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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전 10연승 도전! KIA 선발 라인업 발표, 카스트로 1루수-한준수 지명타자 배치 (40.30)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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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8푼 타자가 KIA 당당한 지명타자라고? 이만큼 컸다, 모두가 기다리는 선수 됐다 (37.07)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025년 신인드래프트에서 KIA의 3라운드(전체 25순위) 지명을 받은 박재현(20)은 시범경기까지만 해도 좋은 타율과 빠른 발을 동시에 선보이며 큰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막상 정규시즌에 들어가자 그 기세는 완전히 사라졌다. 시즌 58경기에서 69타석의 기회를 얻었으나 타율은 1할도 안 되는 0.081에 그쳤다. 69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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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강제 지명타자행, 이범호 직권 “오늘이 최적기다”… 왕옌청 잡아라, 우타자 도배했다 (32.13)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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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명타자 싫어요… KIA 타자들은 온몸으로 거부하는 중, 이범호에 즐거운 고민 안길까 (30.58)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KIA는 지난해까지 지명타자 자리가 사실상 고정되어 있었다. 베테랑 최형우(43·삼성)의 자리였다. 최형우는 전성기 당시에는 좌익수로도 상당 부분 뛴 선수지만, 마흔이 넘어가면서 수비까지 나가기는 부담스러웠다. 보통 팀들은 고정 지명타자를 선호하지 않는다. 다른 선수들도 가끔씩 지명타자 자리에 들어가 체력을 안배할 필요가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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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KKK→2회 5득점 돌변, KIA가 페덱 무너트렸다…김태군 3점 홈런 대단하네 (27.99)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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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는 왜 주전 1루수 대신 1할 타자를 선택했나… 복잡한 그림 있으니까, 2억 대박 터뜨릴까 (27.83)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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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익수 카스트로’에 담긴 이범호 고민… 지금은 이게 최선? KIA 수비 불안감 극복할까 (26.88)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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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타자' 이재현 또 넘겼다! 추격의 투런포 쾅!…7월 8G 4홈런, 페이스 미쳤다 (26.55)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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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빠진 한화, 왜 심우준 파격 1번 기용인가… 김경문 설명 일리는 있다, 선봉장 해줄까 (26.42)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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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까지 잡았다! KIA, 키움 상대 승승승승승승승승승 무패 질주…키움 또또 8연패 [고척 게임노트] (25.85)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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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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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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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