅해야 하나 (4.64)
▲ 올 오프시즌 어느 시점에서는 비FA 다년 계약 협상 테이블이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노시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시리즈 일정에 이어 K-베이스볼 시리즈 체코·일본과 평가전을 마친 한화 선수들이 고된 몸을 이끌고 17일 귀국한다. 대다수 선수들은 푹 쉬면서 다음 시즌을 준비할 예정이지만, 한 선수는 사무실에 나와야 할 수도 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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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행 결정 끔찍했다던 그 KIA 선수… 내년 연봉 헉 소리 나온다, 네일 덕분에 돈방석 앉나 (4.63)
▲ KIA에서의 반년을 자양분 삼아 올해 극적인 반전을 이뤄낸 에릭 라우어 ▲ KIA 소속 당시로 팬들에게 인사를 하는 에릭 라우어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통합 우승을 차지했지만 외국인 투수들의 부상과 부진으로 시즌 내내 고생한 KIA는 시즌 막판 메이저리그 통산 36승 경력을 자랑하는 좌완 에릭 라우어(30·토론토)를 영입했다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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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도 조상우가 필요하다, 다만 전제가 있다… 머리 복잡한 KIA, 눈치게임까지 해야 한다니 (4.35)
▲ FA 시장의 적정가와 경쟁 여부에 관심이 몰리고 있는 조상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통합 우승을 차지했지만, 2025년 정규시즌 8위까지 떨어지며 자존심을 구긴 KIA는 내년 자존심 회복을 노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2024년 우승을 차지한 만큼 1~2년 정도 리빌딩 버튼을 눌러야 한다는 시각도 있지만 KIA 내부에서는 고려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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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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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