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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오프시즌 투자 대실패? 성과는 어디에 있나… 중요할 때 힘이 없다, 비상등 들어왔다 (29.09)
▲ 시즌 중반 이후 경기력이 처지며 기대만큼의 활약을 해주지 못하고 있는 김범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5년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최형우와 박찬호라는 핵심 야수를 잃은 뒤 불펜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말머리를 틀었다. 그 과정에서 지난 오프시즌 KIA의 투자는 불펜에 집중됐다. 내부 FA인 좌완 이준영과 3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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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잔류 실패, KIA 그 돈이 외부 FA 영입으로? 전제 조건이 있다, 막판 반전 만들까 (4.87)
▲ 유격수 자리를 어떻게 메워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깊어질 것으로 보이는 이범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이번 오프시즌 최대의 과제로 ‘집단속’을 뽑았다. 내부에서 6명이나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시장에 쏟아져 나왔기 때문이다. 주전 유격수 박찬호, 핵심 타자인 최형우, 팀 에이스인 양현종, 팀 필승조 조상우와 이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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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최대어 강백호? 김현수 또 FA 대박? KBO, 2026년 FA 자격 명단 30명 공시 (4.85)
▲ 강백호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샐러리캡' 규정이 바뀌면서 구단들이 지갑을 더 열 수 있게 된 가운데, KBO가 5일 2026년 FA 자격 선수 명단을 공시했다. 2026년 FA 자격 선수는 총 30명이다. FA 등급 별로는 A 등급 7명, B 등급 13명, C 등급 10명이다. 이 중 처음 FA 자격을 얻은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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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KIA행은 없다? 박찬호 총액 100억설? KIA 복잡한 FA 시장의 현재, 어떻게 흘러갈까 (4.77)
▲ FA 시장에 경쟁 여부와 그 금액에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해 8위까지 처지며 지난해 통합 우승 팀의 자존심을 구긴 KIA는 이번 오프시즌을 앞두고 전략을 가다듬고 있다. 심재학 KIA 단장 주도로 거의 매일 회의가 열릴 정도다. 프리에이전트(FA) 시장, 외국인 선수 시장, 2차 드래프트,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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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박찬호' 합의 완료 말은 많은데…개장 일주일 FA 시장 오늘은 '옷피셜' 뜰까 (4.72)
▲ 박찬호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도 FA 시장이 문을 연 지 일주일째다. 오늘은 '공식 발표'와 새 유니폼을 입은 사진을 볼 수 있을까. 선수와 구단의 협상과 계약 발표는 주말과 낮밤을 가리지 않는 일이지만 이번에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심지어 이적 합의가 끝났다는 얘기가 나오는데도 발표가 이뤄지지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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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선물 없었던 이범호, 강백호도 아니다… 오히려 장현식 이어 박찬호까지 이탈? (4.52)
▲ 이범호 감독은 외부 FA보다는 일단 내부 FA 지키기에 무게를 두고 있는 가운데 협상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보통 감독이 취임하면 구단은 그 감독 체제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외부 전력 보강을 ‘선물’하는 경우가 있다. 감독이 바뀌었다는 것은 대개 전 시즌 성적이 그렇게 좋지 않음을 의미하고, 구단으로서도 전력 보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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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최대어 강백호, 다크호스 김현수' FA 신청 21명→9일부터 'FA 시장' 문 연다 (4.52)
▲ 강백호 ⓒ kt 위즈 ▲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FA 자격 승인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본격적인 스토브리그의 막이 올랐다. KBO는 8일 오후 2시 2026년 FA 자격 선수로 공시된 30명 중 FA 승인 선수 21명의 명단을 공시했다. 30명 대상 선수 가운데 9명이 빠졌다. 2026년 FA 승인 선수는 LG 김현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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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1번은 박찬호, 꼬이면 다 끝장이다… FA-외국인 변수에 갇힌 KIA, 내년 전력 구상 늦어지나 (4.31)
▲ KIA는 곧 열릴 FA 시장에서 주전 유격수 박찬호 잔류에 총력을 기울일 전망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KIA는 4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젊은 선수들 위주의 명단을 꾸려 마무리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예고대로 강도 높은 훈련이 이어지면서 젊은 선수들의 성장이 기대를 모은다. 그러나 초조한 구석이 없는 건 아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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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꼬 터진다" 예상 무색, FA 개장 5일째 '무소식'…이렇게 잠잠한 적 있었나? 있었다, 그것도 훨씬 오래 (3.79)
▲ 박찬호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도 FA 시장은 지난 9일 막을 올렸다. 지난 5일 FA 자격 선수 30명 발표에 이어 8일 승인 선수(FA 신청 선수) 21명이 추려졌고, 이 21명의 FA는 9일부터 해외 구단을 포함한 모든 구단과 협상할 수 있게 됐다. 그런데 13일 오전까지 누구도 FA 계약서에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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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도 조상우가 필요하다, 다만 전제가 있다… 머리 복잡한 KIA, 눈치게임까지 해야 한다니 (3.62)
▲ FA 시장의 적정가와 경쟁 여부에 관심이 몰리고 있는 조상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통합 우승을 차지했지만, 2025년 정규시즌 8위까지 떨어지며 자존심을 구긴 KIA는 내년 자존심 회복을 노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2024년 우승을 차지한 만큼 1~2년 정도 리빌딩 버튼을 눌러야 한다는 시각도 있지만 KIA 내부에서는 고려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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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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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